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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병영생활 > 완결 조아미 기자의 아들과 함께 하는 하루

조아미 기자의 아들과 함께 하는 하루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가족 위한 조리병 아들의 요리 ‘99.9점’ 속이 꽉 찬 아들 됐어요 - 2017. 06. 16.
타지에서 일하던 아버지 사춘기 아들과 서서히 멀어져입대하던 날 ‘남자 되어 오라’며 꼭 안아주던 아버지의 모습에닫혀있던 마음도 조금씩 열려조리병 생활하며 많이 달라진 아들집에 오면 청소·요리 등 척척 해내고 셰프 되기 위해 조리사 공부까지 ‘기특’아버지는 늘 말씀이 없으셨다. 살갑지도 않았다. 아들은 사춘기 시절, 친구들과 어울려 놀기 바빴다. 그런 아들을 바로 잡기 위해 아버지는 체벌을 마다하지 않았다. ...
권 병장의 부모님이 군 입대 후 한층 성장한 아들을 대견해하며 아들의 볼에 입을 맞추고 있다. 양동욱 기자
표현 서툴던 아들 군대 가더니 “사랑합니다” 웃음꽃 절로 피네요~ - 2017. 04. 14.
군에 와서 얻은 건 가족애와 애국심부모님의 소중함 그땐 왜 몰랐는지…철없이 내뱉은 모진 말 떠올리며 반성했죠네가 입대한 지도 일년 반이 지나고입대 전 사소하게 부딪히고 대화 적던 우리 가족이젠 아버지 사업 걱정도 하고 우리 아들 철들었네~그땐 몰랐다. 부모님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느낄 수 없었다. 대가 없이 뭐든 해주는 그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당연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군에 와보니 알겠다. 힘든 훈련을 마친 뒤 ...
해군2함대사령부 참수리-327정 소속 최수욱 상병과 가족들이 2함대 군항 일대를 걸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왼쪽부터 최 상병의 아버지 최정민 씨, 어머니 김혜숙 씨, 최 상병, 할머니 정순자 씨, 할아버지 최진상 씨.  양동욱 기자
3대째 국가 위해 봉사하는 ‘해군 장교’ 될래요 - 2017. 03. 18.
"공부는 뒷전, 노는게 좋았던 청춘 해군 고속정 타고 꿈이 생겼어요"자유분방했던 아들 군에 가더니 전화도 자주 하고 철들었어요지난해 6월 2함대 참수리로 전입다른 장병들 보며 마음의 변화최전방 영해 사수 자부심으로 임무 고교 시절은 방황의 연속이었다. 공부는 뒷전이었고 노는 게 좋았다. 급기야 ‘꼴찌’도 해봤다. 대학 생활도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시간이 흘러 군대 갈 때가 됐다. 할아버지와 아버지, 형 ...
아픈 부모 옆에서 속앓이 많았지? 이제 우리 가족에게도 봄이 올거야 - 2017. 02. 16.
내가 중2 때 위암 판정을 받은 아버지‘청천벽력’ 어머니의 갑상선암 진단까지군대조차 인생의 장애물처럼 느껴졌다묵묵히 임무 다하는 전우들 보며 반성하고‘나도 행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겼다아르바이트 하며 생활비 보태고전액 장학금으로 학비 걱정도 덜어준 아들속으로 상처가 깊어가는 줄 미처 몰랐지입대 후 손편지도 보내고 연락도 잦아지고보이지 않는 벽 허물게 돼서 너무 기쁘구나요즘 말하는 ‘흙수저 인생’...
전역증은 인생 최고의 자격증… 다시 새로운 시작이다 - 2017. 01. 30.
# 해군6전단 소속 윤모 병장은 입대 초 해군마트(GS리테일)에서 ‘대학 원격 강좌 학점 취득’에 관한 홍보물을 봤다. 윤 병장은 군 생활을 알차게 보내고자 곧바로 수강신청을 했고, 이틀에 한 번씩 일과 후 사이버지식정보방에서 강의를 꾸준히 들었다. 윤 병장은 현재 1·2학기 2개 강좌를 수강해 6학점을 취득했고, 전역 후 복학 부담을 줄이게 됐다. # 육군31사단 김모 상병은 집안 사정으로 고등학교를 중퇴했다. 두 번 검정...
때론 더디게…때론 빠르게 흘러간 시간들 ‘진짜 사나이’ 된 21개월 - 2017. 01. 30.
대한민국 국민인 남성은 헌법과 이 법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병역의무를 성실히 수행하여야 한다. 여성은 지원에 의하여 현역 및 예비역으로만 복무할 수 있다. (병역법 제3조 1항)낯선 훈련병 생활을 거쳐 이병이 되고 일병과 상병을 거쳐 속칭 ‘군 최고계급(?)’이라 불리는 병장이 되면 부대가 내 집처럼 편안해 진다. 길었던 군 생활을 끝내고 낯설게 들어섰던 부대 위병소를 환한 웃음으로 나설 시간이 다가온 것이다. 전역일을 하루하루 손꼽으...
“힘든 시간 이겨내 준 아들 이제 함께 웃자” “엉켜있던 마음의 실타래 ... - 2017. 01. 19.
아버지가 갑작스레 떠나서일까가장의 무게 짊어진 대학생 아들은 말수가 줄고 점점 어두워졌죠활짝 웃는 얼굴 얼마 만인지… 모두에게 고마워요위축된 몸과 마음 바꿔보려 우울증 치료 받고 적극적으로 생활했죠목소리로 희망 전하는 ‘성우’ 꿈꾸며 ‘내 나이 때 아버지는 어땠을까’ 상상도 해요갑작스럽게 남편이 세상을 떠나자 아들은 너무 빨리 어른이 됐다. 겉으로는 항상 ‘괜찮다’며 웃음으로 넘겼다. 뭐든 참기만 했다....
부모 마음 다 똑같죠, 제 아들도 장병들도 모두 대견하네요 - 2016. 12. 22.
아빠와 엄마는, 한·일 사법시험 합격 위해 20대 보낸 우리 아들31살 나이에 늦깎이 군 생활, 너무 자랑스러워추운 지역에서 더욱 강인해지길 바라부모님, 저는요입대 후 규칙적인 패턴 덕에 건강 되찾고진로·유학 등 상담해주며 전우들과도 친해졌어요‘미국 변호사 시험’ 새로운 목표도 세웠고요‘아들아! 고달픈 순간에는 엄마, 아빠를 기억해라. 씩씩한 네가 있어 우리는 행복하고, 늠름한 네가 있어서 우리나라가 든든하다....
“집에서도… 군대에서도…서로 힘이 되는 두 아들, 기특해요” - 2016. 11. 17.
직계가족병 제도로 같은 대대 한 건물서 생활하는 두 형제형에게 존댓말… 웃지 못할 경험에 휴가 함께 가는 즐거움도‘계절이 바뀔 때면 더욱 생각나고,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더욱 걱정된다’. 아들을 군에 보낸 부모님의 마음일 것이다. 낯선 곳에 자식을 보내놓고 노심초사하는 건 어쩌면 부모의 본능일지 모른다. 육군11사단 황룡대대에서 복무하는 서노욱(22) 상병, 서노현(21) 일병 형제의 아버지 서병직(56) 씨와 어머니...
가을처럼 깊어지는 군생활 나의 도전은 멈추지 않는다 - 2016. 10. 24.
본지는 입대를 앞둔 입영장정을 병무청으로부터 추천받아 군대 가는 길 ‘동행’을 기획해 연재하고 있다. 입영장정의 입대 전 마음가짐과 입대 후 계급이 올라가면서 성장하는 모습을 조명해 지면을 통해 소개하는 기사다(본지 지난해 5월 18일, 9월 3일, 12월 1일 자, 올해 4월 5일 자 참조). 지난해 4월 21일 입대한 육군25사단 계룡연대 신병교육대대 최진원 병장을 지난 18일 만나 그의 다섯 번째 이야기를 들어봤다. 군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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