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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완결 제2차 세계대전 시크릿100선

제2차 세계대전 시크릿100선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리틀보이·팻맨 '핵펀치' 일본을 'KO' 시키다 - 2015. 12. 24.
미·영 함께 핵폭탄 개발 '맨해튼 프로젝트'1945년 7월 16일 뉴멕시코에서 실험 성공8월 6일 히로시마 첫 투하…사흘 뒤 나가사키15일 일본 항복 선언 2차 세계대전 막 내려11만 명 사망했지만 더 큰 희생 막는 효과1945년 7월 16일, 미국은 뉴멕시코에서 최초의 핵실험을 마치고 3주 후인 8월 6일 역사상 최초의 핵 공격을 실행했다. 코드명 '리틀보이'인 핵폭탄을 일본의 히로시마에 투하한 것이다. 그리고 ...
연합군 포로들 1년간 102m 땅굴 파고 '대탈주' - 2015. 12. 18.
1943년 영국 공군 부셸 편대장 주도3개의 땅굴 9m깊이로 동시에 작업침대 베드 보드를 버팀목으로 사용폭 60㎝ 트롤리 이용 엎드려 작업76명이 탈출 시도해서 3명만 성공50명 살해되고 나머지는 수용소행후에 영화 '대탈주'로도 만들어져제2차 세계대전에서 가장 유명한 전쟁 포로 탈출은 슈탈라크 루프트Ⅲ 수용소에서 두 차례 벌어졌던 탈출일 것이다. 이 수용소는 2차 대전 당시 독일 영토였지만 현재는 폴란드에 속...
전쟁은 많은 영웅을 만들고 영웅은 이색 훈장을 남긴다 - 2015. 12. 11.
 전쟁은 영웅을 만들고 전쟁영웅에게는 훈장이 주어진다.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국가들은 전쟁영웅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다양한 훈장을 수여했다. 독특한 성격의 훈장도 나타났는데 미국의 퍼플 하트 훈장과 영국의 조지 십자 훈장이 대표적이다.  퍼플 하트 훈장은 전투에서 부상당한 미군 또는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잃거나 전투 중 실종됐거나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군 요원들에게 수여되는 훈장이다. 퍼플 하트 훈장이...
사막에서 산악에서 … 거침없이 침투SAS 버금가는 특수부대의 전설 - 2015. 12. 06.
별자리로 길 찾아 적 후방에 침투‘폽스키의 사설부대(Popski’s Private Army)’라는 별명으로 더 유명한 영국 육군의 ‘제1 장거리 폭파중대’의 모자 배지에는 고대의 천문관측기구가 새겨져 있다. 사막이나 산악지대에서 별자리로 위치를 파악하며 적 후방에 침투해 임무를 수행하는 부대의 특성을 나타낸 것이다. 평범한 경영자에서 부대 지휘관으로1942년 10월 이집트 카이로에서 창설된 영국특수부대 ‘폽스키의 사설부대’...
美·英, 평화 원칙을 밝히고 전쟁 목표를 정하다 - 2015. 11. 27.
日 진주만 공습 때 美 참전의 토대국제연합 헌장 이념적 기초 활용  미국이 제2차 세계대전의 공식적인 교전국이 되기 전부터 프랭클린 루스벨트 대통령은 전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었다. 독일이 프랑스를 점령하고 영국까지 압박하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이 2차 대전을 계속 강 건너 불 보듯 해도 되는지 알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루스벨트는 2차 대전에 참전할 경우 미국과 영국 그리고 소련의 공통적인 전쟁 목표에 대해 고민...
바다 위 인공항, 노르망디 상륙 ‘결정적 행동’ - 2015. 11. 22.
연합군 유럽 본토 침공작전가장 필요한 것은 물자 공급항구 마땅치 않자 ‘인공’ 제작 연합군이 유럽 본토 침공 작전 계획을 세울 때 직면한 문제점 중 하나는 상륙작전 첫째 날과 작전이 수행되는 몇 주 동안 필요한 물자를 공급할 수 있는 항구를 얼마나 빠르게 점령하느냐였다. 물자 공급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비록 상륙작전이 성공하더라도 유럽 본토로의 진출이 효과적으로 이뤄질 수 없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해안에...
내 고향, 내가 지킨다”거리로 나선 시민들? - 2015. 11. 06.
군 복무 안 되는 어리거나 나이 많은 남자 대상…완장으로 표시부실한 무기 들고 동·서부 전선으로 보내져 큰 희생 치르기도“ 스탈린그라드 공방전 이후 만성적인 병력 부족에 시달리던 독일군은 1944년 하반기 연합군의 독일 본토 공략이 본격화되자 1944년 9월 25일 ‘국민돌격대’를 창설했다. 10월 18일에는 국민돌격대와 관련된 법령을 발표했는데 히틀러는 이 날짜에 상당한 의미를 부여했다. 이날은 프로이센과 영국·폴...
철옹성 日 미얀마 방어선 흔든 ‘특공 게릴라’ - 2015. 11. 01.
2차대전 전부터 ‘게릴라전의 귀재’ 명성 영국 포병장교 오드 찰스 윙게이트가 창설 부하들 ‘정글전사’ 조련, 철도 교량 등 폭파 결국 일본군 무리한 공격 나서게 해 대승 친디트(Chindit)는 미얀마에 주둔하고 있던 일본군 후방에서 두 번의 작전을 수행한 특수부대로 아치볼드 웨이블 총사령관이 차출한 영국 포병장교 오드 찰스 윙게이트가 창설했다. 튀는 성격으로 상관과 마찰이 잦았던 윙게이트는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
지휘관의 중압감·심리적 고통 절절히 묻어나? - 2015. 10. 23.
 1944년 6월 6일의 오버로드 작전(노르망디 상륙작전의 연합군 측 암호명)을 앞두고 연합군 총사령관이었던 드와이트 D. 아이젠하워 장군의 초조함은 극에 달했다. 상륙작전이 과연 성공으로 끝날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 때문이었다. 자신의 결정이 장병 생명·戰勢 영향 고민 군 경력의 대부분을 대규모 작전계획을 어떻게 수립하는지에 대해 연구하면서 보냈을 정도로 아이젠하워는 작전계획 수립의 전문가였다. 하지만 전투 ...
국민 보호 의지, 국민 승리 의지로 ‘활활’ - 2015. 10. 18.
설립 이듬해 1938년 20만 명 활동뮌헨 위기 이후엔 50만 명으로 ‘쑥’독일 공습에 몸 사리지 않고 대비 전쟁은 전선의 군인들만으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다. 후방 국민의 전쟁에 대한 의지가 확고해야 안정적으로 전투를 이어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독일이 제2차 세계대전 중 영국 본토에 공습을 퍼부은 것도 국민의 전쟁 의지를 꺾기 위함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비록 총칼을 든 것은 아니지만 적의 공격에 맞서 국민을 보호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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