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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완결 허중권 교수의 고대전쟁사

허중권 교수의 고대전쟁사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전투력 소모 많은 공성전강력한 무기가 필요했다 - 2015. 06. 10.
삼국이 운용한 공성무기기록상 단 한 차례만 언급수성무기 포노·철질려·노포 사용중국서 사용한 다양한 무기들삼국 전쟁서 사용한 것으로 추정 손자는 ‘손자병법’ 작전 편에서 “성을 공격하면 전투력이 많이 소모되므로 주의해야 한다”라고 했고, 모공 편에서는 “최상의 전쟁 수행 방법은 적의 전쟁 의도를 깨뜨리는 것이요, 그다음은 적의 동맹관계를 끊어 적을 고립시키는 것이요, 그다음은 적의 군대를 쳐 무너뜨리는 ...
신라의 장거리 공격용 무기 당나라, ‘군침’ 삼키다 - 2015. 06. 03.
방아쇠 장치 사용해 쏘는 활최대 사거리 800m…위력 막강당, 자국 무기체계 도입 시도신라, 타국 기술력 유출 막아670~671년 당의 수도 장안(長安)의 활터에서 ‘신라 쇠뇌(新羅弩)’의 제작 평가회가 두 차례 열렸다. 이 행사는 당의 고종 황제가 직접 주관할 정도로 당에서 비상한 관심을 기울인 행사였다. 모든 일에는 인과관계가 있는 법. 그렇다면 왜 당나라의 수도에서 신라 쇠뇌의 제작 평가회가 열렸던 것일까? 한국 고대...
고구려부터 활 잘 쏘는 민족이란 뜻 ‘동이족’이라 지칭 기병 138㎝·보병... - 2015. 05. 27.
고구려 시조 주몽, 쏘기만 하면 백발백중’ 삼국사기 기록 나무·뿔·힘줄·아교·명주실·옻칠 등 6가지 재료로 제작 중국의 한족(漢族)은 스스로를 ‘중화’라 해 ‘세상의 중심’에 있다고 여겼으며, 동서남북 사방의 이민족에 대해서는 각각 “동이·서융·남만·북적”이라 해 자신들보다 열등한 족속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었다. 우리 조상을 지칭하는 동이(東夷)라는 표현에서 이(夷)는 ‘큰 활’을 합쳐 놓은 글자다(夷=...
길이 4m15㎝’ 말 위에서 휘두른 창은 삭 - 2015. 05. 20.
‘긴 나무막대에 칼날 붙인 게 기본 칼과 함께 근접전투서 많이 활용고구려 벽화엔 활보다 많이 등장 전장서 강한 전투력 발휘 증명신라, 창 운용 독립부대까지 편성 우리나라의 고대 전쟁에 사용된 창은 모(矛)·삭( , ?)·과(戈)·극(戟)·창(槍) 등 다양한 명칭으로 기록돼 있다. 각 창의 특징과 전투에서의 사용 예를 하나씩 살펴보자. 먼저 모(矛)는 기다란 나무막대에 칼날을 가공해 붙인 무기다. ‘주례’ 동관고공기의 ...
외날은 ‘도’<刀> 양날은 ‘검’<劍>…근접전 전용무기 - 2015. 05. 13.
백병전 주 무기는 칼이었다전투현장서 적 베어 죽이거나전공 헤아리기 위해 목 베거나 우리나라의 고대 전쟁에 사용된 무기체계에 대해 직접적으로 기록해 놓은 우리 측 사료는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중국 측 기록에 우리나라 고대 무기체계에 대해 대략적으로 언급해 놓은 것이 있는데 그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먼저, 부여의 무기에 대해서는 ‘후한서’와 ‘삼국지’ 동이전 부여조에 이궁시도모위병(以弓矢刀矛爲兵)...
신라, 당과 내통한 한성 주둔 사령관 참수형 - 2015. 05. 06.
<!--StartFragment-->백제와 싸우다 패배한 장수, 패전 책임 물어 신분 강등군율로 전투 시 하지 말아야 할 행동 정해 위반자 처벌삼국의 군율 위반자 처벌 사례는 앞에서 살펴보았던 포상 사례에 비해 매우 드물게 기록돼 있다. 이 사례들을 형벌을 가한 경우와 신분을 강등시켜 처벌한 경우로 구분해 살펴보자.당, 한반도 장악 의도 노골화 먼저 군율 위반으로 처형한 사례는 두 차례가 기록돼 있는데, 668년의 경우부터 ...
唐 군율 “함부로 일으킨 군사 1000명이면 교수형” - 2015. 04. 27.
唐刑은 태형·장형·도형·유형·사형 …다섯 등급 구분군율 ‘천흥률·포망률’ 삼국시대 각국 군율에 영향 추측 삼국시대 중국의 군율 전편에서는 삼국시대의 군율 중 일부 기록으로 전하는 내용과 고려시대의 군율에 대해 살펴봤다. 이번에는 동시대 중국의 군율에 대해 알아보자. 우리가 알고 있다시피, 고구려는 수나라 및 당나라와 여러 차례 전쟁을 하면서 무기체계를 포함해 중국으로부터 군사적인 영향을 받았고, 신라 ...
고려사 형법지 “적에게 항복하자 말한 자 참형” - 2015. 04. 20.
삼국시대 군율 위반 처벌 법규는 명확한 기록 없어 추정뿐고려 땐 상세히 기술…훈련 소집 불응 횟수 따라 형량 차등아군의 무기를 빼앗아 사용하거나 공적을 다퉈도 참형 엄벌처벌:군율의 내용 앞서 3회에 걸쳐 다룬 전공자에 대한 포상 조치를 통해 우리는 전장에서 특정 행위를 함으로써 승리에 기여한 자에게 국가에서 어떻게 보상했는지 알아보았다. 이번 편에서는 그와 반대로 군율을 위반해 결과적으로 아군에게 피해를 준...
황산벌 영웅 관창, 비단 30필·곡식 100석 받아 - 2015. 04. 13.
포상:물질적 혜택 앞의 두 편에서는 전공자에 대한 포상으로 시행된 명예적 선양의 조치와 신분 상승을 다루었는데, 이번 편에서는 더 직접적인 경제적 보상이라 여겨지는 물질적인 혜택이 포상으로 수여된 경우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전공에 대한 포상으로 물질적인 혜택을 주는 방법은 전공자에게 노비를 주어 생산 경제활동에 기여하도록 하는 경우와, 사회 활동에서 부의 수단이 되었던 말을 주거나 황금과 곡식을 하사하는 ...
신라 삼형제 전사하자 관등 추증 ‘특이 사례’ - 2015. 04. 06.
포상 : 신분 올려주기 삼국시대는 신분제 사회였다. 개인의 신분에 따라 정치적인 출세는 물론 혼인, 가옥의 크기, 의복의 빛깔, 심지어 우마차의 장식에 이르기까지 사회생활 전반에 걸쳐 여러 가지 특권과 제약이 있었다. 이처럼 신분제 사회를 유지한 삼국은 전쟁에서 공을 세운 자들에게 신분적인 수직 이동의 혜택을 부여했는데 관등(官等, 직급을 의미)을 올리거나, 높은 관직(官職, 직책을 의미함)에 임명하거나, 관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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