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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완결 기상상식

날씨 꾸러미 7일(수) - 2004. 04.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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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과 날씨-바다가 육지라면 - 2003. 07. 07.
 `별이 쏟아~지~는 해변으로 가요….' 많은 사람이 더위를 피해 바다로 산으로 향하는 바캉스의 계절 여름이다. 파란 하늘과 출렁이는 파도, 사랑하는 연인과 해변을 걷노라면 그동안 지친 몸을 쉬고 삶을 재충전하기에 충분하다. 그런데 만일 바다가 없다면 어떻게 될까. 상상하기 싫은 질문이다. 지구는 곧바로 엄청난 더위와 혹한을 반복해 겪게 된다. 바다는 열 에너지의 보관창고 역할을 하고 있다. 이 누적된 열 에너지를 외부로 발산하는 ...
생활과 날씨-여름철 별미 - 2003. 07. 03.
 여름에 많이 찾는 음식 중 하나가 냉면이다. 냉면은 평양식·함흥식이 있는데 차이가 뭘까. 흔히 평양식은 물냉면으로, 함흥식은 비빔냉면으로 알고 있는데 실은 면발에 들어가는 원료에 따른 것이다.북한에서 냉면이 유명한 것은 기상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보통 우리나라 음식이 짠 편이고 북한 음식은 싱겁다. 남한은 북한에 비해 기온이 높아 음식이 쉽게 숙성되는 것을 막기 위해 소금을 많이 넣는 반면 북한 음식은 시원한 맛을 내기 위해 물...
생활과 날씨-여름의 불청객 - 2003. 06. 30.
 여름밤, 높은 기온과 습도로 많은 사람이 잠을 이루지 못한다. 무더위 탓도 있지만 모기도 단단히 한몫한다. 모기는 27도의 기온과 습도 70~80%에서 활동이 가장 활발하고 번식률도 높다. 그리고 후각이 발달해 20m 밖에서도 냄새를 맡고 사람을 공격한다. 특히 사람이 내뿜는 이산화탄소 냄새에 민감하며 땀 냄새·발 냄새·향수 냄새 등을 좋아한다. 모기는 여러 질병을 옮기므로 물렸을 때는 비눗물로 씻어낸 뒤 성냥이나 라이터 불을 모기가 문 ...
생활과 날씨-장마철 유의사항 - 2003. 06. 26.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됐다. 비가 새거나 무너져 내릴 곳은 없는지 미리 살펴보고 점검·보수해야겠다.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행정기관의 전화번호를 미리 알아두고 이웃 간 연락 방법을 사전에 모색해 놓으면 사고 발생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장마철에는 일교차가 심하고 습도가 90%에 육박해 인체의 면역력이 떨어진다. 뿐만 아니라 평균기온도 25도를 오르내리기 때문에 곰팡이 번식이 활발해 각종 질병에 걸릴 위험이 크다.통풍을 자주 하...
생활과 날씨-올 장마는… - 2003. 06. 23.
 여름이 시작되면 어김없이 따라오는 손님이 바로 장마다. 한 달 넘게 많은 비를 뿌리는 것도 모자라 한여름 무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장본인이기도 하다.올 장마는 6월23일께 시작, 7월23일 전후에 종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장마기간 총강수량은 중부지방이 290~340㎜, 남부지방이 300~350㎜로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장마기의 호우로 인해 인명 및 재산 피해, 탄약 및 지뢰 유실 등의 손실이 염려되기도 한다. 장마기간 철저한 개인 위생관리...
생활과 날씨-하지(夏至) - 2003. 06. 19.
 하지는 24절기 중 열 번째로 망종(芒種)과 소서(小暑)사이에 있다. 태양은 황도상 가장 북쪽에 위치한 하지점을 통과하게 된다.하지를 전후로 낮 시간이 1년 중 가장 길며, 정오에는 지상으로부터 제일 높은 곳에 태양이 위치해 북반구는 연중 가장 많은 열을 받게 된다. 이 열이 쌓여 하지 이후에는 기온이 상승하고 몹시 더워진다. 북극지방은 하루 종일 해가 지지 않으며, 남극지방은 수평선 위로 해가 나타나지 않는다. 장병들은 장마 및 무더위...
생활과 날씨-관천망기(觀天望氣) - 2003. 06. 16.
  기상 예보는 언제부터 이루어졌을까. 오늘날과 같은 틀을 갖춘 것은 그리 오래 되지 않았다. 20세기 초까지만 해도 기상은 신의 영역으로 인간의 접근을 허락하지 않았다. 우리 선조들도 이같은 범주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아 하늘의 상태를 보고 몇 시간 후의 기상을 관측했는데, 이를 관천망기(觀天望氣)라 한다. 관천망기는 몇 시간 후나 국지적인 관측에는 비교적 적중률이 높지만 그 이상은 픽션에 가깝다. 가족과 함께 떠나는 여행길, 관천망기...
생활과 날씨-밤하늘의 별 보기 - 2003. 06. 12.
 한낮의 더위가 지나고 어둠이 깔리면 동네 앞 개울에 더위에 지친 몸을 담그는 시원함. 아이들과 물장구 치고 미역을 감으며 밤하늘의 별자리를 쳐다보는 즐거움. 그러나 지금은 아파트와 각종 건물에서 쏟아내는 화려한 조명으로 밤하늘이 사라지고 있어 잊혀진 추억이다. 아련한 옛추억을 떠올릴 별자리를 관측하기 위해 필요한 조건은 뭘까. 안정된 대기, 맑은 공기와 깨끗한 하늘, 달이 없는 그믐, 바람이 없고 습도가 낮은 날, 인공 불빛이 없는...
생활과 날씨-맥주 신호등 - 2003. 06. 09.
 더운 여름. 하루 일과를 마친 이들에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이 시원한 맥주 한잔이 아닐까. 많은 사람이 맥주는 찰수록 맛있다고 잘못 알고 있다. 상쾌한 맛을 내는 맥주의 적정온도는 여름에는 4~8도, 겨울에는 10~14도, 봄·가을에는 6~10도다. 맥주가 지나치게 차면 맥주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거품도 잘 생기지 않고, 미각을 마비시켜 싱겁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또한 글라스 상태에 따라 맥주의 맛이 달라진다. 차게 보관해 표면에 서리가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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