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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완결 그 後

그가 죽던 날…내 가슴도 구멍이 뚫렸다 - 2015. 06. 23.
부상자 찾아 움직이는 의무병 전투 때 위험박 병장 몸에 파편 100여 개…순간 ‘울컥’의료진 혼신의 노력 불구 84일 만에 운명 수기로 당시 상황 알려…많은 사람들 감동제2연평해전 통해 군과 안보 중요성 절감 지난 1일 밤 서울 코엑스 한 대형극장의 영화 시사회장. 영화가 진행될수록 장내는 숙연해졌다. 특히 30여 분에 이르는 교전 장면이 나올 때는 울음바다가 됐다. 영화의 제목은 연평해전. 관객은 전사 장병의 유족들...
믿음 준 한국군, 외교·경제에도 협력 ‘물꼬’ - 2015. 06. 16.
폭염 속 강도 높은 연합훈련…UAE, 높은 수준의 우리 군에 찬사中·日처럼 해외 투자 확대해야, 해외 파병은 연장선…국격 높일 것 2011년 1월 23일. 이날도 태극기는 어김없이 게양됐다. 하지만 여느 때와 다른 게 하나 있었다. 홀로 외롭게 펄럭이던 태극기 옆에 아랍에미리트(UAE)의 국기가 함께한 것이다. 이날 사막 한가운데 알아인 특수전학교 아크부대 연병장에서는 양국 장병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UAE 양국 국기 게양식...
나라사랑 보금자리 기획ㆍ추진 ‘산파역’ - 2015. 06. 02.
삼성전자ㆍKT&G 등 민간기업 지원 약속현재 229호 수리 육군 대표사업으로 각광“새로 만든 집 마음에 드십니까?” “아주 좋아요. 감사합니다.” 2009년 9월 22일 경기도 용인시 남사면, 6·25전쟁 참전용사인 조판동(79) 옹은 당시 김상기 육군3야전군사령관을 비롯해 군과 민 관계자들이 보일 때마다 고맙다는 말을 거듭했다. 초라하고 지저분했던 집이 군과 민의 도움으로 정겹고 깨끗한 집으로 탈바꿈했기 때문이다. ‘선...
“태극마크 단 공군기로 공수임무… 뿌듯하고 보람 ” - 2015. 05. 26.
인적교류 벗어나 군 임무수행… 새로운 단계 승화 계기당시 이명박 대통령 직접 청두 공항 찾아 공군장병 격려 <!--StartFragment-->“대통령님께 경례.” “충성.” 2008년 5월 30일 중국 쓰촨(四川)성 청두(成都)공항에서의 일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지진지역에 구호물품을 전달하러 온 우리 공군 장병들을 찾아왔다. 이 대통령은 일일이 장병들 손을 잡고 격려하며 이런 말을 남겼다. “중국이 우리 군 수송기를 받아들...
˝기름띠 이겨낸 인간띠…하나된 민관군의 기적” - 2015. 05. 19.
하루종일 퍼내고 닦아내고 ‘기름과 전쟁’…툭하면 코피 터져 연인원 17만 명 구슬땀…사고 없이 대작전 성공 ‘무한 자부심’ 2007년 12월 7일 오전 7시께. ‘쿠웅’ 하는 둔중하면서도 불길한 굉음이 서해 바닷가에 울렸다. 15만 톤 크기의 유조선과 크레인선이 충돌한 것. 이 부딪침으로 인해 유조선에 구멍이 3곳 뚫렸다. 그리고 그 사이로 천천히 흘러 나오던 기름(원유)은 30㎝ 두께를 채우더니 어느새 30~100m의 폭으로 ...
국산 군함 건조기술 힘찬 첫걸음…‘미약한 시작, 그 끝은 창대하게…’ - 2015. 05. 05.
 1980년 4월 8일 울산 현대중공업 기지. 최규하 대통령의 축사가 끝나자 주영복 국방부 장관을 비롯해 각군 참모총장 등 참석자들의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이어 영부인 홍기 여사가 도끼로 줄을 끊자 선수 앞에 마련된 샴페인이 터지고 꽃바구니에서 오색테이프와 꽃가루가 쏟아졌다. 독 안으로 해수가 들어오며 울산함은 서서히 진수됐다. 울산함이 공식적으로 역사에 모습을 드러낸 첫 순간이었다. “우리 손으로 만든 최초의...
“대침투작전 표지석 운반...전천후 임무수행에 보람” - 2015. 04. 21.
1988년 6대의 시누크 헬기로 대대 창설DMZ 월동물자 첫 지원때 소초 장병들 감격인원ㆍ화물수송·대민지원 등 군 전력 이바지 1988년 7월 26일 부산항 8부두. ‘부우웅’ 하는 기적 소리를 울리며 입항했던 화물선에서 선적됐던 화물이 하나둘씩 하역되기 시작했다. 미리 대기하고 있던 육군항공여단(현 항작사) 윤희원 대령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가슴은 타들어가며 조바심이 났다. “왜 빨리 안 내려지나, 무슨 일 있는 것 아니...
20kg 군장·21㎞ 행군…다섯 명의 팀원 낙오는 없었다 - 2015. 04. 07.
카투사로 첫 우승… 서로의 믿음 큰 힘美 본선준비 중 日 원전사고로 좌절 아쉬워포기 않으면 성공한다는 자신감 배워 ‘헉헉’, 숨이 턱까지 차올랐다. 등에 멘 20㎏ 군장의 무게는 갈수록 무거워졌다. 허벅지 근육은 계속 아파 오더니 끝내 쥐가 났다. 뛰다가 걷다가를 반복하기를 수차례. 겨우 골인 지점을 통과했다. 팀 내 4번째. 다행히 5명 전원이 들어온 팀은 하나도 없었다. 통과한 팀원들과 거꾸로 돌아갔다. 2㎞쯤 가니...
경북 포항 호미곶에서 국운 융성을 기원하는 블랙이글의 Wedge Break기동훈련.
[공군] 블랙이글 A-37에서 T-50으로 비상하다 - 2015. 04. 01.
 지난 2009년 10월 서울에어쇼. 항공기 날개에서 내뿜는 눈부신 연막이 푸른 하늘을 캔버스 삼아 하트를 그리고 태극무늬를 선보였다. 8대의 항공기가 때로는 단독으로 때로는 2대씩, 4대씩 롤과 루프 등 각종 기동을 연출했다. 그럴 때마다 객석에서는 탄성이 터져 나왔다. 2007년 10월 고별비행을 마치고 공백기를 거쳐 다시 모습을 드러낸 공군 블랙이글의 비행 공연은 성공적이었다. 그리고 이는 국내외 공연 때마다 최고의 ...
“사이버지식정보방 설치, 군 교육·문화 일대 전환점” - 2015. 03. 17.
초기 예산 확보 문제 전경련 도움 커주 5일근무제·28사단 GP사건 발생사이버지식정보방 확대 급물살현재 110개 대학, 3300여 개 강좌 개설 일과 후만 되면 사이버지식정보방(이하 사지방)은 북적이기 시작한다. 인터넷을 활용해 어학공부를 하기도 하고 학점이나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동영상을 보는 모습도 보인다. 카페에서 지인들과 소식을 주고받고, 게임하고, 자료를 찾아보고…, 모두가 바쁘다. 장병들, 특히 GOP나 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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