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 국방홍보원
  • 국방tv바로가기
  • 국방fm바로가기
  • 국방포토바로가기
  • 국방일보바로가기
  • 국방저널바로가기
  • e-book
  • PDF
  • PDF
  • 로그인
  • 구독신청
  • 광고안내

홈 > 기획/연재 > 완결 조직의 책사

조직의 책사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생각을 바꿨을 뿐인데…생활 속 행복바이러스↑ - 2015. 06. 29.
빌리고 바꾸고 재활용하고… ‘편집이 곧 창조’ 벤치마킹·발상 전환 중요 수많은 아이디어 도전 통해 새 제안 창출 국방 제안왕! 이제 당신이 주인공올해 2월부터 연재를 시작한 ‘조직의 책사: 제안왕의 비밀’이 오늘 막을 내린다. 그동안 필자는 우리나라의 제안왕 15명을 직접 인터뷰해서 그들이 어떻게 제안왕에 오르게 되었는지 비밀을 파헤쳐 독자들에게 공개했다. 삶의 주인공으로서 치열한 삶을 사는 제안왕들을 보며 ...
아이디어, 상상하라 틀을 깨라 행동하라 - 2015. 06. 22.
더할 건 더하고 뺄건 빼고…제안왕 아이디어 공식 공개 1 1+1=새로움 미국의 ‘타임’지는 2014년 최고의 발명품으로 셀카봉을 선정했다. 필자의 집에도 두 개의 셀카봉이 있다. 이제는 거리에서 사람들이 셀카봉을 들고 있는 모습이 낯설지 않다. 셀카봉은 더하기 아이디어의 완결판이다. 작대기와 휴대전화를 합치니 전혀 새로운 모습의 발명품이 탄생했다. 이처럼 더하기 발명은 쉬우면서도 효과가 뛰어나다. 성남시는 지난해...
CEO처럼 생각하고 제안서로 리드하라 - 2015. 06. 15.
6. CEO처럼 생각하라 최고경영자(CEO)에게는 책사가 있다. 책사는 조직의 지속가능성에 대해 고민하고 방향을 제시한다. 책사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조직을 움직인다. 이들은 다양한 경험과 기발한 발상으로 CEO를 돕는다. 일반 사원은 책사가 될 수 없다. 그들의 능력이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CEO와 만날 기회조차 거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방법이 없는 건 아니다. 바로 제안왕이 되는 것. 공식적인 책사들은 거의 매일 CEO와 ...
성공한 제안왕들의 공통점? 상상·도전·메모에 답 있다 - 2015. 06. 08.
그동안 자신의 분야에서 일인자에 오른 15명의 제안왕을 만나보았다. 그들의 시작은 미약했지만 그 끝은 창대했다. 청소부, 경비원, 기능공으로 직장 생활을 시작했지만 끊임없는 제안으로 대기업 임원, 대한민국 명장, 최고경영자(CEO), 교수로 삶을 경이롭게 바꾸었다. 필자는 휴가 때면 전국 각지 제안왕들을 무작정 찾아 나섰다. 그들의 이야기는 생생한 삶의 현장이었고, 한 편의 인생 드라마였다. 그들을 만나면서 공통점을 ...
최초·최고·최다‘최’ 하나만 잡으면 당신은 ‘성공인’ - 2015. 06. 01.
울릉도 소년, 두산 생산직 임원 첫 주인공으로 우뚝많은 시행착오 거쳐 발전설비 주요기술 국산화 성공구조조정 위기를 품질개선·제안활동 기회로 삼기도“위기는 곧 기회 … 긍정적 마인드·실천력이 중요해” 바다 너머 미지의 세계로! 지난해 6월. 울릉도에는 ‘이상원! 두산중공업 상무 승진’이라 적힌 플래카드가 걸렸다. 두산중공업 이상원(56) 상무는 보통(?) 임원이 아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두산에서 시행한 ...
공장 청소부에서 품질명장으로…“목숨 걸고 하면 안 되는 것 없다” - 2015. 05. 25.
제안 2만4000건·해외특허 65개·5개 국어 마스터·인기강사… 공장 청소부로 시작, 노력 거듭해 기능공·공장장으로 승진 정밀기계 선진국도 밝혀내지 못한 비법 밝혀 명장으로 선정 김규환(59) 한국 무동력 대체에너지개발연구소장은 공장 청소부에서 시작해 대한민국 1호 품질명장에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무려 2만4000건의 제안, 해외특허 65개, 5개 국어 마스터, 글로벌 기업에서 찾는 인기 강사…. 그의 삶을 되짚어보...
기발한 ‘괴짜 제안’ 괴산을 춤추게 하다 - 2015. 05. 18.
34세에 공직 첫발 … 고위공무원직 버리고 괴산군수에 도전산막이 옛길 복원·산골 염전 등 역발상으로 지역경제 살려 34세의 늦깎이 공무원 20대 행정고시 준비생이었던 임각수(현재 68세)에게는 꿈이 있었다. 고향인 충청북도 괴산에서 군수가 되는 것이었다. 칠전팔기(七顚八起)의 정신을 불살랐다. 그러나 매번 아쉽게도 불합격! 이미 그의 나이 서른네 살이었다. 기혼자였던 임각수는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 했다. 눈높이를...
“평생 학습을 하면평생 현역이 된다” - 2015. 05. 11.
삼성중공업 기능공으로 시작, 연수원 부원장·볼보 CLO·교수까지 … 군을 꿈의 싹 틔우는 틔움터로 … 인생 삼모작에 성공한 ‘평생 현역’ “재미를 느끼는 일을 해야 성공” 제안왕·기술사 도전 등 평생 학습 인생 삼모작에 성공하다  호모 헌드레드 시대다. 인류의 꿈이었던 인생 100세가 현실이 됐다. 그에 따라 평생 현역의 삶이 화두로 뜨고 있다. 한경대학교 이재실(60·사진) 교수는 인생 삼모작에 성공한 ‘평생 현...
용광로 달군 성공신화…대한민국 직무특허왕 - 2015. 04. 27.
고졸 생산직 사원으로 출발 1500도 견디는 신물질 개발 도전연구비 1억원 장만하려 집 팔고 처갓집 담보 대출받아 6년간 연구숱한 실패·비웃음 딛고 결실 특허는 부를 창조한다. 특히 직원들이 업무 과정에서 출원하는 직무특허는 발명자는 물론 회사를 먹여 살린다. 얼마 전 특허청은 포스코 연구원 박순복(49·사진) 씨를 ‘대한민국 최다 직무특허 등록자’로 발표했다. 그가 등록한 특허는 290건. 입이 벌어진다. 그러나 그 ...
제안 트리플 크라운 달성 "관행을 깨야 고수가 된다" - 2015. 04. 20.
제안왕·국가품질명장·제안명인 선정 … 1회 신지식인 영예도세계 최초 원전밸브 시험장치 개발로 500억 이상 비용 절감좌절 딛고 원전비리 차단 위해 원전부품 검사 장비도 개발 한국수력원자력 중앙연구원 방극진(56) 연구팀장은 국내 제안분야에서 신의 경지에 오른 사람이다. 제안 왕, 국가 품질명장, 제안 명인으로 선정돼 ‘제안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거기다 국가 인재발굴을 위해 정부에서 제정한 ‘제1회 신지식...
처음 이전 1 2  끝 

HOT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