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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완결 이명길의 연애모의고사

이명길의 연애모의고사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당신이 여자라면 당신과 연애하고 싶을까? - 2016. 12. 29.
Q. 명길 씨가 연애코치 생활을 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강조하는 부분은 무엇일까?1. 남자는 키가 커야 한다.2. 돈이 없으면 다 꽝이다.3. 자상한 남자가 인기 있다.4. 자기확신이 있는 남자가 매력 있다.A. 요즘 ‘도깨비’란 드라마를 보는데, 거기서 도깨비로 나오는 공유와 저승사자 이동욱이 아주 멋지다. 캐릭터도 멋있지만 체격이 좋아서인지 뭘 입어도 패션잡지 화보처럼 멋지다. 키가 크면 여성의 호감을 얻는 데 도움이 되는 건 사실이지만 답...
책 많이 읽고, 운동하고, 가족을 챙기자 - 2016. 12. 29.
Q. 마침내 병장 9호봉이 돼 제대하는 명길 씨. 그가 군 생활 동안 노력한 것들은 무엇일까?1. 책을 많이 읽는다.2. 운동을 열심히 한다.3.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는다.4. 술을 잘 조절해서 마신다.A. 2015년 1월부터 국방일보에 연애모의고사 칼럼을 연재하기 시작했으니 어느덧 23개월째다. 우연인지 몰라도 현재 해군 복무 기간과 같다. 육군이라면 훈련소 때 칼럼을 읽던 이병이 제대했을 시간이고, 해군이면 떨어지는 낙엽도 조...
사랑이 전부인 듯 구는 남자, 매력 없죠 - 2016. 12. 22.
Q : 사귄 지 1년이 지났는데도 여자친구가 너무 좋은 명길 씨. 이번 크리스마스도 이틀 동안 그녀와 함께 있고 싶은데 여자친구는 365일 늘 함께 있자는 남자친구가 부담스럽다. 명길 씨는 어떻게 해야 할까?1. 크리스마스는 연인과 함께해야 한다. 2. 종이학 1000마리를 접어 선물하며, 설득한다.3. ‘안녕하세요’에 사연을 신청한다.4. 오래 사랑할 수 있는 선택을 한다.A 대학에서 강의를 끝내고 나오는데, 한 커플이 상담을 ...
화해하고 싶을 땐 달콤했던 추억을 말해보세요 - 2016. 12. 22.
Q : 여자친구와 다툰 명길 씨. 누구의 잘잘못이라기보다는 어쩌다 보니 말다툼을 하게 됐다. ‘미안하다’는 말이 아닌 자연스럽게 화해할 수 있는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 1. ‘사과(apple)’를 선물한다.2. ‘그때 기억나?’ 전략을 추천한다.3. 선물만큼 좋은 것이 없다.4. 은근슬쩍 스킨십으로 넘어간다.A :다투는 건 당연하다. 싸움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커플은 서로 맞춰나가며 사랑하고, 싸울 때마다 ‘우린 안 맞아’라고 생각하는 커플은 ...
실전연애 TIP - “딱 15분만 공부 좀 도와줄래? 대신 간식 쏠게” - 2016. 12. 15.
Q. 과 후배를 짝사랑하고 있는 명길 씨. 마침 같은 수업을 듣는데, 기말고사 기간에 함께 공부하고 싶다. 뭐라고 하면 좋을까?1. 나랑 같이 공부할래? 2. 나랑 같이 공부하자.3. 공부하다 모르는 것 있음 나한테 물어봐.4. 나 이것 좀 가르쳐 줄래?A. 사람은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 상대의 관심을 끌기 위해 무언가를 주려고 한다. 그래서 선물을 하거나, 먹을 것을 주면서 상대의 관심을 받으려고 한다. 상대도 내게 관심이 있다면 이런 방법도 괜찮...
후배들은 그를 ‘초콜릿 오빠’라고 불렀다 - 2016. 12. 15.
Q. 학창시절 명길 씨가 여자 후배들에게 자주 나눠주던 ‘이것’은 무엇이었을까?1. 시험 족보 2. 딸기우유3. 아몬드 초콜릿 4. ‘여기 어때’ 할인 쿠폰A. 귤은 고마운 과일이다. 추위로 야외 활동이 줄어드는 겨울, 면역력이 떨어지는 우리의 건강을 책임져 주기 때문이다. 이런 귤을 보면 이병 때가 떠오르곤 한다.좁은 함정에서 생활해야 하는 해군은 겨울철 활동량이 적어 건강에도 더 신경 써야 한다. 날이 추워 청소도 못 ...
복잡한 12월 24일에 꼭 만날 필요 없죠 - 2016. 12. 08.
Q. 연애코치 이명길 씨는 아내와 연애하던 시절 크리스마스를 어떻게 보냈을까? 1. 호텔 아이스링크를 통째로 빌려 이벤트를 했다. 2. 따뜻한 나라로 가서 크리스마스를 보냈다.3. 멋진 레스토랑에서 와인을 마셨다.4. 데이트를 안 했다.A. 문득, 1999년 크리스마스가 생각난다. 당시 해군이병이었는데, 함정이 정박 중이어서 운 좋게 교회에 갈 수 있었다. 고백하면 훈련소 때는 천주교에 갔었다. 교회에서는 초코파이 2개를 주었...
실전연애 TIP - 거짓말하고 이성 만나는 일 따윈 꿈도 꾸지 말지어다 - 2016. 12. 08.
Q. 명길 씨가 이성을 만나야 한다. 다음 중 어떤 여자를 만났을 때 명길 씨 여자친구가 가장 많이 신경이 쓰일까?1. 대학 시절 후배를 만날 때2. 여자친구보다 예쁜 여자를 만날 때3. 프로젝트 준비 때문에 회사 여자 동료를 만날 때 4. 김태희를 만날 때A. 애인이 다른 이성을 만나는 데 기분이 좋을 사람은 없다. 다만 어떤 때에는 납득하는 경우가 있다. 먼저 사람들은 애인이 회사 일이나 수업처럼 공적인 업무로 인해 이성을 만나는 것은 이해한다...
친절한 남자의 여유, 그녀가 반할지 몰라 - 2016. 12. 01.
Q : 자신의 연애 세포가 말라가고 있음을 느끼고 있는 명길 씨. 아직 ‘연애 의지’가 있을 때 누군가를 만나고 싶다. 매력 있는 남자가 되는 쉬운 방법이 없을까?1. 친구들과 함께 다닌다.2. 본인이 잘하는 걸 한다.3. 친절해진다. 4. 좋은 집에 산다.A : 이성을 봐도 설레지 않고, 누군가와 만나는 것이 귀찮다. 이는 연애 세포가 말랐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그나마 아직 연애 세포가 다 마르기 전에 뭔가 이성에게 어필할 수...
썸이 진전 없다면, 그녀 마음 확인해봐 - 2016. 11. 24.
Q. 제대 후 ‘썸’을 타고 있는 명길 씨. 벌써 2개월째이지만 뭔가 잘될 것 같으면서도 진전이 없다. 자신은 분명 썸인 것 같은데 친구들은 아니라고 한다. 썸인지 아닌지 알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1.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본다. 2. 주말 데이트를 통해 확인한다. 3. 만남이 이뤄지는 과정을 본다. 4. 가족과 함께 만나본다.A. TV도 스마트폰으로 보고, 음식주문, 쇼핑, 은행업무도 스마트폰 하나면 할 수 있다. 심지어 연애마저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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