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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병영생활 > 완결 독서캠페인

독서캠페인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백승현 일병 
육군2군수지원사령부
확고한 대적관으로 내부의 적 경계해야 - 2014. 02. 26.
중국 역사상 가장 번영했지만 역사 속으로 사라진 송을 보고 대한민국 안보를 걱정하는 저자 국가 위협하는 종북 불법시위 난무 국민 안보의식 부재 등 닮은 점 많아 이를 교훈삼아 국가 안보에 주력해야 ” ‘기마민족 국가에 뜯어 먹힌 경제문화대국’이라는 책의 부제가 호기심을 자극했다. 어떻게 12세기 송(宋)이 한국의 모델이 될 수 있는지 궁금했다. 송(宋)이 무(武)를 등한시하고, 전방야전군을 약화시켜 나라를 위태롭...
김인재 이병 
육군기계화학교
거짓으로 가득 찬 북한 실상을 보라 - 2014. 02. 26.
배고픔에 지쳐 인륜도 팽개친 믿을 수 없는 북한의 현주소 800명 탈북자 생생한 사례로 전해 ‘사람 목숨보다 소중한 것은 없다’ 믿어온 내게 엄청난 충격으로… 고통받는 북한 실상 제대로 알리길” 입대 전 매스컴을 통해 북한 주민들의 생활상에 대해 막연하게나마 접할 수 있었다. 한 토크쇼에서 우리나라에 정착해 살고 있는 한 여성이 정치범 수용소에서의 고통스러운 생활과 인권유린 행태를 눈물로 호소하는 것을 본 적...
이갑수 대령
육군55사단
‘제2 로이완 중위’ 배출하는 리더로 - 2014. 02. 05.
로이완 중위와 같은 진정한 영웅들이 대한민국의 병영 곳곳에서 제 몫을 제대로 해낸다면 ‘강한 전사, 군대다운 군대’가 구현될 수 있다.신년 벽두에 지휘관으로부터 선물받은 ‘가르시아 장군에게 보내는 편지’를 내가 처음 접하게 된 것은 14년 전 대위시절 수방사령관님 주관 임무형 지휘(Mission Command) 세미나를 준비하면서였다. 그때 ‘가르시아 장군에게 보내는 편지’는 세미나에서 제시한 유일한 사례로써 당시 색...
최정일 상병
해군1함대
내 나라는 내 힘으로 지켜라 - 2014. 02. 05.
옹주를 비롯한 선조들은 나라를 잃음과 동시에 가족과 친구를 잃었다. 스스로를 지켜낼 힘이 없었기에 이름을 버리고 이웃을 희생시키며 한글을 버려야 했다. ”‘조선의 마지막 황녀’라는 짧고 외로운 글귀와 슬픈 미소를 짓는 여인 그림이 그려진 책의 표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어둡고 서러웠던 역사 한가운데, 조선의 마지막 황녀는 어떤 삶을 살았을까. 소설가 ‘권비영’이 지은 ‘덕혜옹주’는 일본 작가 혼마 야스코가 ...
오제용 대위
육군정보학교
성공적인 리더 덕목 중 으뜸은 인품! - 2014. 01. 22.
명장의 인생을 비교 분석 성공적인 리더의 덕목은 ‘인품·능력·계발 위한 꾸준한 노력’  오늘날 군뿐만 아니라 모든 조직의 리더가 조직의 성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존재라는 것은 대부분이 인정하고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성공한 명장(名將)들의 덕목을 비교적 객관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약 35년 동안 100명 이상의 4성 장군과의 개인 인터뷰, 1000명 이상의 준장급 이상 장성과의 연락, 만 통 이상의 편지, 수백 권 이...
정기웅 일병
육군탄약지원사령부
달라진 나의 모습을 보았다 - 2014. 01. 22.
정리는 ‘공간·시간·인맥’으로 구분 하루의 1%, 하루 15분을 투자해 하루 일과의 계획을 세워보길” 시중에는 수많은 자기개발서가 있다. 평소 책을 자주 읽지만, 정리를 하지 않아 좋은 책을 읽고도 남는 것 없이 그냥 스쳐 지나간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이번에 접하게 된 ‘하루 15분 정리의 힘’은 달랐다. ‘정리’라는 단어에 매혹돼 달라질 나의 모습을 기대하며 책을 읽기 시작했다. 정리는 크게 세 가지로 나눠...
이겨레 일병 
해병대6여단
진정한 삶의 원동력은 ‘까칠함’ - 2014. 01. 15.
 나는 지금까지 자기계발서에 대해 선입견을 갖고 있었다. 자기계발서라고 하면 ‘좋은 사람들과 친밀한 인간관계를 맺고 싶어 하는 인간의 본성을 자극하는 달콤한 문구들로 가득 채워진 책’이라는 생각이었다. 그런 나에게 뭔가 삐딱해 보이고 반항하는 것 같은 책의 이름은 내 관심을 이끌어내기엔 충분했다. 내가 읽은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는 까칠한 책 이름처럼 일반적인 자기 계발서와는 다른 면들이 많았다. ...
전장의 실전 경험 다룬 초급장교 전투기술 지침서 - 2014. 01. 15.
 실제 한국군은 6ㆍ25전쟁과 베트남전 이후 실전경험이 전무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당시 전투를 경험했던 군인들은 퇴역했고, 구식 전투 장비들도 많은 발전을 이뤄 무기를 개발 수출하는 단계까지 이르렀다. 하지만 실전경험이 없다는 것은 한국군에 있어 치명적인 약점이 아닐 수 없다. 전장에는 많은 변수가 존재하며, 그때마다 빠른 판단력과 신속한 행동이 요구된다. ‘전투감각’은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전장의...
가족은 내 존재의 근거이며 삶의 원천 - 2013. 12. 17.
 이 책의 제목을 보자마자 내 손이 저절로 책을 향해 뻗었다. 나에게 식구란 그만큼 간절하게 다가오는 대상인가. 식구, 또는 가족이란 이름을 가진 단어는 가장 익숙하면서도 어떻게 보면 참 아련하고 멀게만 느껴지는 단어다. 군 생활을 하면서 다른 전우들처럼 나 또한 가족의 소중함과 애틋함이 뼈저리게 다가왔다. 훈련소 훈련병시절, 가족들과 떨어진 것이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눈가에 눈물이 그렁그렁 맺힐 정도...
美 국방을 알아야 韓 미래가 보인다 - 2013. 12. 10.
본지 ‘책’ 코너에 소개된 도서나 진중문고를 대상으로 장병들의 독후감을 받습니다. 독후감이 게재된 부대(중대급)에는 50권의 책을 보내드립니다. 보낼 곳: letter@mnd.mil 올해는 한미동맹이 체결된 지 60주년이 되는 해다. 1953년 정전협정 이후 미국은 한국의 경제와 안보에 핵심적인 축으로 작용해 왔다. 동북아시아의 불안정한 안보환경과 북한의 군사적 도발에도 불구하고 한국은 미국의 안보자산을 통해 군사적 안정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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