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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완결 장태수교수의 건강병영24시

장태수교수의 건강병영24시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돈을 잃으면 적게 잃는 것이고 친구를 잃으면 많이 잃는 것이며 건강을 ... - 2017. 06. 28.
노화로 인한 신체적 변화 바꾸기는 힘들지만술·담배 끊고 규칙적 운동으로 건강한 삶을안녕하세요? 서울대학교 장태수 교수입니다. ‘건강병영 24시’라는 코너를 통해 2015년 7월 첫 번째 원고인 ‘스트레스와 정신건강’이라는 글을 시작으로 매주 한 번씩 여러분을 만날 수 있어서 큰 영광이었습니다. 때로는 바쁜 일정으로 인해 해외 세미나를 가는 비행기 안에서, 특강을 가는 차 안에서 글을 쓰기도 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목 마르지 않아도 물 마시는 습관 기르자 - 2017. 06. 21.
탈수증 심해지면 오히려 땀 안 흘려숨 가빠지면서 말과 행동은 부자연물 한 번에 많이 마시지 말고 조금씩 밤보다 아침 기상 후 충분히 마시고식사 전후보다 중간중간 섭취해야최근 평년의 80% 수준에 불과한 강우량과 가뭄의 장기화로 인해 농작물의 피해 발생이 현실화되고 있어 농민들이 낙담하는 모습을 TV를 통해 자주 접하게 됩니다. 이런 위기 상황에서 우리 장병들이 가뭄으로 고통받는 농민들을 위해 대민지원을 나서는 ...
‘벼락치기’ 몸짱 되려다 병원 갈 일 많아질라 - 2017. 06. 14.
갑작스러운 무리한 운동은 관절·인대 손상염증 발생되는 ‘과사용증후군’ 겪을 수도유산소 운동·영양 등 적당히 병행해야단백질 과다 섭취, 부작용도 커 주의를‘탄탄한 근육질 몸매의 ‘몸짱 스타’들이 영화, TV, 잡지를 장악한 것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남자의 전유물이라고 여겨졌던 식스팩 복근은 이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선망의 대상으로 자리 잡은 지 오래입니다. 또한, 운동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소개하는 피...
식습관 개선이 중요 …‘인스턴트’ 피하고 채소 고루 먹어야 - 2017. 06. 07.
육류·고칼로리의 과도한 섭취 서구화된 식생활이 주요 원인증상으로는 배변 횟수의 변화 변비·설사,잔변감·복통 등용종 발견된다고 모두 암은 아냐 적절한 시기 샘종 제거로 예방대한 암예방학회가 제시한 대장암 예방수칙 10가지① 과식하지 않고 적정체중을 유지한다.② 당지수가 낮은 탄수화물을 섭취한다. 백미 대신 현미나 잡곡을, 흰 빵 대신 통밀빵을 먹는다.③ 채소, 해조류, 버섯 등을 자주 먹는다. 섬유소와 비타민, ...
때이른 무더위… 올바른 식습관과 수시로 손씻기 - 2017. 05. 31.
폭염 시 심장질환·일사병 질환 조심당분 함유한 음료는 치아 마모 촉진고온 다습해지면 전염병 기승…눈병·피부, 특히 식중독 관리 철저히짧은 봄이 지나가고 벌써 여름의 더위를 느끼게 되는 6월입니다. 사계절 중 건강관리가 가장 어려운 때가 바로 여름입니다. 고온 다습한 환경에 노출되면 피로감, 무기력증, 감기 등의 증상들이 쉽게 발생하고, 장기간 지속할 경우 만성피로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건강관리가 필요합니다...
야외활동 자제…집에선 창문 닫고 공기 유입 막아야 - 2017. 05. 24.
오존 농도 언제 높을까더운 날씨 일사량 많을수록 높아건조한 날씨에 비 안 오면 심해져보통 5~9월 오후 4~5시께 ‘주의보’오존 특징과 대처법자극성 강한 기체로 감각기에 영향시각장애·두통 부르고 의식 잃기도야채·과일·녹차 섭취하면 유용5월인데도 한여름 같은 뙤약볕이 쏟아지면서 낮 기온이 30도까지 치솟는 폭염이 시작됐습니다. 벌써 일부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령되는 등 이상고온 현상이 나타나면서 기상예보에 ‘...
“야외활동시 풀밭 위에 옷을 두거나 눕지 마세요” - 2017. 05. 17.
SFTS 바이러스 가진 참진드기가 주범5월부터 11월까지 주로 나타나고열·구토·설사·식욕부진 증상항바이러스제·백신 없어 주의가 최선올해 처음 제주와 전남에서 진드기에 물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에 감염된 사례가 발생했습니다. 그중 제주도에 거주하는 79세 여성이 패혈증 쇼크 및 다발성 장기기능상실로 사망했다고 합니다. 이 여성은 지난달 고사리 채취 등 야외활동을 하다 집에서 갑자기 쓰러졌다고 합니다....
생체리듬 변화 탓…장시간 수면은 오히려 ‘독’ - 2017. 05. 10.
연휴가 끝나고 일상적인 생활로 돌아가려고 생각하는 순간 갑자기 피로가 몰려오는 것을 경험한 적이 있을 것입니다. 장거리 여행 등으로 피로가 쌓이고, 정신적으로도 약간의 흥분 상태에 있었기 때문에 신체의 정상적인 리듬이 깨지게 됩니다. 최소 3일 이상 지속되는 연휴 기간에 불규칙한 생활을 하다 보면 신체 내 생체리듬 유지 기관의 적응력이 떨어지고 심신이 균형 상태를 잃기 쉽습니다.연휴 증후군은 어지럼증, 두통, ...
암·치매, 혈액 한 방울로 진단한다 - 2017. 05. 03.
체내진단, 첨단의료기기로 몸속 질병 파악체외진단 확진, 정확도 측면 회의적 의견도가정의 달인 5월을 앞두고 ‘건강검진’을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건강을 위해 우리 몸을 진단하는 방법은 체내(體內)진단과 체외(體外)진단의 두 가지로 나뉩니다. 첫째, 체내진단은 몸속을 들여다보며 질병의 원인과 증상을 파악하는 방법으로, 내시경을 비롯해 CT나 MRI 등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체내진단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흉부...
망상·환각·환청…정신분열로 ‘참사’ 부르기도 - 2017. 04. 26.
병명, 현악기 조율 안 됐을 때 혼란스러움 빗대전두엽 문제 생기면 발병…주로 청년기에 나타나“저 사람이 날 해치려…” 살인 등 극단적 행동도국내 71만 명 증상 경험…‘인권 보호·치료’ 과제로최근 인천에서 8살 초등학생이 잔인하게 살해된 채 발견됐습니다. 범인은 같은 아파트 단지에 사는 10대 소녀로 밝혀져 더욱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당시 소녀는 조현병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생면부지의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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