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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완결 한국의 안보와 국방 국방전문가에게 듣는다

한국의 안보와 국방 국방전문가에게 듣는다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지역 내 해양분쟁은 남이 아닌 우리의 문제가 되고 있다. 이 같은 상황 속에서 우리의 해양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독자적인 외교적·군사적 힘으로 지키고 유지할 수 있는 전략과 정책이 마련되고 추진돼야 한다. 지난해 9월 일본 해상보안청 순시선이 센카쿠(중국명 댜오위다오) 영해에 진입한 중국 해경선을 추격하고 있다. 
연합뉴스 
주변국 해양분쟁, 우리 문제로 인식하고 대비해야 - 2014. 01. 20.
중·일 해양분쟁이 주는 시사점① 해양권익 기정사실화하려 공세적인 정책 펼쳐② 국가간 해군력 경쟁 촉발 첨단 공중전력 확보 적극적③ 국제기구 역할 매우 제한적④ 직접개입 꺼리는 미국대처 방안은한미동맹·다자안보 협력 통해 강대국의 무력 사용 막아야 독자적인 외교·군사력으로 우리의 권익 지킬 전략 마련해야 2013년은 중일 간 센카쿠 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 분쟁으로 지역 내 갈등과 안보적 불안정이 높았었다. 2...
복합적인 동북아 안보 상황에 대비해야 - 2014. 01. 19.
혼란스러운 동북아 정세 G2 상호견제와 日 우경화 등 주변국과의 관계 복잡해져최대 위협은 북한 핵 한국형 미사일 방어체계와 킬 체인 발전 속도내야병력 가용자원 감소 대비를 청년인구 줄어 병력감축 불가피 예산 늘려 무기체계 증강하고 예비전력 강화해야국방개혁은 역사적으로나 범세계적으로 늘 다뤄 온 국방의 획기적인 변화에 관한 이슈라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는 1970년대 이후 여러 차례 시도나 조치가 있었지만 2006...
부형욱 박사 
한국국방연구원 국방전략연구실장
“앞으로 전쟁은 사이버 공간에서 승패 판가름” - 2014. 01. 16.
사이버 공격측은 결정적 순간이 될 때까지 자신 능력 감춰 北, 디도스 공격·인터넷 뱅킹 마비 등 우리 사회 혼란 빠뜨려 국방분야 사이버 방호능력에 공격능력도 병행 발전시켜야부형욱 박사는 서울대 학사, 서울대 행정대학원 정책학 석사, 동 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미국 버지니아텍 행정학 박사, 한국국방연구원 국방현안팀장 역임, 세종대 겸임교수. 사이버 위협이 과장됐다는 비판이 있다. 심지어 사이버 위협이 강조되는 ...
지난해 10월 서울에서 열린 제45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에서 김관진(오른쪽) 국방부 장관과 척 헤이글 미국 국방장관이 악수하고 있다. 당시 회의에서 한미는 전작권 전환에 앞서 전환 능력에 대한 검증이 중요하다는 데 합의했다. 
국방일보DB>김태형 기자
한미, 전작권 전환 시기 재검토 필요성 공감 - 2014. 01. 15.
북핵 위협·체제 불안정성↑2015년 전작권 이행 합의했지만 북핵 억지력 등 제반 요소 검토 해올해 전환 시기 결정할 것우리의 대북 핵억제력 수준은 美 확장억제 보장에 크게 의존재래식 위협→핵 위협으로 변화 연합체제 구축·발전시켜 北 스스로 도발 포기하고 비핵화 협상 나서게 해야 한·미·일 협력 방안 검토를 한미동맹은 우리 안보의 핵심 기반이며 소중한 자산이다. 우리는 이를 잘 관리하고 시대적 요구에 부합하게 ...
성채기  
한국국방연구원 책임연구위원
20년 경제난에도핵무기 포기 않고 확대하겠다는 北 - 2014. 01. 13.
국방비 안 늘리고 핵무력 강화하겠다는데최근 핵 개발에 매년 5억~6억 달러 투입무기화 과정에 비용 더욱 늘어날 것경제-핵무력 증강 양립 가능할까군비증강과 가계소비·투자지출 반비례현 상태로는 경제성장률 더욱 악화‘北核 무력화’ 실효성 있는 대안 찾아야성채기 책임연구위원은? 한국국방연구원 북한군사연구센터장 지냄, 현 북한대학원대학교 겸임교수, ‘북한경제의 군비부담능력 및 전략적 활용방안’(2013) 등 저서 ...
육군26사단 기갑수색대대 장병들이 경기도 연천 일대에서 펼쳐진 혹한기 훈련의 일환으로 K-1 전차와 장갑차 엄호 아래 하차전투훈련을 하고 있다. 
이헌구기자
北, 對南 강온 양면전략으로 내부 결속 다지기 - 2014. 01. 12.
2014년 신년사로 본 북한 당내 유일 영도체제 확립 강조 불안한 권력 공고히 하겠다는 의미 미사일 발사·핵실험·사이버공격 등 위협·도발 지속될 듯남북관계 개선 유화 제스처 체제에 별 도움 안 되는 이산가족상봉엔 미온적 태도 일관 5·24조치 해제·금강산 관광 등 현금 확보 가능한 사안엔 적극적으로 나올 가능성 커어떻게 대비할까 도발 가능성 철저 대비와 동시에 갑작스러운 관계개선에 대한 군사·안보적 검토 미리 ...
지난해 11월 박근혜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열린 한ㆍ러 단독정상회담에서 환담하고 있다. 
연합뉴스
아태 경제권 진입 노린다 - 2014. 01. 09.
美와 협력·中과 전략연대·남북한과는 경협 등 실리 추구 푸틴 국정 장악력이 변수…정계 불안땐 외교 행보 위축  지난해 12월, 장성택 처형 소식에 국제사회는 북한을 다시 주목했다. 러시아 정부는 중국과 달리 공식 견해를 내놓지 않았다. 러시아의 무반응은 크렘린 측의 무관심보다 당혹감을 방증한다고 봐야 옳다. 김정은이 권좌에 오르자 푸틴 정부는 110억 달러(12조 원)나 되는 북한 채무액 중 90%를 탕감해 줬다. 한반...
이상국  
한국국방연구원 선임연구원
해양패권 싸고 日과 갈등 본격화 - 2014. 01. 09.
美와 상호존중·공동이익 추구…영향력 견제하면서도 충돌 회피 주변국과 협력 강화하되 미일 동맹 앞세운 日에 강경 대응할 듯 2012년 11월 제18차 중국공산당 전체회의, 지난해 3월 전국인민대표대회 등을 통해 중국의 당·정·군 리더십이 전면 개편됐다. 이로써 시진핑(習近平), 리커창(李克强)을 중심으로 한 5세대 지도부가 새롭게 중국을 이끌게 됐다. 새 중국 지도부는 ‘중국의 꿈’(中國夢)을 중국의 국가 목표, 중공당...
김두승  
한국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 연구위원
‘역사-안보 분리’ 아베 정권의‘두 얼굴’ 외교 - 2014. 01. 09.
한·일 안보협력 강화하겠다며 버젓이 야스쿠니 참배 미-중 대화·타협 가능성에 대한 견제 메시지 담겨  김두승 박사는 일본 릿쿄(立敎)대학교 학사·석사, 동 대학교 정치학 박사·법학부 조수, 미 하버드 대학교 에드윈 라이샤워 일본연구소 객원연구원 역임, 현 국방부 정책자문위원. 아베 총리는 지난해 12월 26일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전격 감행했다. 이에 많은 국내 전문가는 이번 참배가 한일 관계 개선에 치명적인 악...
박근혜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이 지난달 6일 청와대 접견실에서 한미 양국 간 우호증진에 대해 대화하고 있다. 이날 바이든 부통령은 아시아 재균형 전략에 대한 오바마 미 대통령의 강한 의지를 전달했다. 
연합뉴스
2년여 시행착오 거쳐 점차 바른 균형 모색 예상 - 2014. 01. 09.
120년 만에 다시 돌아온 갑오년이다. 2014년 한반도 상황은 조선을 두고 열강들이 힘겨루기하던 120년 전과 묘하게 닮았다. 달라진 점이 있다면 우리의 잠재력이 그때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커졌다는 것. 국방일보는 새로운 갑오년을 맞아 현재의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 우리가 알아야 할 동북아 정세 전망과 우리의 나아갈 방향을 한국국방연구원(KIDA) 전문가들로부터 들어보는 기획 시리즈를 10회에 걸쳐 게재한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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