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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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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흥] “평창 주인공은 선수들, 함께 응원해 준다면 큰 힘 될 것” - 2017. 12. 14.
2000년 대한근대5종연맹 부회장 맡으며체육계와 인연 맺고 수영연맹 회장 등 역임2012 런던올림픽 선수단장 시절곰탕 먹고 싶다는 선수 위해 직접 나서기도안전한 올림픽 위해 노력하는군 장병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전하고파세계인의 축제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56일 앞으로 다가왔다. 서울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대한민국에서 개최되는 올림픽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성공적인 올림픽 개최를 위해 힘을 하나로 모으고 있다. 지난...
“현장 들여다보면 답 보여,제 기술의 원천은 군대였죠” - 2017. 06. 02.
넉넉하지 못한 가정 형편으로 금오공고 졸업 후 입대해 육군중사로 전역물이 새던 최전방 GP 천장 바라보며장병들의 불편 해결할 수 없을까 고민10여 년 만에 우수한 방수력 내세운 ‘드라이 점착 복합시트’ 국내 최초 개발보유 특허 7개·출원 기술 4건 달해모든 아이디어는 군 관계자들과의 합작품군·국가중요시설물 누수 치료의 명의 되고파세계시장 진출 성공하는 날까지 달릴 것최전방감시초소(GP)부터 인천국제공항까지. ...
"군번줄만 세 개… 군대는 내 인생의 스승" - 2017. 05. 13.
염소 치던 소년 목동, 대학 총장에 오른 ‘도전의 삶’병사에서 부사관으로, 다시 장교로. 10여 년간 이어진 군 생활이 한 남자의 인생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가난 탓에 중학교도 못 간 염소 치던 소년이 군대를 거쳐 교수, 경영학 박사, 국립대학교 총장까지 오른 것. 한 편의 드라마 같은 삶의 주인공은 ‘군대는 인생의 스승’이라 강조하는 국제대학교 장병집(65) 총장이다. 그의 입지전적 인생은 젊은이들에게 ‘꿈꾸고 노력...
“막대한 잠재력 있고 특별한 나라, 조국에 자부심 품으세요” - 2017. 04. 01.
22살 때 홀로 미국 유학일·공부 병행하며 큰 성공 거둬당당한 자세로 미 정치인으로 데뷔한국, 기적의 성장 놀라워청년들 조국에 자부심 가져야한미 연결고리 역할 하고파김창준 전 의원이 말하는 트럼프와 한반도 정세트럼프, 미국 주류층의 선택사드 보복은 속 좁은 행위한미동맹 변화 없을 것미·중, 북한 문제로 충돌 가능성“제가 미래를 봤다고요? 아닙니다. 과거를 보고 (트럼프 당선을) 경험으로 알게 된 것이죠.”김 전 ...
김두만 장군 “당신 아버지 딘 헤스는 나의 스승” - 2017. 03. 10.
딘 헤스의 장남 래리 헤스 “한국 전투조종사는 아버지의 자랑”한국 공군의 전설, 헤스를 말하다뛰어난 비행기술·용기·신중함겸비한 위대한 조종사함께 비행한 조종사 불안해하면 밤에 찾아와 따뜻하게 격려래리 헤스,아버지를 말하다전쟁 당시 놀라운 성장 보여준한국군 장교와 병사 존경귀국 후에도 늘 한국 사랑 표현겸손하고 주목받길 원치 않던 분“당신의 아버지, 딘 헤스는 저의 스승이었습니다.”, “한국 공군 전투조...
"이론과 경험으로 무장한 예비역은 소중한 자산 국방.군사정책 발전 ... - 2017. 03. 02.
나무가 있었다. 나무는 친구를 위해 풍성한 열매와 그늘을 주었고, 가지를 주었으며, 이후엔 자신의 생명과 같은 몸통까지 내줬다. 결국, 밑동만 남게 된 후에는 늙은 친구가 앉아 쉴 수 있는 편안한 쉼터가 됐다. 쉘 실버스타인의 동화 ‘아낌없이 주는 나무’ 이야기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생은 예비역들의 삶과 닮았다. 현역 때는 조국을 위해 목숨 바쳐 헌신하고, 제대한 뒤에는 평생 쌓아온 경험과 지식을 아낌없이 나누기...
전략이 승패 좌우하는 펜싱 전투 준비하는 군인과 닮았죠 - 2017. 02. 26.
펜싱의 매력? 짜릿한 손맛공격 방향·상대의 거리 등빠르게 계산 후 찌른다런던 올림픽의 ‘그날’ 국민들 응원에 큰 힘군장병 여러분 덕 마음 편히 운동 항상 감사해요“국가대표들이 마음 편하게 운동할 수 있는 건 모두 군 장병들이 있기 때문이에요. 언제나 마음 깊이 응원하겠습니다.” 2012 런던올림픽 ‘멈춰버린 1초’의 주인공 국가대표 펜싱 선수 신아람(31). 당시의 악몽은 진작에 훌훌 털어버렸다.‘짜릿한 손맛’ 때...
조광래 한국항공우주연구원장이 대전 본원 접견실에서 자력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한국형 발사체(KSLV-Ⅱ·왼쪽) 모형과 나로호 모형을 들고 활짝 웃고 있다.
“우주 기술은 국가 안보 필수요소…현대戰의 승패 달려있죠” - 2017. 02. 02.
세계는 지금 ‘우주 러시’ 시대미국·러시아·유럽, 화성 탐사 추진중국은 우주정거장 개발 적극 돌입일본도 2020년 달 착륙 계획 세워한국은 미국과 11년 이상 기술 격차한국은 ‘선택과 집중’ 해야할 때우리 고유의 발사체 확보 ‘선결 과제’2040년 우주개발 프로젝트 추진장기적 안목 갖고 투자·지원 펼쳐야달 탐사 사업도 2020년까지 진행키로발사체 기술, 탄도미사일과 유사국가 간 기술이전 철저히 통제돼한국형 발사체,...
‘상무에서 배수진’ 독한 마음으로 운동…야구 인생 터닝포인트 됐죠 - 2017. 01. 05.
차근차근 올라간 ‘최고 투수’ 자리프로 입단 후 2년간 1~2군 오가며 ‘현실의 벽’ 실감상무에서 선발 경험 쌓으며 자신감도 많이 얻어팀 복귀 후에도 성적 이어가며 ‘두산 2연패’ 견인군대서 더욱 강해진 근성맨‘잃는 것’ 보다 ‘쌓이는 것’이 더 많은 곳군대서 잘한다면 어디서든 잘할 수 있어‘느린 공’ 약점, 장점으로 살리려고 노력했죠“군대에서 잘하면, 어디서든 잘할 수 있습니다!” 소속 팀 두산베어스의 2연패...
‘독서카페 기증 전도사’ 오승훈 회장이 육군22사단 격오지 소초의 ‘독서카페’에서 장병들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조용학 기자
“허허, 내가 한 게 있나 나눔의 기쁨 옮겨간 것뿐이지” - 2016. 12. 15.
지난해 2월 부대 강연하며 우연히 기증 운동 접해 첫 참여 ‘인생의 전환점’깨끗하게 단장된 독서카페에장병들 기뻐하는 모습 보며전에는 느끼지 못한 희열 경험신혼여행 중에도 부대 찾고 큰아들도 수색대대 입대시킨 22사단 출신 ‘열혈 수색맨’아들 이름으로 독서카페 기증도내년 ‘군인을 사랑하는 모임’ 발족기증 릴레이로 맺은 인연 지속하고파직접 기증 독서카페만 4동 총 38동 릴레이 이어가…나비효과다. 주변에 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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