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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인터뷰 사람人

강군을 향한 무한 열정‘강한 부사관’ 농익다 - 2015. 11. 24.
사기 진작 후원음악회 개최... 한민구 국방부장관도 참석 모든 관심이 실행으로 옮겨지지는 않는다. 애정이 실천으로 이어지기도 쉽지 않다. 강군의 중추라는 부사관. 하지만 그 역할에 비해 받는 관심이 작은 것이 아쉬워 오로지 그들의 사기 진작과 자부심 고취를 위해 노력하는 이가 있다. 정희성(예비역 육군준장) 재단법인 육군부사관학교 발전기금(이하 발전기금) 이사장은 부사관의 발전이 곧 강군의 원동력이라는 신념을 ...
“비상계획관은 투철한 국가관 필요한 자리” - 2015. 10. 04.
“전역장교의 재취업 자리로 보면 안 돼 각 업체의 비상대비 업무 총괄” “비상계획관을 단순히 전역장교가 재취업하는 자리로 봐서는 곤란합니다. 비상계획관은 국가안보를 책임진다는 특별한 국가관과 사명감, 그리고 투철한 책임의식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주충근(예비역 대령·육사37기) 대한민국비상계획관협회장은 전역 후 비상계획관을 꿈꾸는 후배들에게 특별한 사명감과 책임의식을 강조했다. 주 회장은 “비상계...
˝우리 군의 땅굴 탐사능력 세계 최고 수준” - 2015. 05. 10.
10여 년간 군 탐사 지휘관…전역 후에도 탐사 논문으로 석사 학위˝땅굴 전략적 가치 여전…막대한 DB 바탕 의심지역 정밀탐사 필요” “땅굴에 대한 관심과 의심을 갖는 것은 분명히 중요한 일입니다. 하지만 그 관심과 의심이 적에게 이로운 행동으로 이어져서는 안 되죠. 우리 군과 국방부의 과학적인 탐사를 믿고 지지해줬으면 하는 것이 제 바람입니다.” 국방부 탐사처장을 역임하고 지난 1999년 전역한 예병주(예비역 대령...
˝여성 최초 예비군 지휘관…책임·사명감 男모르죠” - 2015. 04. 06.
여고시절 때는 꿈 많은 문학소녀 ‘인간의 조건’ 읽고 군인되기로 결심 보병학교 첫 女교관 등 ‘여군 대표’ 여군 후배들이 ‘롤모델’이라고 말할 때는 정말 뿌듯하고 힘 나 전국 최강의 예비군 연대가 목표 “28년간 군 생활을 접고 민간인으로서 새롭게 시작하는 시점에 다시 국가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줘 너무 기쁩니다.” 이도이(예비역 육군대령·사진) 경기대 직장예비군 연대장은 지난해 11월 국방부에서 선발한 ‘...
군 입대 전부터 복학 이후까지 32년 노하우, 학생 고민 ‘싸악~’ - 2014. 10. 27.
1·2학년 대상 입대 전 군 교육2년새 복학생 비율 45→60%로아버지의 마음으로…입대한 병사와는 전화 상담전역 학생들과는 취업 상담"군 입대 전부터 복학 이후까지 학생들이 군 생활로 어려우면 도와주고, 관심 갖는 게 제가 할 몫이라고 생각합니다.”이숭권(3사 17기·예비역 중령·56·사진) 대진대학교 직장예비군연대장은 대학 신입생부터 관리(?)에 들어간다. 병영문화 소개·교육을 열어 군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입...
“군사학과 출신,미래 군 인재라는 인식 중요하다” - 2014. 10. 05.
일반대학 ‘4년 전공’ 군사학과, 학군.학사장교 미흡분야 보완 가능폭넓은 네트워크 형성 가능…군과 사회의 연결고리 역할 기대 군사학과의 성장세가 눈부시다. 군 장교 배출의 또 다른 창구로 자리 잡고 있다. 2004년 대전대학교가 첫 신입생을 모집한 이후 학·군 협약 대학은 올해 기준으로 16개에 달한다. 비협약 대학까지 포함하면 그 수는 더욱 늘어난다. 내년이면 학·군 협약 대학 출신 장교도 300여 명에 달하게 된다....
참가자 중 최고령…“도전정신이 빚어낸 기적이죠” - 2014. 08. 28.
나이는 숫자일 뿐…31년 군 생활이 도움도전은 나의 지휘철학이자 삶의 이정표긍정적 마음가짐 갖는다면 안될 것 없어 “참가자 중에 최고령인 제가 대통령상을 받을 줄 몰랐습니다. 젊은 참가자들 못지 않은 도전정신이 빚어낸 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23일 호주 시드니 한국문화원에서 열린 19회 세계한국어웅변대회에서 영예의 대통령상을 수상한 임창규(73·예비역 육군소장·사진) 국방심리전연구원장에게 나이는 숫...
"하면된다" 자기 역량 분석 정확해야 진로가 열린다 - 2014. 08. 19.
軍서 교육훈련분야 보직만 10여 년 담당 경력 살려 전직기본교육·컨설팅 받아전역 한두 달 앞두고 제대군인지원센터서 이력서 작성법부터 모의면접까지 익혀 “처음 전역하기로 결정했을 때는 세상을 모두 가질 수 있을 것처럼 자신만만했습니다. 정년이 아닌 희망전역을 선택했기에 새로운 직업에 대한 관심을 갖고 배워 나가는 과정이 제 인생에 있어서 전환점이 될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죠. 그러나 전직지원 교육기간이 시작...
취업·창업 성공한 제대군인 멘토로 선정해 관할 부대서 전직지원 활동 - 2014. 08. 19.
국가보훈처 경기북부제대군인지원센터는 이수종 예비역 육군상사 등 센터를 통해 취업 또는 창업에 성공한 제대군인 15명을 멘토로 선정하고 관할 부대를 대상으로 전직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보안경비, 시설관리, 취업 및 교육지원, 사회복지, 군 관련, 기계·기술, 사무관리, 서비스 등의 분야에서 취업 또는 창업에 성공한 15명의 제대군인 멘토들은 센터의 군부대 순회교육 일정에 따라 각급 부대를 방문, 자신들의 경험에서 나오는 전역 전 ...
“국내 최고 고객 감동 실현하는 여행사 만들 것” - 2014. 06. 18.
돌아와 보니 다시 그 자리였다. 최근 어느 때보다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안보라는 영역이다. 여기에 ‘관광’이란 상품을 접목했다. 중앙고속관광의 강을석(육사32기·사진) 대표이사는 “학생부터 예비역까지 실제 눈으로 보고 느끼는 안보관광에 대한 호응이 좋다”며 “안보관광을 통해 국민안보의식 고취에 기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 예편 후 새로운 영역 연속해 도전 군문을 나선 이후 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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