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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완결 군사용어

쉽게 풀어보는 군사용어<48>부대 명칭 - 2005. 12. 27.
부대에는 보통 세 가지 이름이 있다. 고유명칭과 통상명칭·애칭이다. 고유명칭(Long Name)은 일반 명령 혹은 부대 편제표에 따라 명명된 원래의 부대 명칭을 말한다. ‘1사단’식으로 표기하는 것이 고유명칭이다. 군사 보안상 부대 성격·편성·부대 규모·작전·장비 등을 비닉하기 위해 사용되는 부대명은 통상명칭(Common Name)이라고 부른다. 우리나라에서는 3275부대 등 보통 네 자리 숫자로 된 통상명칭을 사용했지만 지난해부터 사단급 부대...
쉽게 풀어보는 군사용어<47>소나(SONAR) - 2005. 12. 20.
해군의 음탐사는 소나(SONAR)를 통해 수중의 갖가지 소음을 포착한다. 〈본지 12월16일자 5면 참조〉 소나는 소리, 다시 말해 음파로 수중 목표의 방위와 거리를 알아내는 장비를 의미한다. 소나의 영문 명칭 SONAR는 ‘Sound Navigation and Ranging’의 약자로 음향 항법·거리 측정기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오늘날 육상에서는 레이더가 주로 탐지 장비로 활용된다. 하지만 수중에서는 소나가 레이더의 역할을 대신한다. 물속에서는 전파가 잘 통과...
쉽게 풀어보는 군사용어<46>유격 훈련 - 2005. 12. 13.
육군의 유격 훈련 체계가 실질적인 전투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개선될 것으로 알려졌다. 강인한 체력 단련과 인내심 배양을 위해 실시돼 온 유격 훈련을 내년부터 신세대 취향에 맞는 맞춤형 훈련, 부여된 임무에 맞는 전투 상황과 연계된 흥미있는 훈련으로 바꾸기로 한 것이다. 〈본지 12월8일자 3면〉 유격 훈련의 원래 의미와 도입 과정을 생각한다면 이런 변화는 바람직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동안 우리 육군의 유격 훈련은 체력 단련 위...
쉽게 풀어보는 군사용어<45>기뢰와 소해 - 2005. 12. 06.
일본 해상자위대는 전통적으로 소해(掃海·Mine Sweep) 분야에 강력한 전력을 보유해 왔다. 〈본지 12월5일자 5면〉 소해는 기계나 폭발 장치를 사용, 바다에 설치된 기뢰(機雷·Mine)를 탐색·제거하는 활동을 의미한다. 기뢰는 기계수뢰(機械水雷)의 준말로 폭약·발화 장치를 갖추고 수중에 부설, 적의 배를 폭파하는 장치를 말한다. 기뢰는 다른 무기처럼 적을 스스로 추적하는 것이 아니라 적이 다가오도록 기다리는 무기다. 설치한 후 목표물을 ...
쉽게 풀어보는 군사용어<44>화포의 구분법 - 2005. 11. 22.
현대전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화포가 사용되고 있다. 이들 화포는 어떻게 구분할까. 가장 기본적인 구분법은 기동 방식에 따라 견인포와 자주포(自走砲·self-propelled artillery)로 구분하는 것이다. 견인포는 자체 동력이 없어 움직일 때 트럭이나 다른 동력원이 필요한 일반적인 화포를 의미한다. 자주포는 자체 동력을 갖추고 있는 화포다. 최근의 자주포는 전차처럼 회전식 포탑과 장갑, 무한궤도를 갖추고 있는 것이 보통이다. 하지만 자주포는 ...
쉽게 풀어보는 군사용어<43>리본 부교·문교 - 2005. 11. 15.
한·미 해병대의 연합대상륙 훈련이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김포·강화 일대에서 성공적으로 실시됐다. 교두보를 확보한 후 미 해병대 공병부대가 리본 문교를 설치, 전차를 양륙시킨 것이 훈련의 대미였다. 〈본지 11월14일자 1면 참조〉 한국과 미국의 주력 도하 장비로 사용되고 있는 리본교(Ribbon Bridge System)는 기존 교량에 비해 설치가 간편해 인원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리본교는 문교·부교 두 가지 형...
쉽게 풀어보는 군사용어<42>성형작약탄 - 2005. 11. 08.
국방과학연구소(ADD)가 나노 기술을 활용, 장갑 관통력이 40% 향상된 신형 대전차 성형작약탄(成形炸藥彈·Shaped Charge)을 개발했다는 소식이다. 〈본지 11월2일자 1면 참조〉 성형작약탄은 폭약을 특정한 모양으로 제작, 일정한 방향으로 폭발 위력이 집중되도록 만든 탄이다. 성형작약탄은 미국의 먼로 교수와 독일의 노이만 박사가 발견한 먼로-노이만 효과를 응용해 만들어졌다. 먼로-노이만 효과란 작약을 탄환에 충전할 때 앞부분에 공간을 두...
쉽게 풀어보는 군사용어<41>공중조기경보통제기 - 2005. 11. 01.
한국군의 눈과 귀 역할을 할 공중조기경보통제기(AEW&C) 사업 후보 기종이 미국 보잉사의 B-737 AEW&C와 이스라엘 G-550 AEW&C로 압축됐다. 〈본지 10월27일자 1면 참조〉 공중조기경보통제기는 공중조기경보기(Airborne Early Warning·AEW)의 기능과 공중지휘기(Airborne Command Post·ACP)의 기능을 동시에 가진 항공기를 의미한다. 공중조기경보기는 제2차 세계대전 중 최초로 출현했다. 지상 레이더와 달리 항공기에 장착된 레이더는...
쉽게 풀어보는 군사용어<40>작전통제권 - 2005. 10. 25.
한·미 양국이 지난 21일 개최된 제37차 한·미 안보협의회의(SCM)를 통해 전시작전통제권 문제에 대한 협의를 적절히 가속화하기로 합의했다. <본지 10월24일자 1면 참조> 법적·외교적 용어로는 일반적으로 작전통제권이라고 부르지만 군사 용어로는 ‘작전통제’(Operational Control·OPCON)라는 용어가 좀 더 보편적으로 사용된다. 작전통제의 정의는 조금 난해하다. 작전통제는 ‘작전 계획이나 작전 명령상에 명시된 특정 임무나 과업을 ...
쉽게 풀어보는 군사용어<39>부공격 전차지능탄 - 2005. 10. 11.
육군은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대전에서 열린 지상군 페스티벌을 통해 상부공격 전차지능탄 등 흥미로운 신무기들을 다수 선보였다. 〈본지 10월10일자 7면 참조〉 국방과학연구소(ADD)가 개발 중인 상부공격 전차지능탄은 전차를 완전히 새로운 무기로 탈바꿈시킬 수 있는 최첨단 포탄이다. 상부공격 전차지능탄은 포탄과 미사일의 중간 성격을 가진 유도 포탄의 일종이다.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포탄의 특성과 자체 유도 기능을 갖춘 미사일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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