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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병영생활 > 완결 광복70주년 60만 장병들과 나누고 싶은 우리 민족사 이야기

광복70주년 60만 장병들과 나누고 싶은 우리 민족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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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그러진 모습 지우고 ‘우리의 국사교과서’로 바꿔 써야 - 2015. 08. 19.
 조선사편수회에 의해서 한국 민족사는 일그러진 모습으로 그려졌다. 그리고 광복 70주년을 맞는 지금까지도 제 모습을 찾지 못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바르게 고치고자 하는 노력을 방해하는 세력이 있음을 어찌해야 하는가? 일제가 심고자 했던 한국 민족사에 대한 왜곡된 인식이 너무 장기간 우리 의식 속에 잠재돼 있는 탓에 문제를 제대로 보지 못하고 있음이 안타깝다. 문제와 그 책임이 바로 우리 자신에게 있음을 분명히 ...
‘고조선’은 ‘고대조선’, ‘기원전’은 ‘서기전’으로 써야 - 2015. 08. 18.
 우리는 너무 오랫동안 우리 자신을 알지 못하고 지내왔다. 그런 가운데 자신을 비하하거나 정체성을 훼손하는 역사 용어를 무심코 쓰는 경우가 많았다. 부끄럽고 안타까운 현상이다. 몇 가지 예를 들어보자. 먼저 우리 민족이 최초로 세운 나라 이름부터 정확히 부르고 있는지 살펴보자. 국사 교과서 첫머리에 우리 민족이 최초로 세운 나라는 ‘고조선’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삼국유사’에 따르면 단군왕검이 처음 ...
건국 이전의 사상과 문화가 응축된 우리의 기원 - 2015. 08. 13.
 우리 민족의 기원을 말하는 단군왕검사화는 한국인의 보편적 상식으로 어릴 때부터 가정에서는 집안 어른들로부터, 밖에 나가면 선생님과 이웃 어른들로부터 자연스럽게 듣고 아는 생활 속의 이야기가 돼야 한다. 그러나 실상은 단군왕검사화에 대한 대화를 거의 찾아볼 수 없다. 그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일 것이다.  단군왕검사화는 단군왕검이 태어나서 나라를 세우게 된 배경 설명이다. 즉, 이 사화의 초점은 단군왕검시대...
조상을 부정하고 민족을 폄하하는 교육은 ‘이제 그만’ - 2015. 08. 12.
 한국 사회가 풀어야 할 가장 시급한 당면과제 중 하나는 시민의식의 확립이다. 이는 우리의 잠재의식 속에 웅크리고 있는 사대·식민사학을 지워버리지 않는 한 불가능한 일이다. 민족의 뿌리를 모르면 자아인식과 정체성 확립이 곤란하며, 이는 민족에 대한 부정적 인식과 패배주의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잘못된 역사교육은 아니함만 못하다는 사실을 왜 모르는가? 식민사학을 극복하지 못한 채 조상을 부정하고 민족을 폄하...
고대 한·중 국경선 ‘패수’는 동으로 흘러 발해로 들어가는 강 - 2015. 08. 11.
 일제가 추진한, 한국 고대사를 잘라내는 첫 번째 작업은 고대조선사를 신화로 만들어 조작된 허구의 역사로 만드는 일이었다. 이를 위해 한국 고대국가들의 강역 자체를 없애버려야 한다고 판단한 조선사편수회는 고대 한·중 국경선을 가능한 한 동쪽으로 끌어들이고자 했다. 그래서 나타난 것이 ‘패수는 대동강’이라는 주장이었다.  패수는 ‘동쪽으로 흘러 바다로 들어간다’는 중국 사서들의 설명마저도 ‘동(東)은 서(西...
일제, 실재했던 고대조선 역사를 신화로 매도 - 2015. 08. 07.
 일제가 추진한 역사 왜곡의 주안은 첫째, 실재했던 고대조선 역사를 신화로 만들어 허구의 역사로 매도하고 둘째, 이를 위해 고대 한·중 국경선을 대동강으로 설정하고 한사군의 위치를 평양으로 옮겨와 우리 고대국가 강역을 없애버림으로써 우리 역사가 한의 지배로부터 시작된 것처럼 조작했다. 셋째, 우리 역사를 끌어내리기 위해 한국에는 청동기시대가 없었다고 했다. 대신 신석기시대에서 철기시대로 바로 넘어왔다면서 ...
한국인의 패배주의 조장하고 세계적으로 악선전하는 서적 - 2015. 08. 06.
잠시 사대·식민 사학의 개념에 대해 짚고 넘어가자. 사대·식민 사학은 광복과 더불어 극복됐어야 함에도 광복 70주년을 맞는 지금까지도 우리의 의식세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면 그것은 심각한 현상이 아닐 수 없다. 우리나라는 20세기에서 21세기로 넘어오면서 한강의 기적을 통해 아시아의 변방국가에서 세계의 중심국가로, 도움을 받기만 하던 나라에서 도움을 주는 나라로 크게 성장해왔다. 하지만 이런 물리적 성장에도 ...
세 조선총독이 말하는 한국 민족사 왜곡의 흉계 - 2015. 08. 05.
 지금부터 105년 전, 대한제국을 병탄해 식민지배에 들어간 일제는 곧바로 역사 왜곡에 착수했다. 구관(舊慣), 사료, 고적조사라는 명목으로 전국을 뒤져서 51종 20만여 역사서적을 압수해 총독부 연병장에서 불살랐다. 그리고 1915년 상해에서 발간된 박은식의 ‘한국통사’에 자극받아 서둘러 총독부 안에 ‘조선반도사편찬과’를 설치하고 우리 역사를 왜곡하는 작업에 들어갔다. 그 후 여러 차례 기구개편 과정을 거쳐 1938년...
북한 급변사태 시 주도권 확보 위한 중국의 역사왜곡 - 2015. 08. 04.
 한·중·일 세 나라는 지정학적으로 매우 가까운 이웃이다. 그럼에도 정서적으로는 결코 가까운 이웃으로만 볼 수 없다. 그것은 일본과 중국이 자의적으로 역사를 해석하고, 작위적(억지로 조작)으로 이를 왜곡하는 행태를 서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일본의 역사 왜곡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지만 중국 또한 일본 못지않게 역사를 왜곡하고 있다. 중국은 2013년 5월 1일 집안(集安) 박물관을 개관하면서 한 무제가 고구려 현...
자아인식과 정체성 확립은 통일한국 터를 닦는 정지작업 - 2015. 08. 04.
60만 국군 장병은 나라를 지키고 있는 국가보위의 주역이다. 국가보위라 함은 대한민국의 영토 수호뿐만 아니라 국민과 주권, 체제의 수호까지를 포함한다. 즉 대한민국의 모든 것이 적으로부터 침해받지 않고 온전히 유지되는 것은 60만 국군 장병이 ‘제자리에서, 제 모습으로, 제구실을’ 확실히 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제 모습’이란 한국인으로서 정체성이 확고한 대한민국 남녀 청장년의 당당하고 늠름한 모습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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