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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완결 임재현 원장의 영화 속 의학이야기

임재현 원장의 영화 속 의학이야기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피 팔아서결혼식하고 아들 치료비까지 - 2015. 06. 25.
매혈, 섬뜩하나 역사의 한 페이지1973년 신촌 헌혈의 집 처음 생겨눈부신 외과 수술의 발전수혈 통한 혈액 보충 있었기에 가능 예전엔 수혈량이 부족해 매혈이 허용됐다. 하지만 1973년 서울 신촌에 헌혈의 집이 처음으로 만들어진 후 10년 뒤인 1983년엔 헌혈만으로 국내 혈액 수요량 100%를 충당할 수 있게 됐다. 사진은 영화 허삼관의 장면들. NEW 제공  우리를 옛 추억에 빠지게 한 종이 인형들이 있었습니다. 닥종이 작가 김...
숯불구이 닭다리 한 개 = 담배 60개비 유해물질 - 2015. 06. 18.
숯불요리, WHO 선정 해로운 10대 음식생선 직화 습관 위장관 암 발생률 높여 탄 부위 제거하고 먹는 습관 가져야 맹인모상(盲人摸象), 즉 장님이 코끼리 만진다는 이야기는 불교의 경전 ‘열반경’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코끼리의 상아를 만진 장님은 무 같다고 하고 코를 만진 사람은 뱀 같다고, 다리를 만진 사람은 절구공이 같다고 합니다. 이렇듯이 사람들의 관점에는 다양함이 있습니다. 세상일에 편견을 가지거나 왜곡된 ...
잡힐 듯한데… 다시 한 번 힘모아 ‘메르스’ 대응을 - 2015. 06. 11.
 예상치 않은 바이러스의 공격에 대한민국이 휘청거리고 있습니다. 메르스(MERS), 이 생소한 중동호흡기증후군은 이제 우리나라가 더 유명하게 됐습니다. 병의 근원지는 중동 지역인데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그동안 쌓아 왔던 의료 한류의 이미지가 많이 손상되고 있는 것도 마음이 아프지만 정부와 국민 사이에 불신의 골이 더 깊어지는 것이 걱정입니다. 메르스는 일반적으로 건강한 사람들에게는 치명적이지 않은 것으로 알려...
소변 오래 참아야 되는 일…방광 커야 할 겁니다 - 2015. 06. 04.
소변 오래 참으면 방광 근육 늘어나 수축력 약화전립선 좋지 않은 경우 소변보기 힘들어질 수도특수전 대원들 작전에서 생리현상과의 싸움 많아 미국에서 가장 보수적인 주 중 하나가 텍사스라고 합니다. 서부 개척시대, 말을 타고 소를 몰던 카우보이들의 마초적인 전통이 그 배경 아닐까요? 그런 영향인지 몰라도 우연히 텍사스 출신의 전쟁 영웅 이야기를 담은 두 편의 영화가 있습니다. 닮은 듯, 닮지 않은 두 영화 ‘아메리...
아름다운 로봇 여인 완벽한 예술 - 2015. 05. 28.
의학적으로 호르몬 작용에 의한 결과물 ‘감정’사람처럼 보이는 로봇 개발 키포인트 ‘피부’완전한 사람 피부 표현 아직은 초기단계 사물의 의인화라는 것이 있습니다. 무생물에 인격을 부여해 사람과 동일시하는 것인데 한 번쯤은 경험했을 것입니다. 어릴 적 인형을 친구 삼아 놀기도 하고 잠자리에서 도란도란 얘기하다가 꿈나라로 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어른이 돼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자들은 핸드백이나 구두를 보고 마...
모두에게 수혈 가능한 Rh-O형 사람 간 직접 수혈은 위험 - 2015. 05. 21.
인류 생존에 필요한 세 가지 액체 물·피·젖(모유)사람 간 직접 수혈은 세균 감염·혈액 응고 위험 있어지구·신체 70% 차지하는 물 … 지구 건강도 돌봐야 정말 화끈합니다. 뜨겁게 ‘살아 있음’을 세상에 외치는 영화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는 아포칼립스적인 영화이며 역설적으로 생존에 대한 영화입니다. 노장 조지 밀러는 이 영화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로 자신의 존재를 여지없이 알렸습니다. 살아 꿈틀거리는 ...
발뒤꿈치 통증 증후군, 달리는 사람의 ‘큰 적’ - 2015. 05. 14.
미세한 손상 가해져 발생한 염증마라토너·등산가들에게 잘 발생자연치유 가능…반복 충격 피해야 아름다움은 가끔 잔인할 때가 있다. 미치도록 슬프거나 죽을 만큼 마음이 아파본 적이 있는가. 그 힘든 상황이 아름다울 수 있다면 참으로 잔혹할 것이다. 다큐멘터리가 그럴 수 있다. 가슴이 아프도록 슬픈 내용을 담고 있는 다큐멘터리의 장면 장면이 너무 아름답다면, 그것은 잘 된 것일까 아니면 그 반대일까. 이성규 감독의 ...
감마선, 잘 쓰면 ‘약’ 잘못 쓰면 ‘독’ - 2015. 05. 07.
장시간 노출시 질병 유발암세포 파괴·치료에 사용최근 살균 용도로도 각광 어린이날에 상영하도록 개봉일을 맞춘 덕도 있겠지만 어쨌든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관객 수는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고, 시기와 질투도 나지만 우리의 한계를 절실히 느끼게 하는 마블입니다.  끝없는 캐릭터들의 조합으로 사실 지겨울 만도 합니다. 그러나 또다시 그 캐릭터들의 매력에 빠질 수밖...
베풀고 아낌없이 주는 사랑 건강에도 ‘플러스’ - 2015. 04. 30.
<!--StartFragment-->사랑에 빠져 스트레스 받으면 아드레날린 분비심장 박동 증가·위장관 운동 억제 협심증 위험프랑스 영화는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분위기, 색감, 스토리 등 그들만의 유니크함이 있고 그중에 배우의 영향이 매우 큽니다. 예전의 알랭 들롱이나 카트린 드뇌브에서부터 지금의 마리옹 코티야르까지 당대를 주름잡는 배우들도 있지만 숨은 매력이 있는 배우가 더 프랑스적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샤를...
당신은 폭력에 어떻게 대응하십니까? - 2015. 04. 23.
‘눈에는 눈-오른뺨 때리면 왼뺨’ 두 시각 수잔 비에르 감독의 진지한 고민 담겨 병원에 강도와 피해자가 실려왔다면? 우선순위 정하는 사회적 판단도 중요 폭력은 영화감독들의 가장 매력적인 소재일 것입니다. 폭력에 대한 미학적 묘사로 유명한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은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알아요. 폭력이 가득한 영화를 만들면 싫어할 사람이 많다는 걸. 그것은 그들이 오를 수 없는 산이기 때문이에요.” 그는 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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