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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완결 원종원의 올 댓 뮤지컬

원종원의 올 댓 뮤지컬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그리운 팝의 여왕, 뮤지컬에서 ‘화려한 부활’ - 2016. 12. 28.
내년 3월 5일까지 서울 LG 아트센터톱 여가수와 경호원의 운명적 사랑영화 ‘보디가드’의 감동 그대로 재현휘트니 휴스턴의 명곡들도 향수 자극양파·손승연·정선아 3인3색 디바 연기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관객 사로잡아‘원종원의 올 댓 뮤지컬’을 연재해오며 수많은 뮤지컬과 형식을 소개했다. 아마 독자들도 이젠 무비컬이나 주크박스 뮤지컬이라는 용어에 익숙해졌을 것이다. 뮤지컬이 그렇게 어렵고 낯선 장르가 아니라 왕...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는 PHANTOM - 2016. 12. 21.
내년 2월 26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전세계 인기작 ‘오페라의 유령’에선 만날 수 없던유령의 출생 비밀·살해 이유 등 사실적 묘사2막 발레 시퀀스로 무대 완성도·예술성 극대화올해 연말 가장 인기 있는 뮤지컬 공연이 있다면 단연 ‘팬텀’이다. 특정 배우의 공연표는 정말 한 장조차 사기 힘들 정도로 절정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형식적 특성만 보자면 뮤지컬 ‘팬텀’은 노블컬(소설의 노블과 뮤지컬의 합성어)에 속한다....
올 크리스마스는 복고풍으로 풍덩 - 2016. 12. 14.
내년 2월 5일까지 서울 강남구 광림아트센터 BBCH홀미국의 전설적인 팝 아티스트‘닐 세다카’ 음악으로 가득찬 공연휴양지 풍경·화려한 무대 등60년대의 향수 물씬 풍기는 연출‘악녀’ 이유리, 뮤지컬 데뷔작이기도우리나라 연말 공연가에 새로 선보인 복고풍 뮤지컬이 있다. 바로 ‘오! 캐롤(Oh! Carol)’이다. 전설적인 싱어송라이터(singer- songwriter) 닐 세다카(Neil Sedaka)의 음악들로 꾸민 주크박스 뮤지컬이다. 1939...
사랑...음모...분노...복수로 돌아오다 - 2016. 12. 07.
‘인기 뮤지컬의 귀환’ 내년 2월 12일까지 서울 충무아트센터 무대에탄탄한 원작·강한 선율과 와이어 액션 등 화려한 연출로 명성 이어가요즘 흥행 뮤지컬들을 보면 원작이 따로 있는 경우가 많다. ‘맨땅에 헤딩하는’ 것보다 다른 장르나 형식에서 ‘대중성이 검증된’ 물건들을 가져와 무대 문법에 맞게 재구성하는 것이 여러모로 안전할 것이라는 판단이 큰 몫을 한다.소재에는 제한이 없다. 왕년의 인기 대중음악으로 만드...
콘서트야? 뮤지컬이야? 추억을 부르는 주옥같은 선율에 나도 모르게 흥얼~ - 2016. 11. 30.
1980~1990년대에 대학 다녔다면 누구나 공감할 소재와 이야기들‘혜화동’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변해가네’ ‘서른 즈음에’…마치 ‘동물원’ 콘서트에 온 듯주크박스 뮤지컬이 인기다. 왕년의 인기 대중음악을 가져다 무대용 콘텐츠로 재가공한 형식의 뮤지컬들이다. 올해 연말 공연가만 봐도 한두 작품이 아니다. 1980~1990년대 인기 가요들로 엮은 ‘젊음의 행진’, 김광석의 음악들을 가상의 스토리에 맞춰 재구...
실적 부진으로 사장에게 호된 질타를 받게 된 결혼정보회사 직원은 특단의 묘책을 강구하기 위해 골머리를 썩인다. 출장을 다녀올 때까지 곱절 이상의 실적을 올리라는 사장의 지시 때문이다. 흔한 광경이라 생각할지 모르지만 엔딩의 극적 반전이 기다리는 설정이 흥미롭다.
지구가 멸망한다는데…사과나무를 심어봐야 뭣해, 죽기 전에 결혼을 해야지 - 2016. 11. 23.
결혼의 가장 중요한 전제조건 ‘사랑’…잊고 살아가는 소중한 의미 되새겨기발하고 강렬한 반전…가볍게 흐를 수 있는 로맨틱 코미디에 완성도 가미대구 국제 뮤지컬 페스티벌 최우수 창작 뮤지컬 상극본·각색·연출 ‘1인 3역’ 성재준 존재감 돋보여개성파 배우들 팔색조 연기와 가창력도 보증수표지구가 멸망한다. 거대한 혜성이 지구와 정면 충돌할 것이기 때문이다. 남은 시간은 고작 30일뿐. 우왕좌왕 좌충우돌 실의로 가...
백석과 그의 하나뿐인 여인...가슴 아린 '사랑의 詩' - 2016. 11. 16.
“1000억 원이 그의 시 한 줄만 못하다”기생 ‘자야’와의 애틋한 사연 무대에소극장 뮤지컬 특유의 뒷맛 깊게 남아긴 제목의 소극장 창작 뮤지컬 한 편이 화제다.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이다. 이국적인 이름의 여인과 뜬금없어 보이는 동물이 정말 무대에 등장할까?일단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무대에는 여인과 네발짐승이 등장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 제목은 사실 천재 시인이라 불렸던 백석 시인의 작품 제목을 빌려온 ...
어느 별에서도 볼 수 없었던 파격 발칙 쇼 - 2016. 11. 09.
뜻하지 않게 외계인 본거지 찾은 커플…가터벨트·망사 스타킹 신은 양성애자 박사와그의 동료들을 만난 후 펼쳐지는 엽기 스토리2000년대 초반 런던 방문길에 우연히 들렀던 공연장에서 적잖이 당황스러운 상황과 맞닥뜨렸다. 객석에 앉아 있는 사람들의 패션이 너무 적나라했기 때문이다. 망사 스타킹에 가터벨트를 한 하녀복 차림의 여인들, 짙은 아이섀도와 머리를 한껏 부풀려 잔뜩 힘을 준 사내들까지. 대부분 극 중 등장인...
유모와 네 남매… 그 집에서 무슨 일이? - 2016. 11. 02.
아동용 소설 ‘메리 포핀스’ 각색나치의 폭력성 담은 잔혹 동화로 재탄생턴테이블 세트의 무대 전환 따라서서히 미스터리 속으로 빠져들어가제목만 보고 아이들과 함께 공연장을 찾는다면 이만저만한 낭패가 아니다. 타이틀에 붙어 있는 ‘블랙’이란 단어처럼, 이 뮤지컬은 잔혹 동화 같은 어둡고 거친 현실을 다루는 무대이기 때문이다. 동화에서 느낄 수 있었던 환상을 오히려 산산이 깨뜨려버리는 파격적인 뒷맛이 강렬한 인...
짧은 막간극은 중세 일본 배경의 이야기로 일본 전통 의상을 입고 등장하는 출연진이 이채롭다. 특히 붉은 기모노 차림의 문혜원은 묘한 매력을 선보인다.  필자 제공
진실을 보았는가? 봤다고 믿고 싶은가? - 2016. 10. 26.
일본 단편소설의 아버지,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원작 바탕세 개 에피소드 엮어 인간의 이기심 풍자·절망 속 희망 그려철학적 주제의식과 일인다역 캐릭터 구현 등 호평독특한 제목의 소극장 뮤지컬이 있다. ‘당신이 원하는 것을 볼 뿐’이라는 뜻의 ‘씨왓아이워너씨’(See what I wanna see)다. 대중보다 애호가들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얻는 철학적 주제와 메시지가 담겨 있는 작품이다.뮤지컬의 원작은 소설이다. 일본의 유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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