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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완결 광복70년 분단70년

광복70년 분단70년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꺼지지 않고 빛나는 한국 역경을 딛고 희망을 품고 힘차게 도약하라 2016 - 2016. 01. 01.
역사는 흐름이다. 파고가 있고 부침이 있다. 수많은 국가가 장대한 역사의 흐름 속에서 소리 없이 사라졌다. 주변부를 맴돌며 명맥만 유지하는 경우도 부지기수다. 1945년 대한민국이 세계무대에 독립국으로 이름을 내밀었을 때 오늘날의 발전을 예상한 이는 드물었다. 심지어 우리 자신조차도 미래에 대해 확신하지 못했다. 하지만 불과 70년 만에 우리는 세계사의 주인공으로 우뚝 섰다. 2차 세계대전 후 140여 개 독립국가 중 ...
"평범한 국민들이 이룩한 완전한 민주주의 국가" - 2015. 12. 30.
"광복 이래로 우리나라는 다른 제3세계가 보여주지 못한 경제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세계사에서 경제 성장과 실질적인 민주화를 이룬 유일한 나라로,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어요. 현재 세계 경제 흐름은 다운 톤입니다. 우리의 경제 발전도 장밋빛으로 보지는 않지만 세계는 한국이 1970~1980년대에 이뤘던 성장 동력을 다시 만들어 나갈 수 있을지 지켜보고 있을 겁니다." 우리는 불과 반세기 만에 경이로운 경...
빈곤의 상징에서 세계사의 주인공으로 - 2015. 12. 30.
지난 27일 아침, 서울 송파구에 시공 중인 잠실 롯데월드타워(462m) 114층에서 한 근로자가 새벽 공기를 붉게 물들이며 떠오르는 태양을 배경으로 작업 준비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글=이영선 기자
외국인 200만명 시대...아름다운 공존 - 2015. 10. 28.
국내 외국인수 약 187만 명 … 17년만에 3배 ↑2020년엔 총인구 5.5%인 270만 명 이를 듯문화공존 의식은 32.6% … 유럽 평균 절반 그쳐다문화가정2세, 미래 성장동력 인재로 키워야1945년 광복 당시 이 땅에 외국인은 극소수였다. 대한민국을 삶의 터전으로 여기는 이방인은 손에 꼽혔다. 비록 함께 삶을 공유한다 해도 경계는 분명했다. 한민족이란 공동체 울타리를 넘지 않았다. 우리 역시 굳이 그 문을 열어주지 않았다. 하지...
“편견 없는 인식변화와 함께쌍방향 정책수립 필요” - 2015. 10. 28.
다문화도 경쟁력… 정책 시행 올해로 10년1세대 자녀 군 입대 시작팀워크·협력과 소통으로변화의 흐름에 발맞춰야 “다문화 정책이 시작된 지 올해로 10년째를 맞았습니다. 정책은 나름 빠르게 정착되고 있지만 우리의 인식은 여전히 제자리걸음입니다. 한국이 바람직한 다문화 사회로 안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내국인들의 인식전환이 가장 필요합니다.” 이기범(숙명여대 교육학부 교수) 다문화학회장은 다문화 사회를 향해 ...
격동의 한반도 日 우경화, 中 팽창, 北核 '난기류' - 2015. 09. 23.
광복 후 70년 동북아 정세는 긴장 속 안정의 시대였다. 냉전 기간 자유민주주의와 공산주의가 극한 대립 속에서도 적절한 세력 균형으로 안정을 유지했다. 비록 한반도에선 날카로운 남북 대치가 계속됐지만 전반적인 동북아 국가 간 분쟁은 수면 아래 잠들어 있었다. 하지만 2000년대 들어 이러한 ‘평화의 기간’에 균열이 생기고 있다. 잠들어 있던 아시아의 거인, 중국이 부상하고 이에 맞선 미국의 아시아 중심의 세계전략 ...
“한국, 강력한 한미동맹 기반동북아 평화·번영 기여해야” - 2015. 09. 23.
한중 관계개선·한미 동맹강화 경제 넘어 안보 측면서도 중요  이석수 국방대 국가안전보장문제연구소장은 최근 동북아 정세에 대해 ‘역내 국가들의 힘의 분포 변화에 따른 전환기’라고 진단했다. 중국의 부상이 야기한 힘의 균형의 재편 과정으로 ‘미국의 현상유지와 중국과 일본의 패권 경쟁’이라고 정의했다. 우리의 상황에 대해서는 “100여 년 전과 비교해 낙관적”이라고 말했다. 강성해진 우리 국력을 바탕으로 동북아...
해외파병 장병들 ‘국방 한류’ 지구촌 확산 주역 - 2015. 04. 22.
1000여 명의 장병, 13개국서 우리 문화 알리기 주력뛰어난 임무수행 능력으로 ‘코리아’ 위상 극대화 한류가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데에는 국군의 해외파병도 단단히 한몫했다. 국군 장병들은 한국인 특유의 친화력과 성심을 다한 민사작전으로 ‘군(軍) 한류’를 전파했다. 지금 이 순간에도 1000여 명의 장병이 13개국에서, 도움을 받는 나라에서 도움을 주는 나라로 성장한 대한민국을 알리는 데 매진하고 있다. 국군 장병들은...
한번 보면 반할 걸, 류(유)행 아닌 대세 ‘K-콘텐츠’ - 2015. 04. 22.
어제 : 장금이에서 싸이·천송이까지…중국·동남아·미국 등 드라마·케이팝 열풍오늘 : 문화콘텐츠 넘어 관광·쇼핑·패션으로…국격·국가브랜드 고양 계기 제공내일 : 한류 위기 극복 방안 모색…국제적 문화 교류 기반 조성 등 시급한국 대중문화의 열풍이 중국을 넘어 동남아까지 확산되다 급기야 유럽 등지까지 퍼져 나갔다. 거침없는 한류 열풍은 최근 들어 다소 주춤한 모양새를 띠다 미주 지역에서 불꽃처럼 되살아나고 있는 중이다. 한류(한...
6·25로 인연…‘포괄적 동맹 60여 년’ 혈맹으로 - 2015. 03. 25.
한미동맹‘위기의구원자’에서‘발전의동반자’로세계사는 곧 ‘동맹의 역사’다. 세계 각국은 필요와 이해에 따라 주변국과 동맹을 맺어가며 저마다의 생존을 도모해왔다. ‘어제의 동지가 내일의 적’이라는 말처럼 동맹이라는 단어는 그 안에 가변성을 담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합종연횡’을 반복하는 세계사 속에서도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모범적인 동맹 사례가 분명히 존재한다. 바로 한미동맹이다. 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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