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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완결 한미동맹60년 함께가는 60년

한미동맹60년 함께가는 60년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미군, 6ㆍ25 때 전쟁고아 5만4000여명 생명 구해 - 2013. 12. 29.
1·4 후퇴 앞두고 수송기 투입해 한국인 고아 1000여명 제주도 후송6·25전쟁 당시 미 육군 326 통신정찰중대에 근무하던 미군 병사 조지 드레이크가 기억하는 전쟁은 끔찍함 그 자체다. 겨우 21살의 청년에게 수많은 사람이 죽어나가는 전쟁터 한국은 악몽이었다.   그처럼 냉소적이던 그에게 극적인 변화가 찾아왔다. 부대 근처에서 8살짜리 한국 소녀를 우연히 만나면서부터다. 자신도 제대로 가눌 힘이 없어 보이는 그 소녀는 두 살짜리 남동생을...
부족한 美軍 병력 지원 … ‘한미동맹의 상징’ - 2013. 12. 22.
 “한국에서 연합작전을 위해 카투사는 반드시 필요하다. 이러한 카투사 제도의 장점을 다른 미군들도 알았더라면 이라크나 아프가니스탄 등 타국에 파병 및 연합작전을 수행할 때 훨씬 원활한 작전을 수행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 존 존슨(John. D. Johnson) 전 미8군사령관 [인터뷰]이석재 대령 주한미8군 한국군지원단장-˝한국군 전체 이미지 대변… 더욱 투철한 국가관 요구돼 “미군들이 한국에 와서 처음 접하는 한국...
美 “가용 전력 모두 이용해 한국 지원” 약속 - 2013. 12. 15.
해·공군 비중 높은 주일미군은 주한미군과 상호 보완관계 일본 소재 유엔사 후방기지는 미군 증원부대의 허브 역할“척 헤이글 미합중국 장관은 주한미군 수를 현 수준으로 유지하고 전투준비태세를 향상시키겠다는 공약과 한반도에 배치된 전력뿐만 아니라 세계 전역에서 가용한 미군 전력·능력을 사용해 한국을 방위한다는 단호하고 확고한 공약을 재강조했다.”  이상은 지난 10월 2일 김관진 국방부장관과 헤이글 미 국방장...
한반도 위기 상황시 어김없이 美 항공모함 출동 - 2013. 12. 08.
존재 그 자체로 적에게 엄중한 경고…분쟁 예방하는 막중한 역할 평시 안보에도 큰 기여…88올림픽 때도 출동 성공적 개최 뒷받침 한국에 주둔하고 있는 주한미군은 한미군사동맹을 물리적으로 뒷받침하는 핵심 중의 핵심이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 주한미군은 아니면서 한국 안보에 특별한 기여를 한 또 다른 존재가 있다. 바로 미 해군 항공모함들이다. 미 항모를 놓고 한반도 안보상황을 가늠해 볼 수 있는 바로미터라고 이야기하는 경우가 있...
대한민국 방어에 대한 미국 의지·공약은 굳건 - 2013. 12. 01.
커티스 스카파로티 한미연합군사령관이 지난달 25일 취임 두 달여 만에 처음으로 기자회견을 통해 한미동맹의 의미와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밝혔다(본지 11월 26일자 2면). 주한미군 최고 선임자의 발언을 통해 한미동맹의 의미를 되새겨보고, 주요 현안에 대한 미측의 의견을 살펴보는 의미에서 스카파로티 사령관의 모두발언과 기자회견 내용을 소개한다.아프가니스탄 다음으로 한국 방어 준비태세에 최고 수준으로 관심 한강...
시기’ 아닌 ‘조건’에 따른 전작권 전환 추진 - 2013. 11. 24.
  전시 작전통제권(operational co- ntrol)은 2000년대 중반 이후 한미동맹에서 가장 뜨거운 이슈였다. 6·25전쟁 초기 유엔군사령관에게 이양했던 한국군에 대한 작전통제권은 1994년 12월 1일 우선적으로 평시(정전시)작전통제권만 한국군에 전환됐다. 전시작전통제권은 2012년 4월 17일 전환하기로 합의했으나, 2015년 12월 1일로 연기됐다가 2013년 10월 한미안보협의회의(SCM)에서 북한 핵미사일 위협과 한국군의 대응능력을...
이라크 파병으로 한미동맹 관계 복원 - 2013. 11. 17.
전투병 파병 여부 놓고 이견… 평화·재건부대 파병으로 결론주민 친화적 민사작전으로 ‘신이 주신 최고의 선물’ 찬사받아 이라크 안정화작전이 장기화되자 미국은 추가파병을 요청했고, 한국 정부는 2004년 이라크 평화·재건지원단인 자이툰부대(Zaytun)를 파병해 한국군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당시 훼손됐던 한미동맹을 결속시키는 촉진제 역할을 했다.◆ 파병 논의의 출발  2003년 3월 20일 미·영 연합군이 주축이 되어 ...
다양한 ‘정책협의체’로 현안 조정·동맹 발전 도모 - 2013. 11. 03.
한미 양국은 한반도의 안정과 평화 보장이라는 공동목표를 실현하고 동맹의 미래 발전 및 동맹의 현안을 효율적으로 협의하기 위해 한미안보협의회의(SCM) 외에도 다양한 협의체를 운용해왔다. 그중 대표적인 것이 ‘미래 한미동맹 정책구상(FOTA)’ ‘한미안보정책구상(SPI)’ ‘한미 통합국방협의체(KIDD)’ 등이다.FOTA 통해 용산미군기지 이전 협의 성공적 마무리 SPI에서 동맹 비전 등 미래지향적 주요 현안 등 논의 KIDD 201...
용산기지 이전, 1990년부터 추진…지금도 ‘진행형’ - 2013. 10. 27.
한미 양국은 주한미군의 안정적인 주둔 여건과 우리 국토의 균형 발전을 보장하기 위해 전국에 산재한 미군 기지를 통폐합해 재배치를 추진 중이다. 주한미군 기지의 재배치는 한국의 미군 기지 이전 요구와 미군의 해외미군 재배치 계획(GPR)이 맞물려 시작됐으며 ‘용산기지이전계획(YRP : Yongsan Relocation Plan)’과 전국에 산재한 나머지 미군 기지를 재배치하는 ‘연합토지관리계획(LPP : Land Partnership Plan)’으로 구...
방어 위한 전략지시 한미 양국 대통령 함께 승인 - 2013. 10. 20.
한미연합사령부 창설의 주역 중 한 명인 유병현(육사 특7기) 전 합참의장이 한미연합사 창설 과정과 자신의 군 생활을 회고하는 ‘유병현 회고록’(조갑제닷컴 펴냄)을 펴냈다. 회고록에 실린 유 장군의 증언을 통해 한미연합사 창설 의미를 살펴본다.초대 연합사부사령관 유병현 장군 “북한이 재침 못하는 것은 연합사 덕택” 창설 11개월 만에 1979년 대통령 유고 위기 성공적으로 극복해 가치 입증◆ 한미연합사 작전통제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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