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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병영생활 > 완결 2014우동집 우리부대동아리집합

2014우동집 우리부대동아리집합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17사단] 선·후임 사이 녹이는 커피 한 잔 하실래요? - 2014. 12. 23.
별다방, 콩다방은 가라~ 커피콩 볶는 병사들작지만 따뜻한 모임 분위기 ‘자랑’ … 커피문외한도 즐길 수 있어믹스커피보다 가격 저렴·맛 우수 … 회원 소통·바리스타 교육은 ‘덤’ 육군17사단 승리부대 행정병 최훈석(22) 상병은 아침 식사 후 활기찬 일과를 위해 찾는 비밀 병기가 있다. 바로 향긋한 원두커피. 요즘은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맛에 푹 빠져 있다. 신선한 원두를 직접 갈아 드립으로 내려 먹는 커피 한 잔이 몸...
유학파 성악도 출신 병사도 빠라바라바라밤~ - 2014. 11. 06.
“총 대신 악기 드는 시간 많아도, 전투복보다 빨간 제복 입는 날 많아도 ‘조국수호’ 군인의 임무는 같죠” 악보조차 못 보던 병사, 이젠 멋진 연주“참전용사들이 반겨주실 때 긍지 느껴” 총 대신 악기를 들고 있는 시간이 많다. 전투복보다 행사복을 입는 날이 다수다. 하지만 그들도 역시 대한민국 육군 장병들. 가는 길이 다르다고 목표가 다른 것은 아니다. 음악을 통해 조국 수호의 임무를 다한다. 선율을 통해 강군의 힘...
폭포랑 다리랑분수랑…뚝딱 뚝딱 DIY 재능 살린 감성 공간 탄생 - 2014. 10. 30.
고된 훈련 후 편히 쉴 수 있는 공간 곳곳에 마련간부들이 앞장서 모범…병사들도 자발적 동참대학교정 같다며 ‘선진대대 캠퍼스’ 애칭 붙어 “언론 매체를 통해 다른 부대의 생활관을 보면 ‘저렇게까지 꾸밀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저희 부대 생활관은 비록 화려하지는 않지만 작은 배려를 느낄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노승우 일병) 지난 21일 찾아간 육군6사단 선진대대 장병들은 자신의 생활...
서거라 이~크 운동 싫다던 전우도 택견 매력에 흠뻑~ - 2014. 09. 23.
병영문화 예술 체험 사업 일환 인간문화재·국가이수자가 지도‘전통무예 지킴이’ 자부심 충만 세계택견대회도 출전 5위 기염  ▲ “이종격투기가 일직선이라면 택견은 외유내강의 곡선!” “자, 윗대(‘대궐에서 가까운 쪽’을 이르는 말) 안짱 걸고 덧걸이 들어갑니다. 구분 동작으로, 하나! 밀고 안짱 거는 거까지. 둘! 오른손으로 목 잡고 팔 잡고, 셋 하면 걸어서 넘깁니다. 셋!” “이~크!!!” 지난 20일 오전 육군37사...
음치·박치라도 괜찮아~여러 소리 하나 된 화음나 아닌 ‘우리’를 배워요 - 2014. 09. 16.
긴장 해소에 화합·소통은 덤 ‘이심전심’ 배려 마인드 배워 군 만족도 ↑ 복무의욕 고취“부대 명물로 키우고파” 다짐<!--StartFragment-->♬ 고 일병이 ‘군대스리가’를 떠난 이유 육군2공병여단 강철대대 고성민(22) 일병은 자대로 배치받은 이후 매주 토요일마다 ‘군대스리가’(군대축구와 독일의 프로 축구 리그인 분데스리가의 합성어)에서 공을 차는 게 군 생활의 큰 즐거움이었다. 그런데 올해 봄 고 일병이 축...
퀵더퀵 퀵더퀵~음악에 맞춰 스텝 밟으며 '콧노래' 절로 - 2014. 08. 19.
장병 30명 전문 댄스강사 지원 아래 매주 금요일 오후 2시간씩 웃음꽃 피워 끈끈한 전우애 ‘소통의 통로’로 제격 ● 갈등은 ‘락(Rock)’ 소통은 ‘퀵~퀵~’ “락(Rock) 앤드 발, 하나 차고! 둘 차고! 셋 차고! 건너가서 퀵더퀵~ 퀵더퀵~.” 지난 1일 오후 육군1기갑여단 사자대대 다목적홀. 평소 장병 교육 등의 장소로 사용되는 이곳이 ‘블링블링’ 신 나는 무대로 변신했다. 댄스스포츠동아리 소속 용사들이 걸그룹 시크릿...
소중한 생명나눔 실천으로 화목한 병영 일구다 - 2014. 07. 22.
스스로 금연·금주·다이어트 체력 증진·자존감 향상이웃 사랑·군인정신 함양·선진 병영 정착 ‘일석삼조’ # 골초도 금연하게 만드는 힘 ‘사랑’ 육군6공병여단 황소대대 박진(22) 병장은 8개월 전까지만 해도 ‘골초 병사’였다. 흡연량은 하루 한 갑. 봉급의 상당 부분을 담뱃값으로 지출했다. 지난해 말, 박 병장은 철없던 고교 시절 무심코 배웠던 담배와 작별하기로 결심했다. 2014년을 맞아 새해 목표 1순위를 금연으...
나라 사랑 전하는 ‘안보전도사’로 불러주세요 - 2014. 05. 20.
단원 13명…끼 넘치는 병사들 창단 주도 노래에서 연기·안무·무대세트까지 함께선후임 전우애 ‘쑥쑥’…병영생활 만족  작은 아마추어 뮤지컬 극단이다. 단원은 싹싹 긁어모아도 13명뿐. 노래와 연기는 기본이고 전문스텝의 손길이 필요한 안무, 분장, 무대 세트까지. 1인 5역의 ‘어마무시’ 한 신공을 발휘한다. 놀랍게도 이들 모두가 현역 병사다. 강력한 포병 화력으로 적 도발시 완전제압하는 강한 전사이자 아마추어 배...
군 생활에 활력을 주는 우린 산들바람 - 2014. 05. 06.
알앤비 마니아 물 만났네~!“모든 것이 낯설고 힘든 이등병 시절 제가 마음 편히 군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준 고마운 존재입니다.” 공군작전사령부에서 어학병으로 복무 중인 이영섭(22) 일병에게 ‘군대’는 넘지 못할 큰 산처럼 느껴졌다. 초등학생 시절을 미국에서 보내고 와 자유분방함이 몸에 배 있는데다가, 특히 절도와 규율이 생명인 군대문화에 대한 이질감이 존재했던 것이 사실. 그런 그에게 군 생활의 자신감...
<단독>‘훈련 또 훈련’ 잠깐만요 공부하고 가실게요~ - 2014. 04. 02.
높은 합격률 … 부대 지원·체계적 관리 한몫1:1 멘토-멘티 맺어 부족한 과목 지도 만족도 상승시험기간 야간 근무 제외·합격자 포상휴가도 ▶군에서 찾은 ‘인생의 패자부활전’ “아내와 초등학생 아들에게 자랑스러운 가장이 되고 싶습니다!” 육군수도기계화사단 1여단에서 군 복무 중인 김노아(27·소총수) 일병에게는 열 살짜리 아들이 있다. 철없던 십 대 시절, 한 살 연하인 지금의 아내를 만나 또래보다 일찍 가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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