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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완결 해외참전용사 희망드림 코리아

해외참전용사 희망드림 코리아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정신은 온전치 않지만, 그때 기억만은 또렷” - 2015. 06. 24.
강뉴부대 1진 통신병으로 참전아직도 모르스 부호 들리는 듯당시 사진·훈장 가보처럼 아껴“노후 돌봐줘 정말 고맙고 감사” 오늘은 6·25전쟁 발발 65주년을 맞는 날이다. 동족상잔의 비극을 겪은 현재 우리 국민의 안보의식은 어느 수준일까? 지난 22일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20대 성인남녀 1193명을 대상으로 ‘한국사 인식’에 대해 조사한 바에 따르면 20대 45.7%가 6·25전쟁이 남침인지 북침인지 모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
“당시 통신병 근무, 전쟁 상황과 사상자 정보 전해” - 2015. 06. 17.
강원도 지역에서 작전수행 중 청력 잃어현재 7평 규모 가건물…전기도 안 들어와“파병 기간 한국군이 만들어 준 파스타와야채국이 가끔 기억납니다” 동족상잔의 비극 6·25 전쟁 65주년이 다가온다. 북한의 불법 남침으로 발발한 6·25 전쟁은 1128일(3년1개월) 동안 300만 명이 넘는 희생자를 낳았다. 이로 인해 남북은 분단됐고 1000만 이산가족이 발생했다. 이후 60여 년의 세월이 흘러, 대한민국은 세계 10대 경제대국으로 ...
˝극한 추위와 공포 속에 중공군과 싸워 이겨” - 2015. 06. 10.
253전 ‘불패 신화’ 남긴 에티오피아군그날의 용사들 이젠 가난·병마와 사투강원도 화천 고지전 생생한 테스파 씨“우리가 지켜낸 대한민국 자랑스럽다” ‘한국전쟁 당시 먼저 입대해 소식이 끊긴 동생을 만나기 위해 전선으로 향한 형이 있습니다. 하지만 형제는 살아서 인연이 닿지 않았습니다. 66년 만에 이 형제가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유골로 다시 만났습니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언론이 전한 형 강영만 하사와 동생...
[해외참전용사] ˝적 총탄도 자유수호 의지는 꺾지 못했죠” - 2015. 06. 03.
요충지 탈환 미 대통령 부대표창 강뉴부대 1진 활약 혁혁한 전공부상당하고도 끝까지 임무 완수지금 거동도 못하게 됐지만 영광 6월, 호국보훈(護國報勳)의 달이다. 의병의 날(1일), 현충일(6일), 6·25전쟁(25일), 제2연평해전(29일) 등이 있어 6월을 ‘호국보훈의 달’로 정한 것이다. 하지만 우리 국민들 중 호국보훈의 달이 어떤 의미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사전적으로 ‘호국’은 ‘나라를 지킨다’, ‘보훈’은 ‘공훈...
[해외참전용사 희망드림 코리아]˝평생 장애된 허벅지 관통상, 평생 훈장이... - 2015. 06. 03.
충성심 강한 정예병만 참전 특권 불패신화 쓰며 혁혁한 전공 세워 부상 후유증으로 직장서 쫓겨나 일용직 노동자 전전 가난 대물림˝뿔뿔이 흩어진 가족 만나고 싶어” “60여 년 전 한국전쟁에서 당한 허벅지 관통상으로 혼자 걸을 수가 없습니다. 아내의 도움을 받아야 소변 보는 것도 가능합니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 긴 세월, 단 하루도 대한민국을 원망해 본 적 없어요. 가끔 이런 상상은 해요. 죽기 전에 걸을 ...
[해외참전용사 희망드림 코리아]북한군에겐 공포의 전사…한국민에겐 수호... - 2015. 06. 03.
20세 때 참전해 수많은 전공 세우고 격전 중에는 피란민에게 음식 전달 5년 전 재방문 한국 눈부신 발전에 감격˝한국은 제2의 조국… 뿌듯합니다” 최근 한국을 한국인보다 더 사랑한 어느 프랑스인 이야기가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이 프랑스인은 1950년 22살의 나이로 6·25전쟁에 참전해 1년 동안 한국과 아주 특별한 인연을 맺었다. 프랑스로 돌아간 그는 한국을 제2의 조국으로 생각하고 살다가 죽은 후 한국에 묻히고 싶...
[해외참전용사 희망드림 코리아]“백전백승 강뉴전사 할아버지 생각하면 뿌... - 2015. 06. 03.
경제적 부담에 학교를 제대로 못다녀 학교급식이 하루에 먹는 음식의 전부 아픈 할머니 보살피며 집안일 도맡아“할아버지는 한국를 지킨 용감한 분” 굶주림이 익숙하지만 웃음 잃지 않아 아프리카 최빈국 에티오피아와 우리나라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우리나라가 힘없고 가장 가난할 때 맺은 소중한 혈맹이기 때문이다. 두 나라의 인연은 195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하일레 셀라시에 에티오피아 황제는 유엔으로부...
[해외참전용사 희망드림 코리아]두 번의 참전…자유·평화 수호 ‘영광 두 ... - 2015. 06. 03.
두 번째 파병 중 온 몸에 폭탄 파편60여 년 지났지만 지금도 고통의 나날한국은 제2 조국…눈부신 발전 자랑스러워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인 에티오피아. 이 나라 수도 아디스아바바의 예카에 사는 하일루 아얄레(Haliu Ayaleㆍ87) 씨는 한국전쟁 참전용사다. 그는 한국전쟁에 두 번 참전한 후 하일레 셀라시에 황제가 하사한 예카(일명 한국마을)에 정착했다. 1952년 18세에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그는 당시 황제 근위대에서 ...
[해외참전용사 희망드림 코리아]˝253전 253승…무패신화 할아버지는 나의 ... - 2015. 06. 03.
전쟁후유증으로 돌아가신 할아버지 얼굴도 못 뵈었지만 자랑스럽게 생각해 천막부엌에 숙모집 더부살이 힘겨운 삶 ˝훌륭한 엔지니어 되는 게 꿈이죠” ‘교육은 백년대계(百年大計)’라고 한다.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국가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대사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부모 세대의 높은 교육열로 대물림하던 가난을 극복한 모범 사례다. 하지만 아직도 지구반대편 아프리카에는 하루 1달러 미만으로 살아가는 극빈...
[해외참전용사 희망드림 코리아]˝헐벗은 13세 소년 빼빼, 그는 영원한 내 ... - 2015. 06. 03.
처참한 폐허 속 13세 소년 우연히 만나이름 지어주고 아들처럼 정성다해 돌봐40여 년 만에 콜롬비아에서 뜨거운 재회하지만 빼빼 갑작스런 사망에 안타까워마지막 소원은 한국가족 만나보는 것 “6ㆍ25전투 현장에서 맺은 소중한 인연으로 40여 년 만에 만났지만 감동은 잠시뿐이었어요. 그동안 가슴 속에 쌓아둔 이야기를 풀어 내지도 못했는데 영원히 이별을 했기 때문이죠.” 한국인과의 짧고 강렬한 만남, 그리고 긴 이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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