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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군사리포트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광복군 창건일을 국군의 날로 기념하는 방안도 고려해 봄직” - 2014. 09. 11.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위기에 처한 나라를 구한 이순신 장군의 충정이 다시금 온 나라를 전율시키고 있다. 이러한 열기의 배경은 그가 순수하고 가장 숭고한 애국정신의 표상이기도 하지만, 우리 국민이 현재 그런 인물을 갈망하고 있기 때문이다. 왜군의 침략에 맞서 우리 조상은 일반 백성이나 승려는 물론 모두 목숨을 초개와 같이 여기고 앞다퉈 싸웠다. 하지만, 그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몇백 년 후 결국 일제에 의해 강점...
겉만 그럴듯 속은 골병 든 軍部…北 상황 급변할 수도 - 2014. 08. 28.
 김정은이 집권한 지 어느덧 2년 반이 훌쩍 지나갔다. 이 기간에 북한에서는 참으로 많은 일이 벌어졌다. 권력기반이 미약했던 김정은은 본인 중심의 체제를 구축하는 데 혈안이 됐고, 위정자들은 공동운명체적 인식하에 맹종했다. 이러한 과정에서 북한은 3차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시험을 했고, 국제사회로부터 더욱 강력한 제재를 받게 됐다. 이로 말미암아 외부로부터 지원은 단절되고 대외 경제활동은 더욱 위축되고 ...
현재 북한군의 상부는 휘청거리고 있고, 중간 계층 이하에서는 극심한 생활고를 겪고 있다. 이로 인해 북한군은 상하를 막론하고 그 어느 때보다 불평과 불만이 쌓여 가고 있는 불안정한 상태다. 북한군 병사들이 농기구를 들고 농로를 걸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불안정한 북한군 상황…대남 도발 획책 가능” - 2014. 07. 31.
상층간부 견제와 균형 시스템 붕괴·2류급 인사들의 잦은 교체중간 계층 이하 극심한 생활고로 그 어느 때보다 불평·불만 가득 북한에서 군은 체제와 정권을 수호하는 핵심 기둥이다. 외부적으로는 도발을 통해 정권이 추구하는 목표를 달성하는 데 기여하고, 내부적으로는 최고 영도자를 수호함은 물론 정권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는 기능을 한다. 따라서 북한군이 안정화돼 있으면 북한의 체제와 정권은 탄탄해질 것이나, 그렇...
남침·패전 은폐하려는 역사 왜곡이자 술책 - 2014. 07. 17.
기습한 북한, 파죽지세 남하유엔군, 인천상륙작전으로 반격 북 후퇴 거듭하자 중국도 참전 주요 부대 지휘권 中에 넘겨줘무력 공산화 통일 실패김일성, 초전 제외하면 전쟁 지휘 제대로 못한 셈 ‘정전일=전승절’ 당치도 않아● 북, 한반도 적화통일 실패하고 정전 맞아 근대 전략의 원조로 일컬어지는 클라우제비츠는 ‘전쟁은 정치의 수단’이라고 정의한 바 있다. 과거 주요 전쟁사를 보면 전쟁의 승패에 따라 정치적 목적 달...
남북통일이 평화적이고 안정적으로 이뤄지기 위해서는 대규모의 북한군을 어떻게 관리할 것이냐가 관건이다. 그렇기 때문에 군사부문의 통합 계획이 여러 상황에 맞게 잘 수립돼야 할 것이다. 판문점에서 남북한 군인들이 긴장한 모습으로 근무하고 있다. 
국방일보DB
통일한국의 길 ‘필요충분 3조건’ 갖춰라 - 2014. 07. 03.
북한의 김정은 정권은 외견으로는 안정화돼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김정일 시대보다 불안정 요인이 더 내재해 있다. 김정은 정권이 불안정하면 그만큼 급변사태 등으로 붕괴할 가능성 또한 점점 증가할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온갖 군사도발을 자행하고 있는 북한의 위협을 관리하는 한편, 안정적인 통일을 위한 준비도 병행해야 하는 시점에 있다. 그리고 한반도를 중심으로 한 군사태세의 변화도 주시해야 한다. 이 기획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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