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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완결 날씨로 읽는 삼국지

날씨로 읽는 삼국지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백성들 마음 잡아야 전쟁의 마지막 승리 - 2015. 01. 28.
‘유비의 촉?蜀?’ 건국 50년 만에 위(魏) 실력자 사마소에 나라 뺏겨적장 종회 꿈에 나타난 제갈공명 “백성을 어여쁘게 대하라” 당부 2년간 연재해 온 ‘날씨로 읽는 삼국지’를 이번 회를 마지막으로 마치려 한다. 글을 연재하게 해 준 국방일보와 담당기자님들께 감사를 드린다. 국방일보에 많은 글을 연재했지만, 이번만큼 뜨거운 격려를 받은 적은 없었다. 메일과 전화로 많은 이야기를 들려준 장병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설마 폭설에 공격하랴?” 吳, 방심 틈타 동흥 기습 - 2015. 01. 22.
손권 위나라 호준, 吳 3000 병력 비웃고 술판‘엇’ 할 사이 없는 육탄전 … 동흥 와르르 손권의 죽음은 위와 오나라의 전쟁을 불러온다. 위의 사마사는 군사를 일으켜 오나라를 침공하기로 한다. 왕창과 관구검의 20만 대군은 남군이나 무창을 공격하는 것처럼 했다. 오나라가 동흥을 지원하지 못하게 했다. 그런 후 호준에게 7만 병력으로 동흥을 공격하게 한다. 사마사는 전적으로 호준을 지원했다. 동흥만 점령하면 오나라 공...
칠흑같은 어둠 속 산자락을 뒤흔든 불꽃 지략 - 2015. 01. 14.
위나라 정벌에 나선 촉의 강유 첫 전투에서 패하자 비밀작전 강행좁은 골짜기로 선봉장 서질 유도해 몰살사마소 대장군, 6000여 군사와 산으로 후퇴 제갈공명이 죽고 유업을 이어받은 강유는 8차례나 북벌에 나선다. 그러나 결과적으로는 모두 실패한다. 단 한 번 성공할 뻔한 적이 있었다. 이마저 조금 모자라는 황제 유선의 회군 명령으로 실패로 돌아갔다. 강유는 얼마나 한스러웠을까? “촉나라와 오나라가 힘을 합쳐 위나라...
제갈량 인형 보고 “아이고~ 놀라라…” 줄행랑 - 2015. 01. 07.
적 물리칠 비책 남겨두고 숨 거둬목상 만들어 수레에 싣고 철수추격하던 사마의, 좌정한 공명(?)에뒤도 돌아보지 않고 도망쳐" 신 제갈량, 폐하께 엎드려 마지막 글월을 올립니다. 사람의 생사는 하늘이 정한 것이며 정해진 수명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이제 죽음에 임하여 하찮은 충성이나마 다하려 하옵니다. 어리석고 졸렬한 신 제갈량이 어려운 시기에 크신 명을 받들어 승상직을 맡아 군사를 일으켜 북벌에 나섰습니다...
달빛·바람도 이용한 제갈공명 거짓전략 편 사마의 ‘자승자박’ - 2014. 12. 17.
위나라 장수 ‘정문’ 거짓항복 제갈공명 시험에 탄로… 역으로 공격하라는 편지 보내 위, 병력 9할 이상 잃고 대패 거짓항복은 전쟁사에 늘 있어온 전략이다. 적에게 들키지 않으면 승리의 발판이 된다. 그러나 적이 거짓항복이라는 것을 알아차리면 함정에 빠질 수도 있다. 제갈공명과 힘을 겨루던 사마의가 생각해 낸 것이 거짓항복 전략이었다.  위나라의 장수가 항복해 왔다는 보고를 받은 제갈공명은 적장을 불러들인다. ...
공명이 만든 목우와 유마엔 비밀이 있었으니… - 2014. 12. 10.
목우와 유마의 혀는 핸드브레이크촉군에게서 뺏어다 짝퉁 생산한 사마의혀 돌려놓고 기습한 공명에 꼼짝없이 당해위나라, 이 전투서 식량 일만 석 빼앗겨 여섯 번째 북벌에 나선 공명은 예전의 아픔을 다시 겪지 않기 위해 방법을 강구했다. 이번만은 승리를 눈앞에 두고 식량 때문에 철수하는 일이 없어야 했다. 군량 문제는 당시의 기후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소빙하기 날씨로 흐리고 추운 날이 많아 촉나라는 식량 부족에 시달...
성안에 갇힌 공손연, 가을장마 예측한사마의에게 굴욕 - 2014. 12. 03.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라는 말이 있다. 태어난 지 1년밖에 안 된 강아지가 범이 무섭다는 걸 모른다는 뜻이다. 이 속담을 ‘겁이 없다’라는 의미로 많이 알고 있다. 정확히는 ‘안하무인’ 즉, 눈에 뵈는 게 없는 상태다. 요동의 공손연이 그랬다. 변방의 왕으로 지내다 보니 위나라의 강대함이 보이지 않았다. 하룻강아지인 그는 238년 스스로 연왕이라 칭하고 반란을 일으켰다.  공손연은 요동의 제후 공손강의...
제갈공명의 장마 예측력, 40만 군을 이기다 - 2014. 11. 26.
위나라 40만 대병 출병 불구 한달간의 장마에 진퇴양난 제갈공명 날씨 전략에 촉군 재충전 … 위군은 결국 회군 230년 7월 위나라 도독 조진은 황제 조예에게 표문을 올린다. 촉을 공격하여 후환을 없애자는 것이다. 조예는 촉 정벌을 허락한다. 조진을 대사마 정서대도독에 봉하고, 사마의를 정서부도독으로 삼아 40만 대군을 출병시킨다. 이들은 검각으로 공격 경로를 잡아 한중을 공격하기로 한다.  조진과 사마의가 촉나라를 ...
백 가지 계책이 다 무효…진창성은 철옹성 - 2014. 11. 19.
사다리엔 불화살, 철수레엔 큰 돌덩이로 맞춤형 대응20만 대군, 성 지키던 3000명에 꼼짝없이 물러서 고대부터 중세까지 전쟁의 승패를 좌우한 것이 성의 공략이었다. 성을 공격하는 공성전을 가장 잘 그린 영화가 ‘반지의 제왕’이다. 시리즈 2편에서는 유명한 헬름 협곡 공방전이 펼쳐진다. 로한은 적의 공격에 변방 요새인 헬름 협곡으로 후퇴한다. 우르크하이들은 5일에 걸쳐 성을 공격한다. 이때 성을 공격하는 각종 공성장...
적의 계략 미리 알아챈 공명, 화공으로 대승리 - 2014. 11. 12.
식량난 공명, 적의 군량 ?는 척 하다 강한 남서풍 이용해 불 지르고 기습 기산에 주둔한 공명은 위나라를 상대로 날마다 싸움을 건다. 아무리 공격해도 위군은 꼼짝도 않는다. 제갈공명은 속이 탔다. 남은 양식으로는 한 달도 버티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노심초사하는 제갈공명에게 기쁜 소식이 전해진다. 농서에서 군량을 가득 실은 수천 대의 위나라 수레가 기산 서쪽으로 이동 중이라는 것이다. 운반책임자는 손례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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