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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완결 군대상식

알기쉬운 군대상식<27>보병의 역사 - 2004. 12. 28.
비록 병사 개개인의 힘은 미약하지만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말처럼 밀집 대형을 이룬 보병은 전장에서 절대적 위력을 발휘해 왔다. 고대 그리스 시대에 보병은 팔랑크스(Phalanx)라 불린 밀집 대형과 방진(方陣)의 중핵으로 활약했고 중장(重裝) 보병 전술의 도입은 전투 양상마저 개인전에서 집단전으로 변화시켰다. 이후 로마 시대에 이르러 보병은 로마 군단의 당당한 주력으로 로마 제국 건설에 결정적 공헌을 했...
알기쉬운 군대상식<26>보병 - 2004. 12. 21.
흔히 ‘전장의 꽃’ ‘전장의 여왕’ 등으로 불리는 보병(infantry)은 고대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전쟁의 승패를 최종적으로 매듭짓는 당당한 전장의 주인이다. 첨단무기가 난무하는 현대 전장에서도 보병의 중요성은 여전히 강조되고 있으며 무인 병기가 더욱 널리 사용될 것으로 전망되는 미래 전장에서도 보병의 중요성만큼은 절대 불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고대로부터 ‘도보로 행군하고 싸우는 전투병’을 의미하는 ...
알기쉬운 군대상식<25>병과 제도의 정착 - 2004. 12. 14.
문명의 발달과 함께 세계 곳곳에서 벌어진 정복 전쟁은 상비군 제도의 발전과 함께 병과의 역할과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병과 제도가 정착·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크고 작은 전쟁을 통해 비슷한 병장기를 갖춘 병사들을 하나로 모을 경우 그 전투력이 더욱 배가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서양의 경우 중세 암흑 시대를 지나면서 병과의 구분 자체가 무의미해졌고 급격히 퇴보한...
알기쉬운 군대상식<24>병과의 탄생·발전 - 2004. 12. 07.
우리가 흔히 부르는 병과(兵科·arm of service)란 장병들의 고유 임무와 역할에 따라 보병·포병·공병·기갑·통신·의무 등 그 명칭을 세분화한 것을 말한다. 보편적으로 직접 전투 임무를 수행하는 전투 병과(combat arms)와 이를 지원하는 지원 병과(supporting services)로 구분하며 육·해·공군으로 나눠 부를 때 기준이 되는 군종(軍種)과는 전혀 별개의 개념이다. 고대 문명 사회의 등장과 함께 벌어진 정복 전쟁은 다양...
알기쉬운 군대상식<23>부사관 (下) - 2004. 11. 30.
중세 시대 이후 계급 체계가 세분화되고 용병이 아닌 직업 군인 제도가 발전하면서 사전트(Sergeant)도 장교와 병사를 이어 주는 중간 계급으로 자리잡고 고유 영역을 발전시켜 왔다. 이후 장교의 지휘 권한과 임무가 체계적으로 정리되면서 그 누구보다 부대와 장병들의 상태에 정통하고 정확한 판단과 조언으로 장교의 야전 지휘를 돕는 사전트의 역할과 중요성은 더욱 부각됐다. 특히 점차 고도화·첨단화되고 있는 현대 전장에...
알기쉬운 군대상식<22>부사관(上) - 2004. 11. 23.
어느 나라 군대나 장교와 병사를 연결하는 중간 계급으로 부사관(副士官·noncommissioned officer)을 두고 이들이 갖추고 있는 전문성과 경험을 군 발전의 밑거름으로 삼고 있다. 오늘날 서양식 계급 체계에서 병장 이상 상사·원사까지를 총칭하는 sergeant는 라틴어의 servire(근무하다·시종들다)에서 어원을 찾을 수 있다. 고대 로마 군단 이전부터 기원을 찾을 수 있는 sergeant는 계급 체계가 태동한 초기에 계급이 아닌 하...
알기쉬운 군대상식<21>원수 - 2004. 11. 09.
현역 군인으로서는 최고 계급을 의미하는 원수(元帥·General of the Army)는 장군 중의 으뜸 장군인 오성장군(五星將軍)을 높여 부르는 명예 호칭이며 가장 마지막으로 계급 체계에 편입됐다. 서양에서 원수를 의미하는 ‘Marshal’이나 ‘General of the Army’는 원래 군에서 큰 공을 세운 사람이나 뛰어난 지휘관에게 존경의 뜻을 담아 부여한 호칭이었다. 원수라는 호칭이 강력한 병권을 갖춘 명실상부한 군 최고 지휘자에 대...
알기쉬운 군대상식<20>장군 (下) - 2004. 11. 02.
서양식 계급 체계에서 장군을 의미하는 제너럴(general)은 모든 병과와 규모의 부대를 지휘할 수 있는 ‘지휘관 중의 으뜸 지휘관’이라는 뜻에서 어원을 찾을 수 있다. 처음에는 장군으로만 불렸으나 계급 체계가 복잡해지고 지휘 권한이 강화됨에 따라 준장(brigadier general)·소장(major general)·중장(lieutenant general)·대장(general)으로 호칭이 세분화됐다. 그러나 소장·중장의 경우 장군 계급의 하나로 만들어진 초...
알기쉬운 군대상식<19>장군 (上) - 2004. 10. 26.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장군(general)은 부대를 지휘하고 막강한 권한(軍令)을 행사할 수 있는 최고 계급일 뿐만 아니라 가장 존경받고 명예로운 직위다. 원래 서양식 계급 체계에서 최초의 계급이라 할 수 있는 장군은 장교와 병졸을 구분하는 가장 대표적인 직위로 병사들을 이끌고 적과 맞서 싸우는 가장 용맹한 지휘관을 지칭하는 호칭이기도 했다. 이러한 장군의 존재와 역할이 가장 확실히 정립된 고대 로마 제국에서는 지휘 ...
알기쉬운 군대상식<18>소령 - 2004. 10. 19.
서양식 계급 체계에서 대령·중령이 직접 부대를 통솔하고 명령을 내리는 지휘관 개념으로 정립됐다면 소령(major)은 참모장의 성격을 띄고 만들어진 계급이다. 대령·중령이 독립된 지휘권을 갖고 필요에 따라서는 서로의 부대를 장악, 대신 명령을 내릴 수 있었던 반면 소령은 지휘권은 행사할 수 없었고 역할도 참모장으로 제한받았다. 때문에 계급 체계에 편입된 초기에는 보좌관으로 필요한 정보를 수집, 대령·중령급 지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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