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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완결 저격수의세계

저격수의세계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51>이스라엘의 M16·M4 카빈 - 2009. 01. 29.
1990년대 이후 이스라엘의 제식 소총은 다시 외국산으로 회귀한다. 미국으로부터 저렴하게 수입한 M16A2 소총 및 M4 카빈으로 국산이던 갈릴이 대체된 것이다. 갈릴은 매우 튼튼하고 고장 없는 총이었으나 무겁다는 단점이 있는데, 이스라엘군이 90년대부터 소총의 표준 조준장치를 기존의 가늠자·가늠쇠가 아닌 무배율의 광학조준경 ‘팰컨’으로 바꾸면서 이 무게 문제가 더욱 부각된 것이다. 게다가 갈릴은 광학조준경의 장착...
<48>아프가니스탄 로버츠 고지의 저격전 - 2008. 12. 30.
아프가니스탄에서 알 카에다의 잔존 세력과 오사마 빈 라덴을 색출하기 위한 미군의 작전 중, 2002년 3월 1일부로 아나콘다작전이 개시됐다. 그것은 사히코트 지방의 탈레반과 알 카에다 패잔병들을 초토화시키기 위한 대규모 군사작전이었다. 미군은 산악지대에 대한 공중정찰과 적들의 활동을 무시한 채 막강한 화력만 믿고 작전을 개시했는데 헬리콥터 강습지역은 400여 명의 알 카에다가 숨어 있고, 강력한 화력이 배치된 위험...
<47>그레나다의 저격전 - 2008. 12. 23.
미 해병대가 레바논의 베이루트에서 전투를 개시하고 있을 때인 1983년, 미군 특수부대가 카리브해의 그레나다(Grenada) 섬에서 벌어진 소규모 분쟁에 긴급 투입됐다. 그레나다 좌익정부는 장갑차와 대공포로 무장한 쿠바인들의 지원을 받아 미군에게 큰 피해를 주고 있었다. 쿠바 출신 저격수들은 미군의 수송용 헬리콥터 UH-60 4대, 공격용 헬리콥터 AH-1 2대를 격추시키고 많은 사상자를 내게 했다. 1983년 10월 미군은 항공모...
<46>이스라엘군 의 저격전 - 2008. 12. 16.
이스라엘군의 전략은 공세적이고 파괴적이며 가공할 핵무기 위력을 등에 업은 결사대가 보복공격을 행사하는 것이다. 이미 수십 년간 계속된 이스라엘의 방위전쟁에서 이러한 전략이 입증됐다. 따라서 이스라엘 방위군(IDF)은 전통적으로 저격술에 큰 우선순위를 두지 않았다. 공격적이고 집중적인 전투력 운용과 책략 중심의 빠른 속도전이 특징인 이스라엘의 전쟁 철학에서 정적인 스나이퍼가 존재할 필요는 없었다. 그러나 이러...
<45>베이루트의 미 해병대 저격수 - 2008. 12. 09.
지난 수십 년 동안 스나이퍼는 전쟁의 혼란 속에서 보이지 않는 새로운 위협으로 부각됐고 그 충격과 파괴력이 남아 있다. 첨단 무기와 전문 킬러가 활약하는 저격전은 이제 현대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전술로 다시 등장하고 있는 것이다.국제 평화유지 원칙하에 1982년 레바논으로 파견된 다국적군에는 미 해병대가 포함됐다. 다국적 평화유지군은 레바논을 붕괴시킨 국제 정치적 늪과 중동의 역사적 분쟁 속에서 불가능한...
<44>아프가니스탄의저격전 - 2008. 12. 02.
지구촌에서 끊임없이 벌어지고 있는 국가 간의 분쟁과 무력충돌, 그리고 테러 현장에는 언제나 스나이퍼가 존재했다. 1980년대 초부터 소련 연방군은 이미 아프가니스탄 내전에 투입돼 무자헤딘(Mujahadeen) 반군과 게릴라전을 벌였다. 아프가니스탄의 산악지대는 스나이퍼들의 저격전과 생존에 적대적 환경이었다. 유럽식 전쟁의 전투훈련과 장비를 갖춘 소련군은 장거리 사격이 필요한 넓은 아프가니스탄 지형에서 어려움에 봉착...
<43>포클랜드 전쟁과 저격수 - 2008. 11. 25.
포클랜드 전쟁에서 아르헨티나군 스나이퍼의 공격은 의외로 강력했다. 영국군들은 많은 전사자를 발생시킨 아르헨티나 저격수의 반격에 충격을 받았다. 롱던(Longdon)산 전투에서는 영국군 1개 중대의 공격을 한 명의 아르헨티나 저격수가 막았다. 이는 세계대전을 치른 영국군의 자존심이 무너지는 사건이었다. 한 영국군 장교는 당시 전투상황을 진술했다. “아군 병사들이 꼼짝도 못한 채 똑같은 저격수에게 한 번 이상씩 사격...
<42>포클랜드 전쟁의 저격전 - 2008. 11. 18.
1982년 4월 2일 아르헨티나는 오랫동안 계속된 영토분쟁의 종지부를 찍기 위해 남대서양의 영국령 포클랜드 제도를 기습공격해 장악했다. 이에 영국은 강력한 정예 기동부대를 출동시켜 해상 및 공중전과 상륙작전을 전개했다. 혹한이 몰아치는 포클랜드 섬 전투는 방어적이고 수적으로 우세한 아르헨티나군에게 유리했다. 그러나 영국군은 주로 야간 공격작전을 전개해 아르헨티나군의 화력을 회피하고 결정적인 공격으로 조기에 ...
<41>영국군과 IRA 반군의 저격전 - 2008. 11. 11.
영국령 북아일랜드가 독립을 선포한 이후 영국과의 충돌은 더욱 심화됐다. 종교적 갈등 문제뿐만 아니라 비합법조직인 IRA 반군들의 테러공격이 확산되고 곳곳에서 총격전이 벌어졌다.1969년 여름 영국과 아일랜드의 종교분쟁, 즉 아일랜드의 토착민 가톨릭 교도들은 영국계 프로테스탄트 과격파들에 대해 결사적인 태세로 저항했다. 이로 인해 각 지방이 거의 무정부 상태로 붕괴됐고 영국 육군은 가톨릭과 신교도 사이의 분쟁을 ...
<40>영국군의 해외 식민지 저격전 - 2008. 11. 04.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영국군의 저격술은 전장의 뼈저린 경험을 토대로 새로운 발전을 도모했다. 하지만 이러한 오랜 전쟁경험은 많은 병사에게 파괴와 살상행위에 대한 저항감도 심어 주었다.유럽 각국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하에서 국제분쟁을 많이 제한했지만 세계 곳곳에서 전쟁은 다시 일어나고 있었다. 전후 대영제국의 쇠퇴 속에서도 영국군은 이러한 지역분쟁을 주도하고, 식민지로 국력을 전환시키기 위해 일련의 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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