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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완결 우리부대의역사관

우리부대의역사관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48>육군56사단 - 2006. 12. 21.
지난 11월 새롭게 문을 연 육군56사단 역사관은 전시된 내용만큼 역사관이 건립되기까지의 이야기도 흥미롭고 아름다운 역사관이다. 이 부대 역사관은 마치 예비역과 현역이 마음을 모아 손바닥을 마주쳐 낸 경쾌한 박수소리 같다. 56사단은 예전부터 역사관을 갖고 있었다. 하지만 사단 본부가 아닌 예하 직할대, 그것도 통합막사에 자리 잡고 있어 활용도가 낮았다. 병사들의 생활관 옆에 자리 잡고 있어 외부 손님이 둘러 볼 수...
<47>육군26사단 - 2006. 12. 14.
역사에 가정이란 없다. ‘만약에…’라는 단서를 붙여본들 부질없을 뿐이라는 얘기다. 하지만 역사가 그저 흘러간 옛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 동시에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나름대로 의미가 있을 수 있다. 그리고 그 가정에는 만약 고구려가 삼국을 통일했다면? 제2차 세계대전 말 광복군이 한반도로 진입했다면? 이렇듯 기분 좋은 생각도 있지만 반면 불유쾌한 상상도 있을 수 있다. ‘군이 없다면’이라...
<46>충무공리더십센터 - 2006. 12. 07.
해군 리더십교육의 본산인 충무공리더십센터(센터장 박재훈 대령·해사31기) 역사관은 일반 부대 역사관과 여러모로 다르다. 우리가 흔히 접하는 부대 역사관이라면 부대 역사를 소개하고 역대 지휘관을 설명하는가 하면 부대와 관련된 각종 군사 문화재를 전시하는 것이 보통. 하지만 충무공리더십센터 역사관에서는 자체 부대 역사에 대한 전시물은 찾아보기 힘들다.대신 충무공과 장보고 장군의 유물·활동 내용을 소개하는 패...
<45> 육군1사단 - 2006. 11. 30.
수많은 숫자 가운데서에서도 ‘1’은 다분히 상징성을 지니고 있다. 그 자체 의미처럼 ‘처음’이자 ‘최초’ 또는 ‘으뜸’이라는 뜻을 갖고 있는 것이다.‘전군 최초 창설’ ‘평양 선봉 입성’ ‘수도권 방위의 최선봉’.육군1사단을 표현하는 말에도 이처럼 항상 전군 최초이자 가장 먼저라는 용어가 뒤따른다. 앞에 말한 ‘1’이 갖는 의미에 우리만큼 부합하는 사단이 없다고 마치 자랑하듯이.오직 전방만을 바라보고 전진하...
<44>육군35사단 ‘충경역사관’ - 2006. 11. 23.
우리가 역사를 되짚어 보는 것은 과거에서 많은 교훈을 배워 현재에서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나아가 미래를 예견하는 지표가 되기 때문일 것이다. 이러한 차원에서 육군35사단 장병들은 부대 역사관인 충경(忠敬)역사관(이하 충경관)을 통해 겸허한 마음으로 현재를 되돌아보고, “내가 지금 이 순간 하고 있는 일이 훗날 역사로 기록된다”는 사명감과 자긍심을 견지하고 각자의 위치에서 부여된 임무 완수에 더욱 매진하는 계기...
<43>육군훈련소 - 2006. 11. 09.
육군과 논산·훈련, 그리고 열차 또는 연무대역. 이 단어들의 공통적 의미를 연상하라고 하면 백이면 백 육군훈련소를 떠올릴 것이다. 그만큼 국민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며 군을 이어 주는 가교가 육군훈련소다.1951년 11월 1일 제2훈련소로 창설된 훈련소는 당시 이승만 대통령이 ‘연무대’(鍊武臺)라는 친필 휘호를 내려 한동안 연무대로 불려 왔으며 99년 2월 현재 이름으로 개칭돼 육군의 대표 신병교육기관으로 운영되고 ...
<42>육군28사단 - 2006. 11. 02.
400여 평의 대지 위에 자리 잡은 113평 규모의 육군28사단 역사관인 태풍역사관으로 들어서면 먼저 대형 부대 마크와 그에 대한 해설이 관람객들을 맞는다.‘무적태풍’이라는 부대 애칭을 연상시키는 부대 마크는 초대 사단장이었던 이상철 장군이 부대 창설 당시 지정해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는 표식이다. 태풍의 눈을 중심으로 회전하면서 폭풍우를 몰아치며 북진하는 태풍의 위용을 형상화한 마크는 북진하는 태풍의 위용으로 ...
<41>육군27사단 - 2006. 10. 26.
‘무적필승의 선승구전 정신’ ‘임전무퇴의 백절불굴 정신’ ‘상하동욕의 화합단결 정신’ ‘위국헌신의 진충보국 정신’ ‘통일주역의 북전선봉 정신’. 이 다섯 가지는 중부전선 수호자이자 조국 통일의 선봉장임을 다짐하는 육군27사단의 정신이다. 조국을 지키는 최정예 부대답게 싸우면 반드시 이긴다는 백전백승의 신념과 불굴의 투지가 드러나 있다. ‘이기자’라는 부대의 애칭이 왜 생겨났지는 능히 짐작할 수 있는 대...
<40>육군 306 보충대 - 2006. 10. 19.
1995년 1월 개관한 육군306보충대대 홍보관은 다른 부대 역사관과는 여러모로 독특함을 자랑하고 있다. 주둔지 내에 위치한 대개의 역사관이 장병들의 자긍심과 전우애를 고양시키는 역할을 한다면 홍보관은 이제 군에 처음 발을 들여놓게 된 젊은 장정들과 그 부모들에게 밝고 기운찬 병영생활을 소개하기 때문이다.또 매주 한 번(화요일)은 대외에 공개, 군생활을 이해시키고 선진화한 병영생활의 모습을 보여 줌으로써 조금이나...
<39>육군1군수지원사령부 - 2006. 10. 12.
동서고금의 어떤 전쟁을 막론하고 변하지 않는 진리가 있다. 군수 지원을 무시하고는 전쟁에서 승리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비록 단기전에서 잠깐 우세를 거뒀을지라도 장기적으로 펼쳐진 전쟁에서는 이 같은 사실은 한 치의 예외가 없었다.‘작전에서 이긴 자는 전투에서 승리하고, 군수에서 이긴 자는 전쟁에서 승리한다’ ‘로마는 병참으로 이겼다’ 등등 군수 지원의 중요성을 의미하는 표현들을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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