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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병영생활 > 완결 인사이드병영

인사이드병영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夏夏好好:한 병사가 훈련 후 미리 얼려온 녹차 티백으로 눈 마사지를 하고 있다.
夏 夏 夏… 무더위, 차렷 - 2013. 07. 25.
가만있어도 땀방울 송골송골 주어진 임무 뒤 계곡물에 풍덩 군복 입은 청춘의 여름은 용광로보다 뜨겁다. 그런데 ‘육군 포병의 자부심’으로 불리는 155㎜ 견인포(KH179) 부대 장병들의 여름은 더 뜨겁다. 7톤이 넘는 화포와 한 몸 되어 무더위와 사투를 벌이는 ‘진짜 사나이들’의 여름나기 현장을 찾았다.   ▶“ ‘원 팀’ ‘원 스피리트’ ‘원 윈’의 원조 여기 있네!” “두~ 울! 아호~ 옵! 삼~! 공~!” “표적 획득...
체감온도 1℃ 낮추는 법 - 2013. 07. 24.
1.살을 빼라. 살쪄 본 사람들은 안다. 배 둘레가 늘어날수록 여름나기가 힘들어진다는 것을. 살찐다는 것은 몸속에 지방으로 된 옷을 한 꺼풀 더 입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인 셈이다. 올여름 좀 더 뛰고 조금 덜 먹어서 체중을 줄인다면 체감온도도 정비례해 뚝뚝 떨어진다는 것을 명심하자. 적절한 체중 유지는 보기에도 좋을 뿐 아니라 여름나기에도 이롭다. 2.겨울에 목도리를 두르면 체감온도가 쑥 올라가는 것을 느낄 것이다. 여름도 마찬가지. 뒷...
20명 병사가 다닥다닥…36.5℃ 난로를 옆에 끼고 자는 것 같았지 - 2013. 07. 24.
악취 나는 화장실에 모기와의 전쟁까지 선풍기도 없어 곤욕1982년 임관해 31년간 전국 각지의 해병대 부대에서 근무해 왔다. 야지에서 몸을 움직여 임무를 수행하는 시간이 많은 군인에게 여름은 힘든 계절이다. 하지만, 임관 초기와 현재를 비교해 보면 엄청나게 여름나기 환경이 좋아진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지금 장병들은 훨씬 좋은 환경에서 생활하다 입대해 더위와의 전쟁을 벌이느라 힘들겠지만, 1980년대 선배 전우들이 ...
땀, 넌 누구니? - 2013. 07. 24.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국군 장병들은 또 하나의 적과 전쟁을 벌이고 있다. 바로 땀이다. 삼복더위에 가만히 있어도 등줄기를 타고 흐르는 땀! 도대체 땀, 넌 누구니?적당히 흘리는 땀, 건강에 ‘OK’ 우리 몸에는 200만 개가 넘는 땀구멍이 있다. 체온이 상승하면 우리 몸은 땀을 배출해 체온을 내린다. 땀 흘리는 것은 우리 몸의 체온을 조절하고 몸속의 노폐물을 배출하는 중요한 기전이다. 요즘처럼 덥다고 실내만 ...
熱夏日記 - 2013. 07. 24.
‘덥다’고 투덜거리기도 귀찮을 정도로  후텁지근한 나날들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늘에 마냥 늘어져 있으면 딱 좋으련만  주어진 임무에 교육훈련까지  할 일은 왜 이리 많은지.  피할 수 없다면 즐기는 게 답입니다.  임무를 수행할 땐 거침없이  더위에 뛰어들어 양껏 땀 흘릴 것.  단, 쉴 때는 확실하게 더위를 식혀줄 것.  일할 때는 뜨겁지만 쉴 때는 차가운  우리 장병들의 ‘뜨거운 여름 일기’(熱夏日記)를...
한 조리병이 ‘얼큰칼칼 부대찌개’를 만들기에 앞서 식재료를 다듬고 있다.
뚝딱~ 만들고 나눠먹는 재미… ‘맛있는 전우애’ - 2013. 06. 20.
“나의 집은 배~란다.” 해군 장병들이 즐겨 부르는 군가 ‘해양가’에서와 같이 수병들이 동고동락(同苦同)하는 곳은 망망대해의 함정 안이다. 이런 장병들의 사기를 돋우고 더 나아가 강한 전투력을 발휘하게 하는 원동력은 ‘먹거리’임에 틀림없다. 해군 2함대 제주함 조리병들이 군에서 제공하는 제한된 식재료만으로 맛이 좋고 영양가도 두 배로 높은 그들만의 음식 레시피를 공개했다. 다른 부대와 같은 재료로 차원이 다른...
조리병 요리대회 출전해보고 싶네요 - 2013. 06. 19.
  “요즘 군대에서는 급식 품질향상을 위해 조리병들이 참가하는 요리대회를 연다고요? 제가 군에 있을 때 그런 대회가 있었으면 꼭 출전했을 텐데 정말 아쉽네요.”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 조리부 강철웅(34) 가드만져(Garde Manger·각종 에피타이저와 샐러드·치즈 등을 다루는 조리장)는 군에서도 요리대회가 열린다는 얘기에 ‘군이 장병들의 식생활에 그만큼 관심을 갖게 됐느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뽀글이·비...
오은경  
요리연구가
기고-건강한 모디슈머 되기 - 2013. 06. 19.
식품시장에서 ‘모디슈머’ 열풍이 뜨겁다. 모디슈머(Modisumer)란 기존 조리법을 따르지 않고 자신이 재창조한 방법으로 식품을 즐기는 소비자를 의미한다. 건플레이크나 만두밥 등 군대에서 시작된 메뉴부터 짜파게티와 너구리를 섞어 끓이는 ‘짜파구리’, 콜라를 섞은 안동찜닭 등은 식품업체 매출에도 큰 영향을 미칠 정도여서 관련 업계의 관심이 높은 실정이다.  모디슈머의 증가는 1인 독신가구가 늘고 있는 우리 사회의 ...
먹방의 끝을 보여주마 - 2013. 06. 19.
軍에서 보내는 손편지… 아날로그 감성도 배달해요 - 2013. 05. 09.
대한민국에 있는 군사우체국은 모두 20여 곳. 이 가운데 무려 50%가 한반도 유일의 분단도(道)이자 ‘군사도(道)’인 강원도에 몰려 있다. 이 가운데 우편물을 가장 많이 취급하는 곳은 육군21사단 내 97군사우체국이다. 이곳의 수장(首長) 김희성 우체국장은 최근 국방일보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군사우체국은 장병과 사회를 이어주는 오작교”라고 정의했다.35년차 우정인 半 군인 삶 살고 있죠 군사우체국은 장병·사회 잇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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