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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응급환자 신고 앱(APP)’을 활용한 신속한 조치로 의식을 잃고 쓰러진 병사의 생명을 구한 육군5포병여단 김민철(왼쪽)·김수철 하사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부대 제공
‘군 응급환자 신고 앱’ 통해 전우 생명 구했다 - 2018. 10. 18.
장병들의 신속·정확한 판단과 국군의무사령부가 개발한 ‘군 응급환자 신고 앱(APP)’이 또 한 번 소중한 전우의 생명을 구했다.육군5포병여단 김민철·김수철 하사는 휴일 외박 중이던 지난 14일 후 5시 50분께 철원군 문혜리에 있는 PC방에서 한 병사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것을 목격했다. 두 하사가 신속히 달려가 현장을 살펴보니 쓰러진 병사는 입에서 피를 흘리며 경련하고 있었다. 이에 김민철 하사는 즉시 병사...
 육군17사단 독거미부대 장병들이 18일 경기도 김포 작전지역에서 열린 대대종합전술훈련 중 정찰감시 훈련을 하며 수색정찰을 벌이고 있다. 부대는 오는 24일까지 열리는 이번 훈련을 통해 장병들이 다양한 상황조치 능력과 장거리 급속행군능력 등을 구비한 강한 전투요원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김포=양동욱 기자
수색 정찰, 거미줄처럼 ‘촘촘’ - 2018. 10. 18.
육군17사단 독거미부대 장병들이 18일 경기도 김포 작전지역에서 열린 대대종합전술훈련 중 정찰감시 훈련을 하며 수색정찰을 벌이고 있다. 부대는 오는 24일까지 열리는 이번 훈련을 통해 장병들이 다양한 상황조치 능력과 장거리 급속행군능력 등을 구비한 강한 전투요원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김포=양동욱 기자
항공기 견인 경연대회에 참가한 공군19전비 견인차량 운전병이 F-16 전투기를 엄체호로 견인하고 있다.   사진 제공=황인용 상병
‘기본’이 답… 항공작전 임무 매끄럽게 - 2018. 10. 17.
공군19전투비행단(19전비)이 ‘기본’에 충실한 훈련으로 사고 예방 능력을 강화하고 있다. 19전비는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항공기 견인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견인작업은 비행을 마치고 복귀한 항공기를 엄체호(掩體壕·공습으로부터 비행기를 보호하기 위해 만든 시설)로 이동시키는 것이다. 이번 대회에는 견인차량 운전병 10여 명이 참가했으며, 정비사 40여 명이 지원 인력으로 투입됐다. 경연대회는 견인차...
주한 외국무관단 해군2함대 방문 - 2018. 10. 17.
주한 외국무관단 일행이 17일 해군2함대사령부를 방문, 참수리 357정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국방정보본부는 오는 19일까지 주한 외국무관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군 안보현장과 방위산업시설을 견학하는 추계 국내 안보시찰을 진행한다. 국방부 제공
백령도로 간 국방위 소속 의원들, 해병대 부대서 국정감사 현장점검 - 2018. 10. 16.
안규백 국회 국방위원장을 비롯한 국방위원들이 국정감사 현장점검을 위해 16일 백령도 해병대6여단을 방문해 장병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백령도=조종원 기자
공군10전비 장병들이 15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함께 파주 벽초지문화수목원을 산책하고 있다.  사진 제공=지현구 일병
공군10전비, 거동 불편한 지역주민과 수목원 ‘가을나들이’ - 2018. 10. 16.
공군10전투비행단은 15일 수원시 호매실동 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거동이 불편한 지역주민 20여 분과 함께 파주 벽초지문화수목원으로 ‘가을나들이’에 나섰다. 매년 반기마다 복지관을 찾아 봉사를 진행하는 10전비는 평소 각종 대민지원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와 주민들을 위한 국민의 군대로서 소명을 다하고 있다. 이번에는 거동이 불편해 야외 나들이를 잘 하지 못하는 지역주민들의 가을나들이를 안전하게 지...
황영술(대령·왼쪽 둘째) 육군102기갑여단장이 독서병영대학 1기 수료자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있다.  부대 제공
讀하게 두드림 書로의 이끌림 - 2018. 10. 15.
육군102기갑여단은 지난 10일 ‘독서애(愛) 독(讀)하게 빠지다’라는 슬로건 아래 출범한 ‘독서병영대학 1기 수료식’을 거행하고 80명의 독서코칭 전문가를 배출했다. 여단이 (사)국민독서문화진흥회와 ㈜엔터스코리아의 지원을 받아 대대적으로 추진한 ‘2018년 일출부대 독서병영대학’은 4주 교육을 통해 ‘독서하는 독한 병영문화’를 정착시킬 독서코칭 전문가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일출부대 독서병영대학 1기...
공군52시험평가전대 박선규 군무서기관이 지난 11일 개발시험비행 무사고 300회 기록을 달성한 뒤 국산 훈련기 KT-1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제공=안동희 상사
공군 최초 개발시험비행 무사고 300회 대기록 - 2018. 10. 15.
공군 최초로 개발시험비행 무사고 300회 주인공이 탄생했다.공군52시험평가전대는 15일 부대 박선규(사진) 군무서기관이 지난 11일 개발시험비행 무사고 300회 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개발시험비행은 연구개발·생산하는 항공기, 부분적 성능 개량, 새로운 무기·장비의 장착이 이뤄진 기존 항공기의 성능과 비행 특성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하는 비행이다. 이로 인해 고도의 전문성과 미지의 영역에 대한 도전정신이 요구된다....
한 GOP 부대에서 용사로서 21개월의 군 생활을 마치고, 다시 전문하사로 임관해 최전방 철책선을 지키고 있는 6명의 하사(왼쪽부터 최진욱·조양호·윤강선·김재현·박준규·조성훈)들이 완전경계작전 완수를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대 제공
‘GOP 용사서 간부’로, 다시 철책선 지키는 6인 - 2018. 10. 11.
‘대한민국 1%’라 불리는 GOP 부대에서 용사로서 21개월의 군 생활을 마친 뒤, 다시 전문하사로 임관해 최전방 철책선을 지키는 6인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모범 용사에서 모범 간부로 성장해 제2의 군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이들은 육군12사단 을지대대 소속 김재현·최진욱·박준규·조양호·조성훈·윤강선 하사다. 이렇게 하나의 GOP 부대에서 1년 만에 용사 6명이 전문하사로 임관하는 일은 극히 드물다.힘들기로 소문난 G...
11일 제주 남방 해상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해군 국제관함식’ 해상사열에서 호주 해군의 호위함(FFG) 멜버른(Melbourne)함을 선두로 한 10개국 15척의 군함들이 힘찬 기동을 하고 있다.
세계 함정들 제주 바다 밝혔다 - 2018. 10. 11.
2018 대한민국 해군 국제관함식의 하이라이트인 해상사열에는 미 해군의 10만3600톤급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함을 포함해 10개국 15척의 다양한 군함들도 함께해 제주의 바다를 수놓았다. 관함식 해상사열에 참가한 주요 외국군 함정들을 사진으로 정리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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