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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완결 우리고장국방유적지

우리고장국방유적지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13대 300의 승리 신화울돌목엔 아직도 감동 소용돌이 - 2013. 12. 25.
 ‘보배로운 섬’이라는 뜻을 가진 전남 진도(珍島). 제주도, 거제도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3번째로 큰 섬으로 진도대교를 이용해 자동차로 갈 수 있는 한반도 최남단의 땅끝 고을이다. 진도대교는 1984년 10월에 개통된 길이 484m, 폭 11.7m 우리나라 최초의 사장교로 해남군 문내면 학동과 진도군 군내면 녹진을 연결하고 있다. 다리 아래를 통과하는 좁은 해협이 그 유명한 울돌목이다. 남해와 서해를 구분 짓고 있는 울돌목의...
경상남도 산청군 장터목에서 본 겨울철 지리산 전경.
전쟁 상흔 치유한 최고의 청정 관광지 - 2013. 12. 18.
산청군은 경상남도의 서북부에 위치하며 주위는 대부분 험준한 태백산맥으로 둘러싸여 있다. 6·25전쟁 시에는 물론 정전협정 체결 후에도 빨치산 토벌작전으로 지역 주민이 많은 고통을 받은 곳이다. 그러나 오늘날의 산청군은 그때의 전쟁 상흔을 깨끗이 치유하고 수려한 지리산 경관을 배경으로 한 전국 최고의 청정 관광지로 발전하고 있다.6·25전쟁 포성 멎었지만 무장 좌익세력 빨치산들 지리산 일대로 숨어들어 빨치산 토...
남한산성 곳곳에 살아 숨쉬는 역사 교육장 - 2013. 12. 11.
‘넓은 고을’이라는 뜻을 가진 경기도 광주시는 경기도 중앙에 위치해 수도서울 동쪽의 관문이다. 한성백제시대 광주는 도읍지 위례성의 일부였다. 그 후 고구려·백제·신라가 차례로 지배하면서 한산군·남한산·한주 등으로 불리다가 고려 태조 23년에 비로소 광주로 개칭됐다. 고려 성종 2년에 광주목, 조선 선조10년에 광주부, 조선 인조원년에 광주유수, 1906년에 광주군으로 불리다가 지금처럼 광주시로 승격된 것은 2001...
북녘 땅이 손에 잡힐 듯 말 듯 ‘신비의 섬’천혜의 자연과 전쟁 흔적 오롯... - 2013. 12. 04.
인천에서 191㎞ 떨어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장산반도 10㎞ 앞의 이 섬은 북한으로서는 눈엣가시와 같은 존재다. 섬의 곳곳에서 느껴지는 해병대의 임전태세, 눈앞에 펼쳐진 북한 섬 등을 보면서 우리 안보현실을 절로 체험하게 된다 ▶ 적의 옆구리에 비수를 들이대다 백령도는 북한 옆구리를 겨눈 비수의 형상이다. 김일성은 6·25전쟁 발발과 동시에 북한군 400명을 백령도에 상륙시켜 신속히 점령했다. 북한군은 많은 반공인...
무명용사비와 작전 요도. 당시 영도유격부대 부대원 이경훈(왼쪽) 씨와 강근휘 씨가 기념촬영하고 있다.
피란민의 보금자리가 지금은 관광 특구 발길 닿는 곳곳이 전쟁 상처 품은 ... - 2013. 11. 27.
부산은 6·25전쟁 중 한국의 임시수도였다. 당시 부산은 전란을 피해 전국에서 모인 피란민들의 보금자리였고, 유엔군 전쟁물자 하역항구로 한국을 살린 젖줄이었다. 전선에서 멀리 떨어졌던 부산에도 전쟁에 얽힌 많은 유적이 남아 있다. 특히 임시수도기념관·유엔(UN)기념공원·제1포로수용소·40계단·용두산 판자촌 등에는 전시관이나 표지석으로 전시 한국인들의 삶을 잘 전해주고 있다.  ▶ 대한해협 전승비, 북침 논리 ...
진해기지사령부의 손원일 제독 동상.  필자제공
해군·해병대 발상지에서 대양해군 本鄕(본향)으로 - 2013. 11. 20.
경남 창원시 진해구는 남해안의 대표적인 군항이다. 역사적으로 진해는 주변 열강의 세력 다툼에서 국익과 관계없이 이들의 군사적 기지 역할을 해 왔다. 그러나 오늘날 이 도시는 해군과 해병대의 발상지로, 그리고 세계로 뻗어 나가는 대양해군의 본향으로 발전을 계속하고 있다.1945년 11월 11일 ‘해방병단’ 발족  한국 해군을 태동시킨 손원일 제독 1945년 11월 11일, 서울 종로구 옛 충훈부 건물 터에 손원일과 70여 명...
한국근대사 흔적 새만금 방조제와 함께 떠오르다 - 2013. 11. 13.
군산은 숱한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도시다. 고려시대 진포대첩과 일제식민지 시대의 침탈에 대항하던 의병운동, 전라도 3·1운동의 발원지, 그리고 6·25전쟁 중이던 1950년 7월 13일 한국 해병대가 군산에서 북한군의 호남지역 남진을 일주일간 성공적으로 지연시키고, 인천상륙작전을 위해 기만작전을 펼친 장소이기도 하다.  ▶ 진포대첩비-최무선 장군이 왜구를 대파시킨 전적지 군산시 나운동 은파호수공원 내에 위치하고 ...
합천서 백의종군 끝낸 충무공 ‘필사즉생 필생즉사’ 명량해전 신화 쓰다 - 2013. 11. 06.
알아주는 이 없어도 오직 구국의 한 길아산-전주-남원-매실마을로 이어진넉 달간의 백의종군 길전투 준비하는 시간으로 꽉 채워“신에게는 아직 열두 척이 있나이다”수군 폐지하고 육지서 싸우라는 조정 명령에 비장함 담은 장계 올려  세계기록문화유산 팔만대장경을 품고 있는 가야산 자락에 산과 계곡이 많은 합천(陜川)이 있다. 합천은 삼한시대 부족국가 변한에서 2세기께 대가야국에 병합됐다. 당시 가장 큰 고을이었기 때...
통영상륙작전기념비.
충렬사…포로수용소… 평화의 소중함·역사의 아픔 고스란히 - 2013. 10. 30.
밖으로는 대한해협, 안으로는 진해만을 안고 있는 곳. 통영과 거제가 있다. 낭만과 예술의 통영은 삼도수군통제영(三道水軍統制營)의 줄임 말로, 해상 유적지가 즐비하다. 거제는 제주도 다음으로 큰 섬으로 북쪽은 유적지, 남쪽은 비경을 품고 있다. ●통영, 해전 발자취를 따라 이순신 장군은 임진왜란·정유재란 7년 동안 40여 회의 크고 작은 해전에서 완승했다. 특히 통영 앞바다 한산도해전은 세계 4대 해전 중 하나로 손...
진주·의령 안내도
‘홍의장군’ 곽재우 의병을 호령하고 몸 바친 논개의 충절 남강을 적시네 - 2013. 10. 23.
유유히 흐르는 남강. 경남 함양의 남덕유산에서 발원한 남계천은 진양호를 거치면서 남강으로 불린다. 진주 촉석루를 지나 의령 정암루를 거쳐 낙동강에 합류한다. 낙동강은 6·25전쟁, 남강은 임진왜란을 극복한 호국의 강으로 대변된다. 그 물줄기를 따라 의령과 진주가 있다. ●홍의장군 곽재우와 의령  13∼16세기에 걸쳐 한국과 중국의 연안에 수시로 침입해 노략질하던 일본 해적집단 왜구. 세력을 키워 한반도를 넘보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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