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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병영생활 > 완결 응답하라 2015 병영생활관 탐방

응답하라 2015 병영생활관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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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스럽다고? 10분만에 녹다운... GOP 맞춤 운동이네 - 2015. 12. 04.
 “원~ 앤 투~ 앤 스리~ 앤 포~ 앤. 그랑 플리에! 고개 위로 들고 전방 주시하세요. 왼발~ 원~ 앤 투~ 앤….” ‘11월의 비’가 부슬부슬 내리던 지난달 18일 육군25사단 상승대대 후방 CP 면회실. 우아한 클래식 음악에 맞춰 장병들의 스트레칭이 한창이었다. 한쪽에서는 2명의 강사가 연신 알 수 없는 프랑스어를 섞어가며 장병들의 몸풀기를 돕고 있었다. 더 낯선 장면은 장병들이 몸을 푸는 데 사용하고 있는 철제 바(Bar). ...
리더십 키우고 자신감 찾으니...전우애 넘실 어깨춤 덩실 - 2015. 11. 05.
최근 들어 육·해·공군 각급부대는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청춘들이 병영생활을 좀 더 활기차고 적극적으로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병영문화 개선 차원에서 국방부나 각군본부가 정책적으로 추진하는 방안도 있고, 말단 부대에서 사소하지만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활기찬 병영생활을 하도록 동기 유발을 하기도 한다. 그중에서도 해군인천해역방어사령부(인방사)는 충무생활반 제도를 도입해 병...
한 지붕 두 가족...조국해양 우리가 지킨다 - 2015. 09. 10.
육군17사단 맹호대대 육군경비정 대원들, SSU·해병대 병사들과 한살림 육군과 해군의 경계가 없다. 합동훈련기간이 아니어도 육군과 해군이 항상 함께한다. 그렇다고 서먹함도 없다. 한공간에서 함께 지내고 부대끼다 보니 오해는 생길 틈이 없다. 이를 넘어선 전우애는 오히려 동일 군 이상이다. 일반 부대에서 경험할 수 없다는 특수성에 대한 자부심도 있다. 육군과 해군이 하나 되는 공간. 해군 부대 안의 육군 생활관인 인...
정문에서 시작되는 행복바이러스 행복한 군인이 전투도 잘한다 - 2015. 09. 03.
 “필승! 2해상전투단에 근무하는 김두성 상사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월요일은 출근하기 싫고 조금은 짜증이 나는 아침입니다. 저도 평상시처럼 출입증을 보여주며 출근을 하는데 정문위병소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 이혁준 일병(당시 계급)의 ‘행복한 월요일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라는 한마디에 무척 기분이 좋았습니다. 말 한마디에 천냥 빚도 갚는다는데 이 일병의 한마디로 너무나도 상쾌하고 즐거운 하루가 됐습니다...
[5탄약창]걷고 또 걷고…철통경계엔 전후방 따로 없다 - 2015. 08. 27.
전우(戰友). 전장에서의 승리를 위해 생사고락을 함께하는 동료. 고된 군 생활에 힘이 돼주는 친구를 일컬어 전우라고 한다. 흔히 군 생활을 표현할 때 ‘주특기 반, 내무생활 반’이라고 한다. 주어진 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하는 것 못지않게 동료들과의 관계도 중요하다는 것을 빗댄 말이다. 전우애는 특수한 상황에서뿐만 아니라 매일 얼굴을 맞대고 살아가는 일상 생활에서도 싹이 자란다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다. ...
생활 터전(바지선)은 흔들대도, 전우애는 흔들림 없죠 - 2015. 07. 16.
서해 바다의 거친 물살이 흐르는 인천시 강화군 외포리는 석모도·주문도·볼음도 등 서측도서로 들어가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길목이자 수도 서울을 지키는 관문이다. 이곳에는 해군·해병대가 동고동락하며 전우애를 쌓는 생활관이 있다. 해병대2사단 외포리 기동대가 주인공이다. 800톤급 바지선(YPK)에서 ‘한솥밥’을 먹으며 전우애를 다지는 ○○명의 해군·해병대 장병들. 육지를 연결하는 유일한 통로인 100m 길이 ...
지휘부·병사의 징검다리 돼…자율적 병영문화에 소통·행복의 색 입힌다 - 2015. 06. 18.
부대별 으뜸병사 26명 모여 자발적 군기강 확립 등 모색 진정한 자유에는 책임이 따른다. 자율적 병영생활 역시 엄정한 군기강을 기반으로 한다. 공군교육사령부에는 병사들이 직접 선진 병영문화 조성과 자발적 군기강 확립을 선도하는 특별한 공간이 있다. 통합생활관 다동 3층에 있는 ‘으뜸병사 생활관’이 바로 그곳이다. 으뜸병사들의 모임 ‘병영생활 자율위원회’는 매주 이곳에 모여 회의를 통해 자율적 병영문화 개선 활...
[6사단] 날마다 날 선 경계 최전방 수문장 빈틈은 없다, 두려움도 없다 - 2015. 06. 11.
때아닌 무더위가 전국을 강타한 지난 9일. 강원도 철원에 위치한 육군6사단 용문산연대 ○○통문소초에도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고 있었다. 통문은 대한민국 최전방인 GOP 부대에서 비무장지대(DMZ)를 출입할 수 있는 유일한 시설이다. 비교적 생소한 이름인 통문소초는 바로 이 통문을 지키는 곳이다. 쉽게 설명하자면 ‘최전방 지역의 수문장’ 역할을 하고 있는 곳이 통문소초인 것이다. 통문소초에서 복무하고 있는 장병들은 D...
최전방 진짜사나이 분소대전투병 육군3%만의 자부심...부대에 긍정에너지 ... - 2015. 05. 30.
“동기 부여 엄청나게 됩니다.” 병사들 모두가 건전한 경쟁자가 되는 생활관이 있다. 후임은 선임병을 보며 자극을 얻는다. 선임은 후임병의 열정에 초심을 상기한다. 병사들 서로가 바람직한 군 생활의 길라잡이 역할을 한다. 변화의 촉매제는 육군이 올해 야심차게 도입한 ‘분소대전투병’들. 이들은 육군15사단 을지연대 GOP대대 생활관을 긍정의 에너지로 감염시키며 밝은 병영의 전등을 한층 환하게 만들고 있다. 육군15...
군 전술과 맞닿아 있는 야구, 여흥 넘어 전투력 강화로…열기는 계속된다 - 2015. 05. 21.
‘깡!’ 하는 경쾌한 소리와 함께 ‘와!’ 하는 함성이 울려 퍼졌다. “뛰어! 뛰어!”, “세컨드(2루수) 중계 플레이로 잡아!” 지시도 이어졌다. 지난 8일 오후 경기도 연천군 고대산연천베이스볼파크에서는 야구 경기가 한창이었다. 특별한 것이 있다면 야구 경기를 즐기고 있는 이들이 바로 군인이라는 점. 야구장 주변에 위치한 육군5사단 독수리연대 통일대대 장병들이 ‘그라운드 위의 플레이어’들이다. 우리 군에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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