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 국방홍보원
  • 국방tv바로가기
  • 국방fm바로가기
  • 국방포토바로가기
  • 국방일보바로가기
  • 국방저널바로가기
  • e-book
  • PDF
  • PDF
  • 로그인
  • 구독신청
  • 광고안내

홈 > 기획/연재 > 완결 전쟁과미술

전쟁과미술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그리하여… 전쟁은 곧 예술이다 - 2015. 12. 22.
전장의 지휘관과 화가의 닮은 점죽음도 두려워 않는 정신예측 불가의 창조적 전략기필코 이기겠다는 열정■ 전쟁을 빼놓고 인류역사를 말할 수 없다인류의 역사를 전쟁의 역사라 단정할 수 없을지 몰라도 전쟁이 '결정적인' 사건임에는 분명하다. 역사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헤로도토스(Herodotos·BC 484∼425) 가 '역사'(BC 440)를 저술한 이유도 헬라스인과 비헬라스인들이 서로 전쟁을 하게 된 원인을 밝히...
그 누구도 전쟁의 화마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 2015. 12. 15.
게르니카 폭격, 벽화 크기 대형 작품에 남겨백열등 중심으로 전쟁의 참상 극적 묘사충격적 표현…피카소 입체파 화풍 추구제1차 세계대전을 대표할 만한 무기가 대포와 기관총이었다면 제2차 세계대전의 상징은 탱크와 비행기다. 철갑과 대포로 무장한 탱크가 지상의 왕자라면 전선에서 멀리 떨어진 후방 도시까지 날아가 폭탄을 퍼붓고 사라지는 전폭기야말로 공포의 대상이었다. 독일 공군에 의한 런던 등 주요 거점도시에 대한 ...
세계 최강 ‘용병부대’에게 불굴의 군인정신 배우다 - 2015. 12. 08.
엄격한 규율·투철한 충성심으로 명성… 프랑스 왕실도 경호 맡겨 프랑스 혁명 당시 국왕 떠난 궁전 끝까지 지키며 비극적 최후 맞아 르네상스 시대 전투의 핵심 전력은 ‘용병’(傭兵)이었다. 특히 이탈리아 도시국가 간에 벌어진 전쟁은 사실상 용병들의 대리전이었다. 돈만 된다면 어디든 달려갈 수 있는 전문적인 용병부대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그러나 이러한 용병이 목숨을 걸고 싸울 리 없고, 배반하기 일쑤였...
‘전략의 귀재’ 나폴레옹, 리더의 위대함이 돋보이다 - 2015. 12. 01.
전력 약화로 가장해 적 오판 유도 … 유인전술로 러시아군 대파승리 후 차분한 나폴레옹의 모습 그려 … 황제로서 위대함 부각 군부대에 가장 많이 걸려 있는 현판 글씨 가운데 하나가 ‘선승구전(先勝求戰)’이다. 손자병법에 나오는 구절로 ‘이길 수 있는 요건을 다 갖춘 이후에 전투를 벌인다’는 말이다. 맞는 말이다. 이순신 장군의 23전23승의 비결이 여기에 있다. 그러나 전투에 이기기 위해서는 자신의 힘만으로는 되지 ...
폴란드, 민족독립 향한 전사의 투혼 보이는 듯… - 2015. 11. 24.
‘11월 봉기’ 성공…급진세력 등장 러시아와 전쟁 불가피 산림·타원형 방어진 현실적 묘사… 인상주의 기풍 표현유럽에서 우리나라와 가장 유사한 환경에 있는 나라가 폴란드다. 주변 강대국에 둘러싸인 형국이 비슷했다. 러시아·프러시아(독일), 그리고 오스트리아가 동서남으로 에워싸고 있었고 북쪽은 북해로 열려 있지만 스웨덴도 만만치 않은 상대였다. 1648년 베스트팔렌조약으로 30년 종교전쟁을 끝내면서 유럽 열강들은...
무모한 공격… 쓰라린 역사를 안기다 - 2015. 11. 17.
1444년 이슬람세력에 맞선 바르나 십자군의 결정적 패배오스만튀르크의 영광 드러낸 역사화… 승자의 위풍 과시 수만 명이 목숨을 걸고 싸우는 전투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역시 장수다. 장수가 어떤 자질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 승패가 결정된다. ‘무능한 부대는 없고 오직 무능한 장수만 있을 뿐이다’라는 말도 지휘관의 중요성을 일깨워준다. 그렇다면 가장 위험한 장수는 어떤 인물일까? 용기와 무모함을 구분하지 못하는 장...
눈먼 자들의 행군 … 포기 않는 생명의 의지 보이다 - 2015. 11. 03.
겨자가스의 무서움과 병사들의 고통 그려너부러져 있는 부상병과 대조 … 구원·갱생의 가능성 전해 제1차 세계대전을 상징하는 기념비적 작품전쟁에 이기기 위해 어떤 수단과 방법도 정당화될 수 있는 것일까? 카를 폰 클라우제비츠(1781~1831)가 정의했던 전쟁이 “나의 의지를 실현하기 위해 적에게 굴복을 강요하는 폭력 행위”라고 한다면 무제한적인 폭력 사용과 극단적인 상호 작용은 피하기 어려울 것이다. “전쟁의 야만...
승자의 관대함과 명예로운 항복 … 진정한 위대함 담아 - 2015. 10. 27.
네덜란드 독립전쟁 말기 전략요충지 브레다에서의 전술적 후퇴스페인 바로크의 걸작 … 무대 한 장면을 보는 듯한 현장감 담아‘힘에 의한 승리’보다 ‘도덕적 우위’에서 비롯된 위대함 보여줘전쟁에서 군인이 가장 기피하는 단어는 죽음이 아니라 ‘항복’이다. 항복은 군인에게 가장 불명예스러운 일로 간주돼 왔다. 역사는 항복 대신 명예로운 죽음을 택했던 많은 군인을 기록하고 있다. 전쟁에 나가면 방패를 들고 귀환하거...
적 지휘관도 감동한 늙은 하사관의 영웅적 투혼 - 2015. 10. 13.
핀란드 전사, 라이프치히 전투에 러시아군으로 참전 적에게 맞서며 한 손으론 동료 돕는 강한 정신력 표현 전쟁영웅으로 선전하며 러시아군 위대함 부각시켜 전투의 주인공은 병사들이다. 하지만 그들의 역할은 눈에 잘 띄지 않는다. 로마군단의 밀집대형에서부터 스페인의 테르시오 대형, 그리고 근대 밀집보병대형 역시 개인적 역량보다 조직적 단결이 중시됐다. 이러한 전술대형에서 사병들은 대체 가능한 부품에 불과했다. 결...
‘정면돌파’… 굵고 빠른 붓질로 加 기병의 기백을 담다 - 2015. 10. 06.
1차 세계대전 모허이 전투, 獨 공세 막아낸 加 기병의 투혼인상주의 화법으로 정면돌격 감행한 기병의 속도감 살려내 말이 전쟁에 사용된 것은 문명의 역사만큼 오래됐다. 이미 4500년 전 수메르인의 유적에서 전차를 끄는 말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기병의 위용은 말 자체에서 나온다. 말은 철제갑옷으로 중무장한 기사를 태우고 시속 50~60㎞로 질주할 수 있을 정도로 힘이 좋다. 이런 말들이 수백 필, 혹은 수천 필이 한꺼...
처음 이전 1 2 3 4 5 6 7  끝 

HOT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