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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병영생활 > 완결 이영선기자의 밀착병영

이영선기자의 밀착병영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특 자 붙은 부대는 적 후방 침투 작전 수행 - 2015. 12. 17.
육군 사단-해군 함대-공군 전투비행단 규모 비슷육군 소수 간부에 다수의 병사…해·공군 간부 많아각 군 참모총장, 신병 모집·훈련·진급 책임과 권한다른 모든 사회와 마찬가지로 군 역시 조직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군 조직은 '작은 사회'라고 불릴 만큼 다양합니다. 구성원이 약 63만 명이나 되니 딱히 틀린 말이라 할 수도 없겠죠. 군 조직은 그 임무에 따라 크게 육·해·공군 및 해병대로 구성됩니다...
'각양각색' 구호 '일심단결' 정신 - 2015. 12. 04.
백골, 맹호, 이기자 등 개성 살린 구호 ‘눈길’장관급 지휘관 재량에따라 대체 사용가능3야전군, 박정희 대통령 하사 ‘선봉’ 쓰기도 군인의 상징은 많습니다. 전투복이 그렇고 절도 있는 행동과 씩씩한 자세가 그렇습니다. 음성으로 표현되는 상징물 중 대표적인 것은 경례구호입니다. 부대 행사에서 쉽게 들을 수 있는 군인들의 함성이기도 하죠. 그런데 경례구호를 살펴보면 군과 부대에 따라 종류가 다양합니다. ‘충성’·...
수십 번의 손길 거쳐야 다시 ‘하늘 날개’ - 2015. 11. 19.
 영화 속 강하 장병은 급히 낙하산을 정리하고 자리를 이동합니다. 낙하산이 보이지 않도록 숨겨두고 임무수행에 돌입합니다. 아마 영화 속에서 숨겨둔 낙하산은 그렇게 폐기될 것입니다. 이는 전시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강하 장병의 적지 침투에 핵심 역할을 했던 낙하산은 한 번 사용 후 버려지게 됩니다. 하지만 평시에는 다릅니다. 또 다른 훈련을 위해 포장과 정비, 완벽한 보관 과정을 거쳐 다시 사용됩니다. 찢어졌거나 끊...
해병대·공군 CCT도 푸른 하늘 ‘고공점프’ - 2015. 11. 05.
특전사는 의무적으로 공수기본과정 이수3000m 이상 고공강하는 산소호흡기 착용육사·3사 생도 3주간의 기본공수과정경호실·정보사 요원들도 특전사서 훈련 푸른 하늘을 가르며 내려오는 낙하산은 보기만 해도 가슴이 시원해집니다. 하늘을 뒤덮는 낙하산들은 그 자체만으로도 장관을 연출하죠. 이러한 고공강하는 가슴을 졸이게 하는 긴장감과 화려함으로 많은 행사에서 하이라이트를 장식하곤 합니다. 하지만 고공강하는 아무...
국군 최초로 38선 돌파한 날 1956년 3군 창설 기념일 통합 - 2015. 10. 02.
1973년 법정기념일에 포함 1976년 공휴일 지정됐다가 1990년에 제외돼1993년부터 대통령 취임 연도에 대규모 행사 1일은 ‘국군의 날’이었습니다. 국가수호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60여만 장병들의 생일인 셈이죠. 국방부는 1일 국군의 날을 맞아 대대적 행사를 준비했지만, 우천 관계로 이 모든 것을 실내 행사로 대체해야만 했습니다. 행사를 위해 많은 준비를 했던 장병들과 우리 군의 늠름한 모습을 기대했던 시민들에게는 ...
박근혜 대통령과 장준규 육군참모총장, 정경두 공군참모총장 등 군 수뇌부들이 16일 청와대에서 열린 군 장성 진급 및 보직 신고를 마치고 나서 접견장인 인왕실로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8명 대장 중 합참의장 1위…육·해·공군 참모총장 순 - 2015. 09. 20.
1·3야전군 및 2작전사령관과 연합사 부사령관은 빠른 진급일자 순박정희 대통령, 연합사령관 급 높이려 부사령관 한국군 대장 임명군 최초 대장은 백선엽 장군…해군 김영관·공군 김성룡 총장 1호16일 청와대에서는 6명의 4성 장군들의 보직 및 진급 신고가 있었습니다. 곧이어 신임 육군1·3야전군 및 2작전사 사령관이 취임과 함께 공식 임무수행에 돌입했죠. 4성 장군, 대장은 군 계급 중 최고를 의미합니다. 그만큼 책임과 ...
[밀착병영]적 침투·도발 ‘진도개 하나’전쟁이 임박하면 ‘데프콘1’ - 2015. 09. 03.
군 대비태세 실제 발령 사례1996년 잠수함 강릉무장공비 침투·2010년 연평도 포격도발 ‘진도개 하나’1976년 판문점 도끼만행 사건·1983년 버마 아웅산 폭탄테러 ‘데프콘3’2006년 北 1차 핵실험·2009년 2차 핵실험과 단거리 미사일 발사 ‘워치콘2’  지난달의 남북 긴장 상황을 생각하면 아직도 아찔합니다. 북의 지뢰도발로 야기된 대결 양상이 북의 포격도발과 우리의 대응사격으로 이어지며 그야말로 무력충돌 일보직전...
“전쟁 일어나면 급여 군 가족에 현금으로…” - 2015. 08. 20.
전국 주요 지급 장소서 가족 확인 후 지급지급 장소, 국방일보 등 군 매체 통해 고지장병, ‘전투근무수당’ 추가해 직접 수령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이 한창입니다. 모든 군 장병이 조국을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밤낮을 잊고 실전적 훈련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군인은 조국애를 바탕으로 국가를 수호하는 것을 기본 임무로 합니다.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의무인 것이죠. 하지만 군인들 역시 가계 ...
주한미사령관, 유엔사령관과 한미연합사령관 겸직 - 2015. 07. 30.
군정위?중감위등은주한유엔사령부예하산하기관현재 중감위에는 스웨덴?스위스 대표 5명씩근무 중JSA 경비대대, 유엔사소속서2004년한국군으로편입 지난 27일은 정전협정 체결 62주년이자 유엔군 참전의 날이었습니다. 이날 정부는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정전협정 및 유엔군 참전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비극의 재발 방지를 다짐했죠. 이날 행사에는 주요 정부인사와 존 틸럴리 전 유엔군사령관을 비롯한 역대 유엔...
Q. 인식표는 왜 두 개씩 지급될까? - 2015. 07. 23.
전시에 사상자 신원 확인·구조 위한 제식…1946년 국방경비대 창설 때부터 사용육·해·공군 분류와 군번·성명·혈액형 기재…해군·해병대 표기하던 종교 정보 중단 지난달 MBC의 프로그램 ‘진짜사나이’가 보여준 유해발굴감식단의 활동은 많은 국민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6·25전쟁 중 전사한 무명용사들의 유해를 발굴하고 가족을 찾아주는 과정은 국가와 조국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됐습니다.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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