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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병영생활 > 완결 우리부대 명소명당

우리부대 명소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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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전우의 피땀으로 지켜낸 신록 품은 이 길의 평화…걸음걸음 또 호국을... - 2017. 06. 30.
‘자연생태보존구역’의 버려진 공간 활용제1·2연평해전길·대청해전길·천안함길 조성2300여만 원 투입…장병 휴식·산책길로 재탄생“아침 출근길 상큼한 풀 내음을 맡으며 가볍게 걸으면 머리도 맑아지고 기분도 좋아집니다. 덤으로 정문에서 사무실까지 최단거리로 갈 수 있게 되기도 하죠. 이뿐만 아니라 제1·2연평해전길과 대청해전길, 천안함길을 걸으며 필승함대 2함대의 일원으로서 자부심과 서해수호 의지도 다지게 됩...
주인 잃은 철모… 군번줄…전쟁의 상흔, 통일 향한 열망으로 - 2017. 06. 17.
6·25전쟁 당시 양구서 치른 치열한 전투 재조명한 기념관 인기주변 제일 자연경관 ‘두타연’…장병들 가족·친구들과 즐겨 찾아“외할머니께선 종종 전쟁에 나갔다가 돌아오지 못한 오빠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외외종조부님께서도 초야에 이렇게 쓸쓸히 묻히셨을 생각을 하니 숙연해집니다.”육군21사단 배경한 이병은 양구전쟁기념관 전시실 한복판에 세워진 조형물 앞에서 발을 떼지 못했다. 탄피 무덤에 세워진 소총...
자유를 향한 의지 이 산 저 들판 어디 숨 쉬지 않는 곳 있으랴 - 2017. 06. 08.
6·25전쟁∼정전협정 중창설한 12개 부대 ‘한자리에’소중한 안보유산으로 간직하려안보테마공원으로 조성‘슥슥 슥슥’ 창설비를 닦는 오희찬(21)·황호진(22) 일병의 손길에는 정성이 담겨 있다. 따갑게 내리쬐는 햇볕과 무더위에 일이 성가실 만도 하지만 귀찮아하는 기색은 보이지 않는다. 잡초도 뽑고, 주변 정리도 씩씩하게 한다. 정기적으로 하는 일이지만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장병들의 마음은 더욱 조심스럽고 정성스럽...
우뚝 선 충무공… 층층 기암·절벽…쉽게 사라지지 않을 예향… 호국… - 2017. 06. 01.
탁탁탁! 전통 서각 장인의 藝 짓는 소리충무공 정신·힐링 담은 고하도·노적봉자꾸 마음이 간다, 유달리 이 山 만큼은노령산맥의 맨 마지막 봉우리이자 다도해로 이어지는 서남단 땅끝에 자리한 유달산. 마치 우두머리인 양 도도히 목포 시내를 내려다보는 유달산은 해발 288m에 불과하다. 그러나 목포 시민의 자부심은 수천 m의 산보다 더 높다.유달산은 목포 하면 떠오르는 노래 ‘목포의 눈물’과 ‘목포는 항구다’에도 등장...
“최고의 대접에 자꾸 가고 싶고 머물고 싶다오” - 2017. 05. 25.
직접 만들어 먹는 재미가 쏠쏠∼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장병에 인기장병들이 입대해서 전역하는 날까지 하루에 세 번씩 반드시 찾는 장소가 병영식당이다. 이런 병영식당이 젊은 장병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복합문화공간으로 과감하게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바로 육군 52사단 독수리연대 다오(DAO)식당이 그곳이다.들어서는 순간부터 젊은 장병들의 감성을 사로잡는 이 식당의 명칭은 ‘맛 좋은 최고(Delicious And Optimus)의...
“우리 부부의 사랑처럼… 여기 풍경도 변함없네요” - 2017. 05. 20.
초목이 눈부신 생명력을 발하는 5월이다. 가정의 달과 부부의 날을 맞아,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야외나들이 장소를 고민한다면 '수목원'이 정답이다. 진주 지역의 대표적인 전문수목원으로 '경상남도수목원(이하 경남수목원)'이 있다. 멋진 경관을 자랑해 결혼을 앞둔 많은 커플이 '웨딩 촬영'을 위해 찾는 명소다. 18일, 진주 공군교육사령부의 소문난 잉꼬 군인 부부, 이정주·신희정...
봄바람 맞으며 이야기꽃 피운 자리 ‘추억의 한 페이지’ 곱게 물듭니다 - 2017. 05. 11.
지난 2006년 5월 조성된 후11년 동안 사랑받아온 곳전출입 신고 등 각종 행사부대개방 행사도 진행돼“입대 후 처음 만난 조민형 병장님의 절도 있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조 병장님 같은 멋진 군인이 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눈이 충혈되고 입안이 헐 때까지 피로와 싸우며 우리를 위해 수고와 노력을 아끼지 않으시는 모습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수료할 때까지 조 병장님의 투철한 군인정신과 참군인의 자세를 배워 멋진 군인으...
이 거친 울돌목 회오리는 순국한 호국의 숨결 같고 신화처럼 역사 지켰나니 - 2017. 04. 28.
‘고뇌하는 충무공 동상’엔 나라사랑 절절‘명량대첩 해전사 전시관’엔 볼거리 풍성오늘은 충무공 이순신 제독 탄신 472주년이 되는 날이다. ‘성웅’ 이순신 제독은 임진왜란·정유재란 기간 수많은 해전을 승리로 이끌어 조선 왕조 최대의 국난을 극복한 역사의 주역이다. 해군3함대사령부 군악대 장병들이 충무공 탄신일을 앞두고 최근 전남 해남군 우수영 관광지를 찾았다. 이들은 ‘해군의 표상’인 이순신 제독의 탄신을 ...
[해군진기사] 역사의 흔적·기록 간직한 ‘삶의 쉼터’ - 2017. 04. 21.
국사 논의한 정자…별장 침실 옆 비상탈출구 해군장병 출퇴근 기차역…이승만 대통령·장개석 총통·신익희 총리미 군정 하지 중장 만나 국사 논의한 정자한반도 모양 연못 중앙 가로지르는 돌다리통일 되면 철거할 계획 갈라진 38선 의미日통신대 사용 별장, 광복 후 해군이 인수이 대통령 휴양처…쓰던 침대·탁자 등 전시1960년대 초 진해선 연장해 만든 통해역2006년까지 해군장병 출퇴근 기차 다녀“여기가 이승만 대통령이 ...
스튜디오·카페·홀·동산… 봉화, 군인의 행복도 밝혔습니다 - 2017. 04. 14.
봉화스튜디오‘증명’부터 ‘가족’까지 모든 사진 가능봉화카페면회 온 여자 친구 왈 “또 오고 싶어요”봉화홀영화·각종 공연에 나라사랑 콘서트도“여자 친구가 면회를 왔다고 생각하고 웃으세요!!”“전 여자 친구가 없는데요.”“그럼 우세요!” 육군55사단 사진병 이동재 상병이 ‘드립’(순간적인 재치를 뜻하는 신세대 은어)을 날리자 20대 초반 청춘 병사들의 빵 터지는 웃음소리와 함께 카메라 셔터 음이 울려 퍼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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