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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완결 전쟁과 동물

전쟁과 동물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화합의 상징 '일본원숭이' 일제와는 '같은 땅 다른 삶' - 2015. 12. 30.
일본군, 와조전술로 동남아 점령… 미군은 우회차단전술 구사일본, 과도한 병력분산 허점 속 미국, 원숭이가 줄을 타듯 전진 내년은 붉은 원숭이의 해 병신년(丙申年)이다. 원숭이는 지혜와 화합을 상징한다. 여러 원숭이 중 일본원숭이는 온화한 기후의 남쪽에서 혼슈 북쪽 산악지대까지 넓은 지역에서 살아간다. 서로 먹이 경쟁을 줄이며 협력 체제를 구축해 성공한 집단이 됐다. 그러나 일본은 대동아 공영권을 내세우며 아시아...
英 호바트 장군 조련한 '사막 쥐'獨 롬멜 '사막 여우'... - 2015. 12. 23.
1940년대 초'사막 여우' 롬멜이 이끄는 독일군은 마치 여우가 사냥하듯 아프리카의영국군을 격멸했다.하지만 1942년 8월부터 영국의 반격이 시작됐다.아프리카 승리의 숨은 영웅은7기갑사단을 조련한 '사막 쥐' 퍼쉬 호바트 장군,후일 그가 개발한특수 전차들은노르망디 해안의 지뢰밭과 철조망을 거침없이 돌파하며 히틀러의 야망을 분쇄시켰다.크리스마스 이브다. 1940년대 초 사하라 사막은 캐럴 소리가 아...
히틀러는 스탈린그라드에서 발목이 잡혔고 북극곰 붉은 유령군대에 무참히 짓밟혔다. 
일러스트=강지인
흰 털로 몸 숨기고 검은 피부로 열 모으는 북극곰처럼… 흰옷의 러시아 �... - 2015. 12. 16.
근접전 러시아의 인파이터 전술 아웃파이터 독일을 궁지로 몰아시베리아 수용소 독일군 9만 명 살아 돌아간 병력은 6000명뿐겨울비가 내린 후 매서운 추위가 몰아친다. 제2차 세계대전 초기 승승장구하던 히틀러는 아이러니하게도 모스크바에서 1812년 나폴레옹 침략 이래 가장 추운 겨울을 맞았다. 그리고 다시 나타난 북극곰 유령의 비참한 이야기가 현실로 재현됐다. ■ 히틀러, 러시아군 반격에 소름이 돋다바실 헨리 리델하트...
‘쌍두 독수리’ 신성 로마를 꿈꾸며…나치, 독수리 납치 - 2015. 12. 09.
모든 유럽인들의 정신적·문화적 근원 ‘로마에 대한 향수’ 이용 위해 히틀러, 독수리 깃발·문양 배포15세기 비잔틴제국에서 러시아제국으로 날아간 쌍두 독수리는 히틀러를 등에 업고 다시 라인 강 위로 날아들었다. 제1차 세계대전 때 플랑드르 지방에서 하사로 종군했던 히틀러는 제3제국의 영광을 꿈꾸며 독수리 발톱을 날카롭게 세웠다.  ■히틀러와 리델하트 바실 헨리 리델하트의 전략론 제3부는 제2차 세계대전을 다룬...
코끼리보다 개미가 무겁다?약자도 뭉치면 강자가 된다 - 2015. 12. 02.
연합전력, 강한 상대 하나를 심리적 압박하는 데 효과적한나라 장량, 개미를 이용한 전략으로 호걸 항우를 꺾어‘제궤의혈’ 이란 말 남기며 ‘작은 허점도 조심하라’ 강조 최근 한국 남자축구대표팀은 16경기 무실점과 13경기 연속 승리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슈틸리케 대표팀 감독은 선수들에게 개미의 사례를 들며 팀워크를 강조했다. 개미들은 천적인 개미핥기가 입으로 개미 한 마리를 빨아들일 때 리더 개미의 지휘로 일제...
바다의 포식자 ‘상어’ 이름 딴 어뢰 잠수함 잡는 ‘포식자’로 - 2015. 11. 25.
포탄·유도탄 비해 파괴력 월등우리군 상어 종류별 이름 이용백·청·홍상어 구분 어뢰 개발비늘 돌기·피부비늘 등 응용해물 저항 등 줄이는 의류 개발도 미국의 앨프리드 세이어 머핸이 1890년에 집필한 ‘해양력이 역사에 미치는 영향’은 강대국들의 제해권 장악에 많은 영향을 줬다. 또 1905년 러일전쟁의 결과로 제1차 세계대전 당시 참전국들은 거함거포(巨艦巨砲)에 사로잡혀 전함에 의한 바다의 지배를 노렸다. 그러자 ...
日, 러 발틱함대 격파따개비가 승패 갈랐다 - 2015. 11. 18.
함선 바닥에 붙은 따개비 탓 속도 저하 … 30분 만에 해전 끝나 러일전쟁 후 日의 한반도 지배 묵인 … 악어새 공생관계 형성남중국해의 파고가 높다. 중국의 난사군도 인공섬 건설로 빚어진 군사적 긴장 탓이다. 이 해역은 우리나라가 수입하는 에너지의 90%가 통과하는 전략적 요충지로 강 건너 불구경일 수 없다. 한반도는 19세기 말과 20세기 초 산업혁명으로 더 많은 자원이 필요해진 서구 열강들의 식민지 쟁탈 전쟁터가 됐...
나폴레옹도 ‘벌벌’…프랑스군 사지로 몰기도 - 2015. 11. 11.
연인 조제핀, 검은 고양이 ‘카를랭’이 지켜천하영웅도 이 모습 보고 겁에 질려 식은땀모스크바 원정 땐 굶주린 병사들 먹잇감으로1차 대전 당시 독일군에 위치 알려 ‘앙갚음’英 전함 속 ‘사이먼’은 배 좌초에도 식량 사수# 내부 교란은 더 위험 바실 헨리 리델하트의 전략론 제1부 8장 후반부는 나폴레옹의 빛과 그늘 20년 중 그늘진 10년 전쟁을 다룬다. 1806년 프로이센과 맞선 예나전투의 승리 함성은 순간이었다. 이어...
어둠 속 빛난 5000만년의 진화처럼 새 무기·전술… ‘불가능은 없다’ 창... - 2015. 11. 04.
키 콤플렉스 있던 나폴레옹 열등감 극복하려 바이콘 모자 두개의 뿔 실루엣에 ‘박쥐’ 별명단풍 색깔이 짙어져 가는 요즈음 산을 찾는 사람이 많다. 간혹 깊은 산속에서 길을 잘못 들었을 때 갑자기 나타난 박쥐에 놀라기도 한다. 유럽 대륙은 프로이센 프리드리히 2세의 7년전쟁(1756∼1763) 후 잠시 평온을 유지했다. 그러나 어둠 속 박쥐처럼 홀연히 나타난 나폴레옹의 정복전쟁 소용돌이에 휘말렸다.  ■나폴레옹, 어둠 속에...
용맹한 군주 상징…17~18세기 ‘포효’ 러시 - 2015. 10. 28.
 지난 3월 타계한 리콴유(李光耀) 전 싱가포르 총리를 ‘리더 가운데서도 사자와 같은 사람’이라고 했다. 그는 동양의 사자였다. 사자는 영리한 동물로 주로 용맹한 군주들에 비유돼 왔다. 사자왕 원조는 십자군 전쟁 당시 용맹스런 전사이자 지휘관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영국 국왕 리처드 1세다. 그는 십자군 측의 전설적 영웅으로 오랜 세월 회자돼 왔다. 유럽 패권을 놓고 17세기에는 구스타프와 크롬웰, 18세기에는 말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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