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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완결 시와 가요로 본 한국사100년

시와 가요로 본 한국사1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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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싸우자” 독려해 왜적 격퇴 - 2015. 06. 23.
정유재란 때 곽재우 모친상 당해 귀향, 의병 사기 저하7년 임진왜란 끝나자 벼슬도 사양하고 서당 세워 후진 양성…동산서원에 배향아들은 병자호란 의병장 활약 ‘부전자전’  노극홍(盧克弘·1553∼1625)의 본관은 광주(光州), 자는 의보(毅甫), 호는 옥촌(沃村)이다. 아버지는 부정(副正)을 지낸 엄(儼)이며, 어머니는 청주정씨(淸州鄭氏)로 증판서(贈判書) 사중(思中)의 딸이다. 대유학자인 한강(寒岡) 정구(鄭逑) 선생이 외...
전 재산으로 학교 세운 민족교육자 - 2015. 06. 16.
누명 쓰고 몰락한 가문 명예회복 노력 엄상궁과 인연 궁 입궐 영친왕 보모돼 근검절약 거금 모아 활발한 사회활동 한용운 조언 32만 원으로 김천고보 설립 최송설당(崔松雪堂·1855∼1939)의 본관은 화순(和順)이며, 경북 김천시 문당동에서 아버지 최창환(崔昌煥·1827~1886)과 어머니 정옥경(鄭玉瓊) 사이에서 세 딸 중 장녀로 태어났다.  김천과 인연을 맺은 계기는 1811년 평안도에서 터진 홍경래 난이다. 증조부 최봉관(崔...
“닭이 통 울지 않는다고? 내게 좋은 처방이 있네!” - 2015. 06. 09.
‘네 애비 죽었다’ 적은 종이, 친구의 장닭 목에 건 뒤 너스레 다음 날 울지 않자 불효라며 목 비틀어…공짜 닭고기 포식 정수동(鄭壽銅·1808~1858)은 조선 후기의 여항시인(閭巷詩人· 한양을 중심으로 중인 이하 계층이 주도한 한문학 활동인 위항문학을 이룬 시인)으로 본관은 동래(東萊), 본명 지윤(芝潤), 자는 경안(景顔), 호는 하원(夏園)인데 별호(別號)인 수동(壽銅)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다.  태어날 때 손바닥에 ...
사람 운명을 어찌사주책에 맡기랴 - 2015. 06. 02.
“51만여 가지 운명으로 인명 판단할 수 없어” 세조에게 녹명 이론의 위험천만함을 직언(命: 사람이 본래 타고난 운명) 서거정(徐居正·1420~1488)은 조선의 문신이요, 학자다. 본관은 달성, 자는 강중(剛中), 초자는 자원(子元), 호는 사가정(四佳亭) 또는 정정정(亭亭亭)이다. 천문·의약 등 학문의 폭 넓어 아버지는 목사(牧使)를 지낸 미성(彌性)이며, 어머니는 권근(權近)의 딸이고, 최항(崔恒)이 그의 자형이다. 학문의 폭...
세종 때 대마도 정벌 안정된 대왜관계 정립 - 2015. 05. 26.
<!--StartFragment-->적선 129척 빼앗고 중국인 포함 포로 구출고려 우왕과 조선 태조 때도 왜구 잇단 격퇴66세에 세상 떠나자 세종 사흘간 조회 중단1995년 국산 잠수함 주인공돼 바다 수호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o:p></o:p> 이종무(李從茂·1360~1425)는 조선 초기의 무신이다. 이을진(李乙珍)의 아들로 본관은 장수이...
굶주린 백성 구한 조선의 여성 CEO - 2015. 05. 19.
기생 신분에서 스무 살에 양인으로 환원제주와 교역하는 유통업으로 부 이뤄기근에 시달리는 제주도민에 쌀 500섬여성으로 ‘의녀반수’라는 최고 벼슬 올라  김만덕(萬德·1739~1812)의 전기 ‘만덕전(萬德傳)’을 지은이는 정조 때의 문신인 채제공(蔡濟恭)이다. 만덕의 본관은 김해김씨, 아버지 김응열과 어머니 고씨 사이에서 태어났다. 양인이었던 아버지와 어머니를 일찍 여의고 외삼촌집에서 유년 시절을 보내다 기안(妓案...
국가 살리겠다는 집념진흙에서 재료 추출…과학 국방의 시초 - 2015. 05. 12.
중국 불꽃놀이 보고 화약무기제작에 관심 원나라 상인 이원에게 염초 추출법 배워‘화약수련법’ 등 저술… 당시 평가는 저조 아들 최해산 등이 태종때 무기로 발전시켜  최무선(崔茂宣·1325~1395)은 고려 말과 조선 초의 무신, 과학자, 화약 발명가다. 본관은 영주(永州: 경북 영천), 광흥창사(廣興倉使) 최동순(崔東洵)의 아들로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그는 일찍부터 화약 무기에 큰 관심을 가졌다. 어릴 적 왕을 위해 일...
19세 기생과 77세 평안감사신분과 나이를 초월하다 - 2015. 05. 05.
김부용, 어려서 부모 잃고 퇴기 수양딸 돼한양으로 떠난 김이양 그리며 애절한 시김이양, 김부용 한양으로 불러 노년 보내 김부용(金芙蓉)은 평안도 성천(成川)에서 가난한 선비의 무남독녀로 태어났다. 4살 때 글을 배워 11살 때 당시(唐詩)와 사서삼경에 달통한 재원(才媛)이다. 11살 때 부친을 여의고 다음해 어머니도 잃은 부용은 퇴기의 수양딸로 들어가 기적(妓籍)에 이름을 올렸다. 시명(詩名)을 운초(雲楚)라고 한 부용은...
충무공 전사 사실 숨기고 임무 대행 ‘완승’ 마무리 - 2015. 04. 28.
“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말라”임란 때 충무공 이순신 휘하 장수로 활약유공 인정 ‘효충장의선무공신’ 3등에 책록숙종조에 이르러 ‘무의’ 시호 받아어제(28일)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 470주년 생신이었다. 그런데 역사를 살피다 보면 참 재미있는 일을 발견하게 된다. 우리는 흔히 ‘충무공’하면 ‘이순신’이요, ‘이순신’ 하면 ‘충무공’으로 인식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 역사상 ‘충무공(忠武公)’이라는 시호(...
사랑을 위해 예술을 버린비련의 여인 - 2015. 04. 21.
서녀 출신이지만 뛰어난 문장 실력 극찬받아 시 짓지 않겠다 약속하고 스스로 조원의 첩 돼약조 어기고 공사에 간섭했다는 이유로 소박맞아평생 남편 그리워하다 한 많은 생 마감 이원(李媛·?~?)은 조선 중기의 여류 시인으로 본관은 전주(全州). 호는 옥봉(玉峯). 군수를 지낸 이봉(李逢)의 서녀(庶女)다. 이봉은 옥천군수를 지냈으며 왕실의 후손이다. 옥봉은 어린 나이에 시집을 갔으나 남편이 일찍 죽어 친정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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