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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완결 이야기로 풀어 쓴 북한사

이야기로 풀어 쓴 북한사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북한의 ‘도발 DNA’‘철통안보’로 분쇄하자 - 2015. 06. 28.
북, 분단 후 무려 3040회 대남 도발김정은 수시 부대방문 전쟁준비 독려세계가 부러워하는 한국의 경제발전굳건한 국방 책임진 국군 있어 가능북의 본질에 대해 제대로 인식하고 철저하게 대비해야 항구적인 평화 ※ 지난 연재를 돌아보며 지난해 7월 1일 시작된 본 연재가 어느덧 1년을 맞이했다. 그동안 북한의 도발 사례뿐만 아니라 정치·외교·군사·과학·문화·스포츠 등 다양한 소재를 선정해 그 내용과 의미를 분석적으...
발각되었거나 혹은 덫에 걸렸거나, 그들의 거사는 이용당했다 - 2015. 06. 05.
소련 군사대학 유학생들 1992년 김일성 부자 제거 시도 실패 1995년엔 6군단 소속 정치위원·장교들 쿠데타 모의 수포로 두 사건 모두 “김정일이 통제 강화 위해 포장했다” 주장 제기 ■김정은의 공포정치와 군부 최근 북한 김정은이 우리의 국방장관 격인 현영철 인민무력부장을 잔인한 방법으로 처형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언론은 김정은의 공포정치가 극에 달했고 이에 대한 반발로 군부 쿠데타 등 급변사태가 발생할 수 있...
지식인 숙청하고 도서 불살라…북한판 ‘분서갱유’ - 2015. 05. 31.
5·25교시 발표…지식인 탄압 기폭제 역할충성심 강한 ‘신인텔리’ 중심 세대 교체전국적 도서 검열…서양 문화·예술 척결필요에 따라 통제·활용…이중적 정책 계속 ■초기 북한의 지식인 우대 정책 일반적인 공산당의 깃발처럼 북한 노동당 깃발에도 노동자와 농민을 상징하는 망치와 낫이 그려져 있다. 그러나 북한은 여기에 하나를 더 추가했다. 망치와 낫 사이에 붓을 그려 넣은 것이다. 북한은 붓이 지식인을 상징한다고 ...
5·16 정보 파악 늦은 北, 이틀 동안 ‘오락가락’ - 2015. 05. 17.
美 사주로 판단→일시적 기대·지지검토→우려 표명·비난 등 인식 급변안보 위기 느낀 김일성 중·소와 동맹조약…정책변화·대남 접촉 시도도 ■ 북한정치에서 남한 요인 비록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남북이 분단된 상황에서 한쪽의 국내정치는 상대방에게 ‘필연적’으로 영향을 미쳐 왔다. 이른바 한국정치에서 북한 요인, 또는 북한정치에서 남한 요인이다.  휴전 이후 북한정치가 남한에 영향을 미친 사례로 대표적인 ...
판문점서 귀순한 이수근, 위장간첩 죄명으로 사형 - 2015. 05. 10.
北 노금석 중위 휴전 2개월 만에 MIG-15 전투기 타고 내려와1987년 청진의과대학 의사 김만철 일가 11명 기획탈북 후 귀순 ■탈북자 2만7000명 시대 통일부의 ‘2015 통일백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현재 탈북 후 국내로 입국한 북한주민(이하 탈북자)은 총 2만7518명이다. 그 숫자만큼이나 이제 우리 주위에서 탈북자들을 보는 것은 더 이상 낯선 풍경이 아니다. 지금까지의 탈북자는 남자 8251명, 여자 1만9267명으로 여자...
남베트남 한국 외교관 3명 강제 북송될 뻔 - 2015. 05. 03.
북한, 사이공 함락 직후부터 한국 외교관 억류·북송 공작3자회담 열어 외교관·남파간첩 교환 추진했지만 무위로베트남·북한 관계 급랭 계기로 억류 5년 만에 모두 석방 ■ 남베트남 패망과 한국 외교관 억류 패망 한 달 전인 1975년 4월 1일 남베트남에는 외교관 21명(가족 59명)과 교민 1009명, 그리고 농업·의료·수자원 관련 사절단 45명 등 총 1134명의 우리 국민이 남아 있었다. 그러나 북베트남의 무력 침공으로 상황...
베트남 통일, 김일성 무력통일 야욕 부채질 - 2015. 04. 26.
1958년 김일성 북베트남 방문으로 양국 관계·교류 강화베트남이 캄보디아·중국과 전쟁 때 북한 등 돌리자 ‘냉각’베트남 통일 후 경각심 느낀 북한, 한반도 위기조장 획책 오는 4월 30일은 베트남 통일 40주년이 되는 날이다. 동시에 이날은 남베트남(월남) 패망일이기도 하다. 1975년 4월 30일 남베트남은 무너졌다. 북베트남의 무력침공이 시작된 지 불과 5개월 만이자 미국·한국 등 자유 7개국이 파리평화협정에 따라 군대...
1946년 9월 소련이 파견한 군사고문단 ‘초보’ 북한군의 보모 노릇 하다 - 2015. 04. 19.
1946년 창설 보안간부훈련대대부가 ‘뿌리’소련의 전폭적 지원 속 정규군 체계 갖춰6·25전쟁 중 군에 대한 당의 통제 본격화김정일 시대 들어서 군 위상 격상 움직임김정은 등장 후 다시 당 권력 강화 분위기 ■광복 이후 북한군 창건 과정 광복 직후 북한 지역에는 일본의 패망으로 초래된 사회적 혼란을 관리하기 위해 자생적인 치안조직이 여러 개 생겨났다. 대표적인 것이 민족주의 진영의 자위대와 공산주의 세력의 치안...
죽은 자의 그림자가 다스리는 ‘독재왕국’ - 2015. 04. 10.
김일성 생일 4월 15일 북한 최대 명절로 지정부모는 기독교인…중국서 공산주의 사상 공부항일 투쟁 경력 과장·왜곡 넘어 신화로 포장소련군 계급장 달고 평양 입성…권력투쟁 승리사회주의 국가서도 전례 없는 부자간 권력 세습김일성 권능 빌린다는 ‘유훈통치’ 지금도 지속 ■북한 최대의 명절 ‘태양절’ 우리가 북한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자가 김일성이다. 그에 대한 연구만도 수백 편이 넘을 만큼 김일성은 북한...
北 국제혁명역량 강화 수단이었던 반둥회의냉전시대 종식 후 무용지물 - 2015. 04. 05.
1955년 아시아·아프리카 신생 독립국 회의인도네시아에 29개국 대표 모여 현안 논의김일성 부자 10주년 행사 참석…대대적 선전이달 60주년 행사…김정은 참가 쉽지 않을듯 이번 달 중순 인도네시아에서는 반둥회의 60주년 기념식이 예정돼 있다. 반둥회의는 5월 초 러시아 전승 70주년 행사에 앞서 김정은의 국제외교 데뷔 무대가 될 것이라는 전망도 있지만 현재까지 그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반둥회의는 북한과 여러 면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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