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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병영생활 > 완결 참전용사께감사편지쓰기

참전용사께감사편지쓰기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이제라도 님들의 외로운 시간여행 종결시켜 드리겠습니다 - 2013. 12. 25.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기습남침으로 발발한 6·25전쟁은 1953년 7월 27일 정전협정에 의해 적대적 상황하의 전투적 작전이 정지된 지 63년이 지났습니다. 6·25전쟁 당시 국군전사ㆍ실종자는 16만2394명, 이 중 유해가 수습돼 현충원에 안장된 전사자는 2만9202위이며, 미 수습 전사자가 무려 13만3192명이나 됩니다. 조국이 위기에 처했을 때 개인의 목숨을 담보로 전장에 나서도록 명령하는 것이 국가의 권리라면, 전쟁이 ...
한대희 중위
 육군1사단
거룩한 당신의 눈물 잊지 않겠습니다 - 2013. 12. 18.
˝선배 전우님! 약속드립니다 적이 도발하면 나 하나의 목숨으로 수많은 사람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것을 혼을 다해 교육할 것이며 싸울 것입니다" 전진! 안녕하십니까? 1사단 최전방 경계지역에서 근무하는 중위 한대희입니다. 중학교 때 선배 전우님 한 분의 연설을 듣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관심도 없었고 지루하다는 생각을 갖고 책상에 낙서를 하며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선배 전우님께서 갑작스럽게 눈물을 흘리며...
최주호 병장 
공군17전투비행단
대한민국의 큰 ‘별’故 채명신 장군님께 - 2013. 12. 11.
사람·의리·원칙을 중시하고 나라를 사랑하고 탐욕을 부리지 않고 높은 위치에 올라도타인을 배려할 줄 아는 겸손함과 위기에는 누구보다 용기를 가지고 불의에 맞서고 무엇보다 주위의사람을 사랑하는 삶에 대해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채명신 장군님, 대한민국 공군17전투비행단에서 복무 중인 현역병장 최주호입니다. 얼마 전 장군님의 별세 소식을 신문으로 접한 후 장군님의 굳건한 성격과 청렴함 그리고 훌륭한 지휘관으로서...
6ㆍ25전쟁은 지금도 살아있는 역사 - 2013. 12. 04.
나의 가족, 나아가 내 가족이 살 수 있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적과 싸워 이길 수 있는 그 용기가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렇게 6·25 참전용사분들에게 편지를 쓰게 된 이유는 이번에 참전용사분들께 집을 지어주는 나라사랑 보금자리사업 임무 수행을 하면서, 6·25전쟁 당시 학도병으로 참전하셨던 이윤주 선생님으로부터 6·25전쟁에 대해 많은 얘기를 들었기 때문입니다. 또 ...
윤유진 대위(진)
육군6포병여단
진정한 전투 영웅은 6ㆍ25전쟁 참전용사 - 2013. 11. 27.
“내가 예전에 6ㆍ25전쟁에 참전했을 때 생각이 많이 나 그때 소대장님이 딱 지금 중위님 나이였어 저 위에 있는 고지 알죠?(백마고지) 저것 지킨다고…”대한민국의 안위를 생각하는 당신은 진정한 전투영웅입니다 이 나라를 지켜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젠 저희가 지키겠습니다" 앙상한 나뭇가지가 세찬 바람에 파르르 몸을 떠는 모양이 겨울로 접어들었음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전투복을 입고 길을 걷고 있던 어느 날, ...
이태승 대위
육군11사단
6ㆍ25 전사자 유해발굴은 ‘숭고한 작전’ - 2013. 11. 20.
 “선배 전우님! 오랜 세월이 지난 오늘에서야 선배 전우님들의 유해를 수습해 영결식을 올리는 후배들의 부족함을 부디 용서하시기 바랍니다. 선배 전우님들의 헌신과 희생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선배 전우님들의 숭고한 애국정신과 고귀한 희생정신을 본받아 더욱 자유롭고 강건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는 데 신명을 바치겠습니다.” ‘6ㆍ25 전사자 유해발굴 사업’은 군에서 추진하는 주요 과제이니만큼 귀에 익숙...
이어진 상병 
공군17전투비행단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살기를 다짐하며 - 2013. 11. 13.
 6ㆍ25정전협정 60주년 기념행사로 떠들썩했던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올해는 참전용사 선배님들을 기억하는 한 해였습니다. 포성이 울리는 전쟁터에서 소중한 우리 국토를 지켜내고 지금의 대한민국을 건설한 선배님들에 대한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어 이렇게 편지를 씁니다. 입대 전에는 낯설기만 했던 동북아 안보, 북한의 위협, 우리 내부의 이념대립 등이 뉴스를 통해 새삼 제 귀에 들어옵니다. 공군전투비행단 정훈공보실...
조석문 생도 
육군사관학교 4학년 대한민국
대한민국 수호자이자 진정한 영웅 - 2013. 11. 06.
 60년 전 지구촌에서 가장 가난했던 나라가 대한민국이었습니다. 당시 동족상잔의 비극으로 전 국토가 할퀴고 ?겨 폐허가 됐습니다. 지구촌 많은 나라는 동방의 작은 나라에 관심도 없었습니다. 미래 성장 가능성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국토의 대부분이 산악지대지만 지하자원은 없었고, 그저 굶주림에 허덕이는 어린아이들뿐이었습니다. 이러한 환경의 우리나라가 급속한 경제성장과 수출산업의 국제경쟁력을 갖춘 것은 높은 교...
박지원 상병 
육군28사단
순국용사는 아직도 우리를 기다린다 - 2013. 10. 23.
 지난달 1일부터 이달 11일까지 약 40일간 내가 소속된 돌풍연대 2대대는 사단을 대표해 유해발굴 작전에 돌입했다. 발굴에 필요한 각종 교육과 현장 확인 작업을 통해 발굴 기초지식을 습득한 우리는 ‘내 손으로 유해를 찾겠다’는 각오로 첫 발굴길에 올랐다. 차로 50여 분, 다시 길 따라 30여 분 걸어 들어가다 보니 어느새 주변은 첩첩산중, 보이는 것은 빽빽이 우거진 수풀과 산뿐이었다. 발굴 터에 도착한 것이다. 태극기...
김다솔 병장 
공군82항공정비창
예전엔 몰랐지만 지금은 압니다 - 2013. 10. 16.
 저는 몰랐습니다. 나라가 얼마나 소중한지. 저는 몰랐었습니다. 나라를 지키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이 있었다는 것을. 저는 몰랐습니다. 우리나라의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것을. 하지만 지금은 압니다. 존경하는 선배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현재 공군에서 근무 중인 한 병사입니다. 이 편지를 쓰기에 앞서 먼저 선배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저는 한국에서 태어난 한국인이지만 중학교를 다니던 시절 중국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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