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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완결 국방일보·전쟁기념관 유물기증 캠페인

국방일보·전쟁기념관 유물기증 캠페인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역사를 달린 자동차의 뒷이야기 - 2014. 06. 16.
2014년 6월 17일 화요일20 역사를 달리던 두 대의 승용차가 우여곡절 끝에 전쟁기념관에 모였다(본지 6월 10일자 기사 참조). 이승만 전 대통령과 김일성이 타고 다녔던 승용차가 그 주인공들이다. 이승만 대통령의 차량은 한 기업체의 사회적 기부를 통해 복원됐고, 김일성 승용차는 한 개인이 사재를 털어 14년을 추적한 끝에 되찾아 전쟁기념관에 기증했다.  이승만 대통령이 국가 의전행사 때 사용한 자동차는 1956년 미국...
“역사를 기억하세요” - 2014. 06. 09.
<!--StartFragment-->전쟁화가 에드워드 펜윅 주버 6·25 참전 경험 바탕으로 제작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o:p></o:p>기동하는 병사와 조명탄·포탄 치열한 전쟁터 생생하게 묘사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는 이들에게 과거는 반복된다.’ 미국의 철학자인 조지 산타야나가 남긴 명언이다. 2013년 11월 13일, 한·캐나다 ...
전쟁으로 맺은 인연 60여년 우정 이어져 - 2014. 05. 26.
<!--StartFragment-->6·25전쟁 중 중공군 격퇴한 벨기에-룩셈부르크 대대방어진지 생생하게 묘사  리모델링을 마치고 2013년에 재개관한 전쟁기념관 유엔참전실을 관람하다 보면 전장상황을 실감나고 생생하게 묘사한 하나의 디오라마(실물 또는 축소 연출모형)를 만나볼 수 있다. 이 연출모형은 자유와 평화를 위해 용감히 싸운 유엔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해, 6·25전쟁 정전협정 체결 60주년을 맞이해 대...
꽃봉오리 소녀들 펜 대신 총을 잡다 - 2014. 05. 19.
소년·소녀병 약 3만명 6·25전쟁 참전해 활약 일평생 나라사랑 실천   ‘소녀병’ ‘군번 91073’ ‘해병대 제4기’ ‘한국 최초의 여군 해병대’ ‘독도지킴이’ ‘시인’. 고(故) 문인순 여사에게 살아생전 붙여졌던 수식어다. 전쟁기념관 3층의 여군실 한편에 전시된 해군 모자, 일명 ‘빵모자’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모자 옆에 전시된 사진 속 앳된 얼굴은 하얀 해군 모자만큼이나 언제나 환하게 빛나고 있다. ‘빵모자’...
프랑스 청년이 남기고 간 소중한 선물 - 2014. 05. 12.
부사관 지원…6·25전쟁 두번이나 참전지평리·단장의 능선 등 주요 전투 기록160페이지에 소소한 추억까지 작성해  2002년에 개봉한 랜달 월러스 감독의 영화 ‘위 워 솔저스(We were soldiers)’에는 주인공이 죽은 베트남 병사의 수첩을 그의 애인에게 자필편지와 함께 보내는 장면이 나온다. 사랑했던 남자가 겪었을 전쟁에 대한 두려움과 자신을 그리워했던 마음이 적힌 수첩을 받아든 그녀에게 그 수첩은 이 세상에서 다시...
총 대신 붓 들고전선을 누볐다 - 2014. 04. 29.
6·25 당시 나이 40세, 자발적 종군화가로 나서파괴된 시가지 등 전쟁의 참화 사실적으로 그려그림 89점·종군일기 6점…2011년 아들이 기증  고(故) 우신출(사진) 화백은 경상남도 문교사회국 학무과 장학사 겸 문화계장으로 근무하던 중 서울에서 열리는 전국학생체육대회에 선수단을 이끌고 참석했다가 6·25전쟁을 만났다. 부산으로 돌아온 그는 전쟁 발발 3개월 후인 9월에 40세의 나이에 자발적으로 종군화가의 길로 나섰고...
노병은 잊지 않았다, 그 때 그 곳을… - 2014. 04. 21.
6·25 때 승선 함선모형 손수 제작당시 썼던 수병 모자 등 7점 기증  2011년 국가보훈처 초청으로 60여 년 만에 한국 땅을 다시 찾은 UN군 참전 용사 중 네덜란드인 헤르만 P. 레핑(Herman Pierre Repping·88·사진) 씨는 전쟁기념관을 찾아와 6·25전쟁 당시 썼던 수병 모자를 비롯한 7점의 유물을 기증했다. 그렇게 맺어진 기증의 인연은 또다시 이어져 이듬해에는 네덜란드 한국대사관에 전시 중이던 해군 함정 ‘반 가렌(Va...
이름 석 자 새기고 전장으로 날다 - 2014. 04. 14.
공군10전투비행전대 F-51 조종사 조국 영공 수호 헌신…애국정신 귀감 1970년 전역…후손들 안보교육위해 기증 전쟁기념관 기증실에 전시된 수많은 기증 유물 가운데 별도의 설명을 읽어 보지 않고도 한눈에 주인을 알 수 있는 유물이 있다. 바로 ‘玄昌健 少尉’(현창건 소위)라고 쓰여 있는 조종사 헬멧(오른쪽 사진)이다. 하얀 바탕에 유난히 눈에 띄는 검은 글씨로 쓰여 있는 이름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조국의 부름에 응답한...
소이어 일병의 팔찌
50년의 그리움, 알고 있듯 반짝이네… - 2014. 04. 07.
1950. 11. 28 실종유족 보관…참전용사 통해 기증가족 모두 세상 떠나  전쟁기념관 3층 UN참전실 ‘끝나지 않은 전쟁 그리고 인연’ 코너로 들어서면 수많은 사진 액자로 가득한 벽면과 마주하게 된다. 6·25전쟁 당시 유엔 참전용사들의 사랑과 이별, 우정, 만남 등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이었던 그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이다.  사진들 아래 작은 진열장으로 시선을 돌리면 유난히 반짝이는 은색 팔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
보고 싶은 가족…그리움 사무쳐 - 2014. 03. 31.
故 김종섭 하사, 금화지구 전투서 전사부인·동생·어머니께 애정 담긴 편지 남겨가보로 간직…며느리 2004년 10월 기증 6·25전쟁 당시 머나먼 전선에서 가족에게 보내온 네 통의 편지가 있다. ‘두 아이와 아내를 두고 참전해야 했던 젊은 군인의 편지’, 고(故) 김종섭 하사의 편지다. 매일매일 생사를 넘나드는 공포와 전쟁이 언제 끝날지 모르는 불안 속에서도 부모에 대한 효심과 아내에 대한 사랑, 아이들에 대한 사무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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