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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완결 국방일보를말한다

국방일보를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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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이 시간당 10만 부 발행이 가능한 오프셋 윤전기를 가동하고 있다.
군, 군인, 군대 혼을 담아 프레임으로 글을 쓰다 - 2014. 11. 10.
1964년 ‘전우’라는 제호로 출발한 ‘국방일보’는 ‘전우신문’을 거쳐 50년 동안 우리 국군 장병들과 함께했다. 오는 16일로 창간 50주년을 맞는 ‘장병들의 든든한 벗’ 국방일보의 반세기 발자취를 사진으로 되돌아본다. 사진=국방일보 사진DB / 정리=조용학 기자
그땐 보여주지 못했던 속<續> 이야기 “이젠 말 할 수 있다” - 2014. 10. 20.
1990년 평양 취재 때 북한 관계자가 기자 볼펜 뺏더니 해부…녹음장치 검사 해프닝2008년 이라크 자이툰 부대 합류한 기자…비공식 출국하는 바람에 재입국 불가능 기사를 위한 기자의 여정은 활자로 마무리된다. 하지만 이 과정의 모든 내용이 독자들에게 전해지는 것은 아니다. 한정된 지면과 국방일보라는 매체 정체성의 한계, 때로는 기자의 부족함(?)이 장벽으로 작용해 많은 부분이 기사화되지 못하고 묻힌다. 그렇게 50년 ...
장병·독자와 소통하고 민군 화합의 장 열다 - 2014. 10. 13.
1974년 건군 26주년 기념 첫 공모전 ‘진중문예’장병 대거 참여 …25년간 인기리에 열려민군 화합의 레이스 ‘전우 마라톤’ 2003년 스타트제2연평해전영웅 이희완 대위·황영조 선수 등 참가주한 미군 함께 달리며 한반도 평화 기원지난해 대회 10주년 맞아 건각 1만여 명 출사표 2004년 5월 창군 이래 첫 ‘반상의 축제’초등생부터 일반인까지 참가 국내 최고수준 대회 세계 유일의 분단국인 대한민국에서 지난 50년간 ‘국방...
군사 안보 등 신선한 소재 발굴 ‘콘텐츠 일품 요리’ - 2014. 10. 06.
2000년대 들어서면서 기획연재물 전성시대유인촌 전 장관 등 유명 인사들 군생활부터무기 개발 비화·전설의 군 원로들 회고록까지지식·재미는 기본…독자와 소통하는 기사 가득인기 연재물은 책으로 출간…서점가 돌풍국방일보에서는 각종 행사나 훈련을 발 빠르게 보도하는 일반 기사와 긴 호흡으로 특정 주제를 심도 있게 다루는 기획연재물을 만날 수 있다. 국방의 참모습을 바르게 알리기 위해 국방일보가 출범한 지도 반세...
펜은 총보다 바빴다..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발로 뛴 50년 - 2014. 09. 29.
공군 최초 여군 주임원사 탄생 등 ‘여군시대’ 새로운 환기입대 후 52㎏ 감량·사시 합격 ‘진짜 사나이’ 감동 스토리도군 영역 특수성·전문성 살린 기획·탐사는 타의 추종 불허 언론의 생명은 특종에서 나온다. 국방일보 역시 마찬가지다. 올바른 국방정보를 국민에게 알리는 기본임무를 바탕으로 수많은 특종을 쏟아냈다. 2000년대 들어 언론 환경은 ‘SNS’라는 괴물(?)의 등장으로 ‘스마트화’해 이에 따른 각종 정보의 ...
국방일보 2011~2014년 특종 리스트 - 2014. 09. 29.
● 2011년01.05 공군 3D 아바타 피복 체계01.10 군 가산점 제도 합리적 보완02.24 주한미군사 의전담당관 김형남 씨03.10 병사에서 KF-16 전투기 조종사로03.17 이명박 대통령, 부사관에 편지04.01 회갑 넘긴 사격동호인 최무송 씨, 예비군 저격수 부교관 지원05.09 몸무게 52kg 뺀 육군3기갑 김지영 상병06.22 남을 먼저 생각하는 최고 요리사06.23 한국인 찾는 미 참전용사 프라이 씨07.04 군, 담배와의 전쟁07.04 양궁의 꿈 되...
▶특종을 양보했다? - 2014. 09. 29.
올해 2월 ‘육군 전 병과 여군에 개방’ 기사본지 이영선 기자 단독 취재 발굴한 특종효율적 홍보 위해 전 매체에 보도자료 배포 국방일보는 대한민국의 국방정책을 효율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종종 특종의 기회를 포기(?)할 때도 있다.  국방일보가 소속된 국방홍보원의 임무는 국방정책을 바르게 널리 알리는 것이므로, 아무리 훌륭한 특종기사를 발굴했다 하더라도 모든 매체를 통해 보도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인 사안이라고 판단될 때는 국방부와 ...
가장 먼저, 누구보다 정확하게 안보 뉴스의 최전방서 맹활약 - 2014. 09. 22.
국방일보 특종의 중심은 ‘사람’과 ‘전문성’…책임운영기관 지정 이후 특종 양산외국 영주권 포기 지원입대 미담·최신 무기 개발 현황 보도 등 세간의 큰 관심국방일보 50년 역사에서 지면을 장식한 수많은 기사들은 대부분이 ‘특종’의 가능성을 품은 ‘단독’ 기사들이라 할 수 있다. 이는 강한 군대, 밝은 병영을 만들어가려는 우리 군의 노력을 국방일보가 그 어느 언론 매체보다 가까운 곳에서 국군 장병과 일반 국민들...
전투 현장 등 지구촌 어느 변방이라도 국군과 함께 - 2014. 09. 15.
건군 첫 해외파병 베트남전에 7년간 종군기자 6명 특파4차례 남북회담 동행 평양 방문…생생한 북한 실상 전파소말리아 상록수부대·사하라 국군의료지원단 활약 보도이라크 재건 서희·제마부대 장병들과 동고동락 취재도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o:p></o:p>전 세계 어디에든 우리 국군 장병이 활약하는 곳에는 항상 국방일보도 있었다. 1960...
호국의 강물…국방일보가 그 50년을 증언합니다 - 2014. 09. 01.
김신조 일당·강릉 무장공비 소탕 작전 생생한 현장 취재…연평해전 땐 일발필승 사기진작 선봉첫 국산 전투기 ‘제공호’ 이륙·3군 본부 계룡대 이전 등 새 시대 개막 현장에도 가장 먼저 출동 국방일보는 국방의 역사다. 국방일보는 1964년 ‘전우’란 이름으로 창간된 이래 국방과 관련된 크고 작은 사건을 지면에 적극 반영하며 장병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왔다. 국방일보가 ‘국방 역사서’임을 자부할 수 있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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