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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완결 스포츠,兵法을 말하다

스포츠,兵法을 말하다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전략적 간접 공격으로 승부하라 - 2013. 11. 13.
늦가을이 지나고 쌀쌀한 바람이 불어온다. 바깥 스포츠보다 실내 스포츠가 점점 많아진다. 볼링은 남녀노소가 쉽게 즐길 수 있다. 핀을 넘어뜨리기 위해서는 직접 핀을 조준하기보다 레인 위 7개 화살표 ‘스팟(spot)’을 간접 목표로 삼아야 한다. 볼링 경기에서 핀을 넘어뜨리기 위해 레인 위 화살표 ‘스팟’을 간접 목표 삼 듯 적 제압 위해 직접 공격은 신중해야●정면 공격의 위험성  손자병법 제3편 모공에서 적을 굴복시...
아군 전투력 손실 없이 ‘완전한 승리’ 거둬라 - 2013. 11. 06.
입동(立冬)이다. 추위를 견딜 때 심리적 요인이 지배적이다. 당구에서도 고도의 집중력과 신중함이 요구된다. 이때 공을 직접 공격하는 것보다 쿠션에 의한 간접 공격이 많이 필요하다.쿠션을 이용해 목표를 이루는 당구의 공격처럼 대남 심리전 선전선동에 대응책 필요 ●벌모(伐謀)와 벌교(伐交) 손자병법 제3편 모공에서 적을 굴복시키는 방법을 말하고 있다. ‘선용병자(善用兵者)는 굴인지병(屈人之兵)이나 이비전야(而非戰...
세계 최고의 여성 테니스 선수인 미국의 세레나 윌리엄스가 지난 26일 이스탄불에서 열린 WTA 챔피언십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
敵 상황 ·지형 살펴승리를 이끌어내라 - 2013. 10. 30.
테니스는 잔디를 깐 테니스 코트를 뜻하는 ‘론(lawn tennis)’과 중세 프랑스에서 맨손으로 하던 핸드볼 경기와 유사한 ‘손바닥 경기(jeu de paume)’에서 유래했다. 제한된 코트 내에서 서브-스트로크-발리-리시브 등으로 연속되는 경기는 보는 이의 즐거움을 더한다.테니스는 강력한 서브 이은 공격적 플레이가 중요 공수에 유리한 네트 점령으로 심리적 우위 선점을● 지형의 활용과 현명한 리더십 손자병법 제10편 지형에서...
지난 7월 한국 탁구 대표팀의 박영숙(25·왼쪽·KRA한국마사회)-양하은(19·대한항공) 조가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 여자복식 4강전에서 중국의 딩닝-류스원 조의 강공에 맞서고 있다. 
연합뉴스
유리한 지형으로 적을 유인해 공격하라 - 2013. 10. 23.
냉전시대 미국-중국의 죽의 장막을 허물었던 탁구 외교 네트 넘어 탁구공이 오가듯 ‘DMZ 평화공원 조성’ 소망 ‘유엔 데이’다. 1945년 10월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국제연합이 조직된 것을 기념한다. 그럼에도 동서 진영의 첨예한 대립은 계속됐다. 이 벽을 한순간에 허문 것이 탁구다. 이른바 ‘핑퐁(ping pong)’ 외교로 일컫는 미국 탁구대표 선수단이 1971년 4월 중국을 방문해 상호교류를 시작했다.●지형 형태별 병...
강력한 스매시와 네트플레이 조화 이뤄야 - 2013. 10. 16.
 지난 주말 전남 화순에서 국민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어디서나 쉽게 즐기는 것이 배드민턴인데, 스피드와 힘이 필요하다. 그리고 고도의 테크닉과 피아 전력을 분석하는 머리싸움도 중요하다.남녀노소 없이 어디서나 쉽게 즐기는 운동 스피드와 힘 고도의 테크닉이 있어야 승리 서구 장신선수들 타점 높은 공격은 위협적 정보 수집·전력 분석 등 ‘머리싸움’도 중요●승리의 조건 손자병...
상대 알고 신기술 무장 최후의 승자가 되리라 - 2013. 10. 09.
‘뜀틀(跳馬)의 神’으로 거침없는 도전자 양학선, 그리고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의 비상(飛上)은 계속되고 있다. 양학선은 세계기계체조선수권대회 2연패, 손연재는 지난 6월 아시아선수권에서 사상 최초로 한국 선수가 개인종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러한 성과는 정보 획득과 신기술 개발에 있었다.성공한 조직과 개인은 정확한 정보 획득하고 대비 체조선수 양학선·손연재처럼 신기술 개발도 중요●정보 획득과 활...
지난달 11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00m 결승 경기에 출전한 각국 선수들이 힘찬 스타트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불꽃 같은 에너지로 적의 전투의지를 꺾어라 - 2013. 09. 25.
가을 햇살이 뜨겁다. 가까운 공원이나 하천 변을 달리기에 안성맞춤이다. 육상은 모든 스포츠의 주춧돌이다. ‘가장 빠른, 가장 높이, 가장 힘차게’를 다툰다. 속도와의 경쟁 육상에서 불꽃 같은 에너지가 필요하다.육상 계주경기의 매끄러운 바통 터치나 트랙·필드가 혼합된 남자 10종경기처럼 여러 종목 연결하듯 다양한 병법 연결한 제갈량의 연환계, 적벽대전 승리 이끌어● 화공의 방법과 조건 손자병법 제12편 화공(火攻)...
지난 7월 9일 열린 2013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남자유도 73㎏급 결승전에서 왕기춘이 알라르돈(프랑스)과 승부를 겨루고 있다. 
연합뉴스.
상대를 정확히 알고 싸우면 승리하리라 - 2013. 09. 11.
서로 띠 쥐려는 유도 과정처럼 상대의 전술적 첩보 수집 위해 사소한 단서를 빨리 포착해야 러시아 발트함대를 무너뜨린 일본 해군의 승전사례서 보듯 변화에 따른 적의 허점 노려야  유도는 1882년 일본 전래 무술인 유술(柔術)을 바탕으로 새로 만들어졌다. 메이지 유신 이래 일본은 서구 근대 스포츠를 자국에 맞도록 재창조했다. 스모·검도·가라테(唐手)도 서구의 레슬링·펜싱·복싱을 거울삼았다.  ●용간과 인적정보 ...
신속하고 집중을 다해…내 앞의 상대를 격파하라 - 2013. 09. 04.
어제는 태권도의 날이었다. 태권도는 필요시 공격을 하지만 원래 마음과 몸을 단련(心身修鍊)하는 것이 목적이다. 발과 주먹으로 내 몸을 방어하고 상대방 공격을 분쇄하는 것이다. 겹겹이 놓인 판자와 벽돌 더미를 주먹과 손으로 산산조각낼 때 고도의 신속함과 집중력이 요구된다.베트남전쟁부터 태권도 세계화 계기… ‘한민족의 힘’ 일깨워 어린이에게 꿈을, 청년에게 강인함 키워주며 글로벌 스포츠로●신중한 군사력 운용 ...
다양한 위협 상황에 맞서 힘차게 노를 저어라 - 2013. 08. 28.
리더와 팀원 간의 조화 필요한 조정과 래프팅처럼 부드러움·엄격함의 조화 있어야 승리하는 군대 이뤄  ‘물 위의 마라톤’ 조정. 세계선수권대회(8. 25∼9. 1)가 충주 탄금호에서 화려한 물살의 향연(饗宴)을 펼치고 있다. 종주국 영국을 비롯한 유럽과 미국 등 전 세계 선수들이 ‘세계를 향한 꿈과 도전(Rowing the World)’을 향해 힘차게 노를 젓고 있다. ●장수의 리더십 손자병법 제9편 행군(行軍)은 32개 징후 판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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