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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완결 김철환기자의 군복의 품격

김철환기자의 군복의 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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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조종복…신속한 임무수행에 제격 - 2015. 05. 13.
 의무후송항공대가 창설 이후 첫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관련기사 9면). 환자 후송 때 군의관과 응급구조사가 ‘생명’을 지킨다면, 조종사는 ‘골든타임(Golden Time)’을 수호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의무후송항공대 조종사는 응급환자를 위해 최전방 지역 비행은 물론 야간과 악천후도 극복할 수 있는 기량과 용기를 갖춰야 한다. 이번 시간에는 의무후송팀 조종사의 복장을 살펴봤다. 의무후송항공대 헬기 조종사 복장은...
■의무후송항공대 조종복이 입고 싶다면? - 2015. 05. 13.
의무후송항공대 조종복이 입고 싶다면 먼저 ‘육군 항공운항 준사관’으로 선발돼 육군항공 헬기 조종사가 돼야 한다. 항공운항 준사관 선발 시험은 간부선발도구·국사·영어 등으로 구성된 1차 필기 평가와 체력검정, 면접, 신체검사, 신원조회, 자격증 확인 등 2차 평가로 이뤄져 있다. 지원서는 육군모집 홈페이지에서 작성할 수 있다.  육군 항공운항 준사관은 경쟁률이 상당히 높은 편이며, 간부선발도구에서는 상황판단과 공간능력, 지각속도 ...
밀착감·통기성·기능성 3박자 기동성에 날개 단날렵한 新 방탄복 - 2015. 04. 22.
탄알집·수류탄 파우치 부착…위치도 자유 선택움직임 편하게 길이 줄여 수색·매복작전 최적화 육군 수색대대의 임무는 크게 ‘수색’과 ‘매복’으로 구분할 수 있다. 수색작전과 매복작전의 피복·장구류는 거의 유사하지만, 야간까지 이어지는 매복작전에 야간감시장비와 야간표적지시기, 신호와 피아식별을 위한 발광다이오드(LED) 등의 장비가 추가되는 수준. 복장은 동계와 하계가 큰 차이를 보인다. 이번 시간에는 육군6사...
내·외피 두툼…K3 기관총 곁들이면 ‘위압감’ - 2015. 04. 15.
방한복, 전투화 신은 상태서 착용 가능발열장치·배터리 주머니로 추위 대처성능 유지 위해 먼지 털고 일광 건조 최근 전국적으로 봄비가 내리는 가운데 강원도 일원의 전방 지역에는 눈이 왔다. 완연한 봄이라 할 수 있는 4월 중순에 눈이 내린 것이다. 이처럼 우리 군의 최전선인 비무장지대(DMZ)의 겨울은 길다. 길고 추운 전방의 겨울에 장병들과 함께하는 군복이 바로 ‘동계방한피복’이다. 육군6사단 수색대원들과 함께 한...
계절별 운동복에 초도보급품 51종장병들 “氣 살아” - 2015. 04. 08.
육군 병사 피복의 양대 산맥이라고 하면 ‘전투복’과 ‘운동복’을 꼽을 수 있다. ‘활동복’으로 익히 알려진 이 운동복의 명칭은 명확히 확립돼 있지 않다. 육군복제규정 중에는 ‘운동복’과 ‘체육복’이라는 단어가 혼용되고 있지만 ‘활동복’이라는 명칭은 전혀 찾아볼 수 없다. 육군훈련소의 초도지급품목 리스트에도 ‘운동복’이라고 표기하고 있으므로 본지에서는 ‘운동복’이라는 표현을 쓰고자 한다. “성능은 사제...
사라진 줄 알았던 얼룩무늬 전투복 아직 살아있네~ - 2015. 04. 01.
지난해 구형 얼룩무늬 전투복과 신형 디지털무늬 전투복의 혼용 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얼룩무늬 전투복은 ‘군복 및 군용장구의 단속에 관한 법률’ 제2조에 따른 군복 단속 대상에서도 제외되는 등 역사의 뒤안길로 완전히 사라지는 듯했다. 하지만 아직도 우리 군에서 얼룩무늬 전투복이 살아남아 현역 장병들과 함께 당당히 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곳이 있으니, 육군훈련소와 신병교육대가 바로 그곳이다. 이번 시간에는 훈련...
가볍고 편리하고… 대한민국 ‘명품’ 군복에 꽂히다 - 2015. 03. 25.
육·해·공군 장병 대표적 군복5도색 화강암 위장무늬가 특징기능성·편의성 갖춘 멀티 제품   2011년 보급이 시작된 디지털 무늬 전투복은 육·해·공군 장병이라면 누구나 입게 되는 기본 중의 기본 군복이다. 이를 기반으로 육군은 베레모, 해·공군은 전투모를 착용하며, 이름표와 계급장 등 부착물의 색깔로 군별 차이를 드러낸다. 또 여러 장구류 착용으로 임무와 보직이 구분되기도 한다. 육군훈련소에서 수많은 남성이 ...
육군훈련소에서 입대 후 첫 제복은? - 2015. 03. 18.
1인당 측정시간 20초·1800명도 3시간이면 OK … 과거엔 하루 꼬박 걸려정확도 개선돼 피복 교체율 ㏁ … 측정오류 막기 위해 우윳빛떨리는 입영! 눈물과 함께 손을 흔드는 어머니, 신뢰의 미소를 보내는아버지를 뒤로하고 들어온 육군훈련소. 사복을 벗고 갈아입는 최초의 군유니폼은 디지털 화강암 무늬 5도색전투복도 회색과 녹색이 배합된 운동복도 아닌, 우유 빛깔 측정복과 측정모다. 이번 시간에는 유비쿼터스 자동신체지수...
붉은색의 정열·젊음 복고풍 남성미 물씬땀·인내의 황색 조화 - 2015. 03. 11.
고유의 색깔로 소속감 고취 … 견실·머플러로 빈티지한 멋 더해 국방색 야상으로 전투적 느낌 부각 … 불편한 요대는 개선 필요 추운 겨울, 입김을 뿜으며 국방부의 출입문을 지키고 있는 해병대 헌병에게서는 복고적인 빈티지(vintage) 스타일을 느낄 수 있다. 빛바랜 장구류와 1970~80년대 군용 점퍼 디자인의 동절기 코트는 육·해·공군 헌병들과는 확연히 차별화된 분위기를 풍긴다. 국방색으로 대변되는 올리브드랍(OD)으...
군청·흰색의 대비로 ‘스마트’ 이미지 부각 투철한 軍경찰 상징 - 2015. 03. 06.
타군보다 두툼한 견실 ‘자랑’ … 깨끗함 유지가 핵심은빛 버클엔 공군 나타내는 별·태극 함께 헌병의 쌍권총 ‘전력보호·질서유지’ 의미군청색인 공군 헌병의 동절기 코트는 전반적으로 체스터필드 코트의 형태를 하고 있다. 특히 목깃이 끝까지 올라가지 않아, 이를 감싸는 털이 타군보다 크고 두툼하다. 그 때문에 고가의 모피 목도리를 두른 듯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것이 특징. 벌어진 목깃 사이로 보이는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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