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 국방홍보원
  • 국방tv바로가기
  • 국방fm바로가기
  • 국방포토바로가기
  • 국방일보바로가기
  • 국방저널바로가기
  • e-book
  • PDF
  • PDF
  • 로그인
  • 구독신청
  • 광고안내

홈 > 기획/연재 > 완결 아침을 깨우는 한자

아침을 깨우는 한자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자기 몸을 함부로 다뤄 죽는 것만큼 헛된 죽음은 없다 - 2014. 04. 15.
 
속이는 자의 말은 달콤하다 - 2014. 04. 08.
 ‘사기(詐欺)’는 ‘詐(사)’처럼 힘들이지 않고 잠깐이면 원하는 것을 가질 수 있다고 속삭이는 감언도 동원되지만 ‘欺(기)’처럼 부풀리고 떠벌리고 과장해 혼을 쏙 뽑아 놓는 방법도 동원된다. 남을 속여먹는 사기꾼들을 한번쯤 찬찬히 눈여겨보았다면 옛사람들이 왜 ‘속이다’를 뜻하는 글자를 이렇게 만들었는지 단박에 눈치 챌 것이다. 사람이면 다들 편하게 살기를 바란다. 힘들게 일하지 않고도 먹고살 수 있는 길이 ...
나눔으로 가난해 진다면 가난은 거룩한 것이다 - 2014. 04. 01.
 
自 스스로 ‘자’ 侮 업신여길 ‘모’ - 2014. 03. 25.
權 저울질 ‘권’ 變 변할 ‘변’ - 2014. 03. 18.
 
抛 던질 ‘포’ 棄 버릴 ‘기’ - 2014. 03. 13.
<어바웃어북 제공 >
盈찰 ‘영’ 科과정 ‘과’ - 2014. 03. 13.
恕 용서할 ‘서’ - 2014. 03. 13.
 
改고칠 ‘개’ 過 허물 ‘과’ - 2014. 03. 13.
사람은 자기를 알아주는 이를 위해몸을 던진다 - 2014. 02. 11.
 ‘지기(知己)’는 나를 알아주는 사람이다. 知(지)는 ‘알다’, 己(기)는 ‘나’이므로 知己(지기)는 ‘나를 알아주다, 나를 인정해 주다’라는 말이다. 중국 전국시대 모수는 자기를 알아주기만을 손꼽아 기다리다 지쳐서 결국 조나라 평원군에게 자천했다. 춘추시대 초(楚) 사람 변화(卞和)는 자기의 옥돌을 제대로 알아보는 이가 없어 두 발을 잃었다. 이처럼 자기를 제대로 알아주는 사람을 만나기란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처음 이전 1 2  끝 

HOT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