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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완결 북한돋보기

북한돋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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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난·식량난으로 한 끼 벌이에 나선다 - 2013. 06. 26.
 일찍이 북한은 여성들을 봉건적 질곡에서 해방한다는 그럴싸한 명목 아래 ‘남녀평등권 법령’을 공포하고 여성들도 남성과 똑같은 권리와 의무를 가진다고 명시했다. 여기에는 여성들도 사회의 한 축이고 혁명의 한 쪽 수레바퀴를 움직이는 동력이라고 대대적으로 선전해 여성들의 노동력을 착취하려는 의도가 다분히 깔려 있다.  북한에서는 ‘여성은 생활의 꽃, 가정과 사회의 꽃’이라고 떠들어 대지만 이는 허울뿐이고 여...
‘기관에 종사하는 사람’…중앙과 지방 사무원 특권 ‘천양지차’ - 2013. 05. 01.
 북한에서 정권 기관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통틀어 ‘사무원’이라고 한다. 이들은 기본적으로 출신성분이 좋고 대학 졸업 이상의 고학력과 전문성을 갖췄다. 일명 ‘간부’라고 불리는 이들은 중앙기관으로부터 지방 동사무소에 이르기까지 북한 정권의 중추적 기능과 역할을 수행한다.  하지만 사무원이라고 해서 다 같은 사무원은 아니다. 중앙기관이나 도·시·군 부서장, 고급 사무원들은 독재자 서명에 의해 임명된다. 재량...
한국 황색바람 차단이 주목적…‘치안’ ‘경찰’도 해당 - 2013. 04. 10.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쓰는 용어도 북한에서는 금지된 용어들이 많다. 대표적으로 ‘치안’이나 ‘경찰’이란 말이 이에 해당한다.  과거 북한 정권은 주민에게 사회주의 생활양식에 맞는 언어사용을 권장한답시고 이른바 ‘우리말 다듬기’라는 사업을 대대적으로 벌인 적이 있었다. 취지는 일상용어에 남은 식민지적 근성과 외래어 사용을 척결한다는 것이었지만 실상은 북한 주민들의 사상교양사업을 강화하고 한국에서 불어...
‘요기’는 걸어서 30분, ‘저기’는 1시간 정도 거리 - 2013. 03. 13.
 거리를 말할 때 쓰는 ‘요기’와 ‘저기’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흔히 우리는 ‘요기’라고 하면 바로 가까이 있는 짧은 거리고 ‘저기’는 요기보다 먼 거리로 알고 있다. 하지만 북한의 거리 개념은 우리와 상당한 차이를 보인다.  북한에서 정치부 청년지도원으로 일할 때였다. 평북 삭주군으로 신원 확인을 하기 위해 평양시 인근 간리역에서 남포~신의주행 열차에 올랐다. 늦어도 그날 중으로 신의주에 도착하겠지 예상하...
60년대 말~70년대 초 대대적 해체작업…일부만 남아 - 2013. 02. 27.
본지는 잘 알려지지 않은 북한 주민의 풍습·관습을 소개하는 ‘북한 돋보기’ 코너를 신설합니다. 합참 민군작전부의 협조를 얻어 게재하는 ‘북한 돋보기’는 북한군 상위 출신 박은철 합참 전문연구원이 집필, 북한 주민의 생생한 생활상을 소개합니다. 문중이란 성과 본이 같은 가까운 집안을 말하는데 북한에도 여러 지역에 문중이 존재한다. 6·25전쟁 직후에는 문중 규모가 아주 컸으며 세력이 큰 문중에서는 그 지역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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