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 국방홍보원
  • 국방tv바로가기
  • 국방fm바로가기
  • 국방포토바로가기
  • 국방일보바로가기
  • 국방저널바로가기
  • e-book
  • PDF
  • PDF
  • 로그인
  • 구독신청
  • 광고안내

홈 > 기획/연재 > 완결 군대에티켓

군대에티켓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25·끝>예절은 상하 함께 지킬 때 아름답다 - 2005. 12. 30.
‘자뻑’이라는 말이 유행이다. ‘자신에게 뻑 갔다’는 은어를 줄인 것으로 감탄한다는 뜻이다. 무슨 일을 하든 자신부터 먼저 만족(자뻑)하는 것이 중요하다. 직장생활이나 단체생활을 하다 보면 “참 더러워서 못해 먹겠다” “처자식만 아니면 확 때려 치우고 싶다”는 말을 할 때가 있다. 하는 일에 대한 만족감이 약하거나 상급자·부하·동료와의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가장 큰 원인일 게다. 주위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25>음주 예절 (下) - 2005. 12. 23.
상석은 문에서 안쪽 자리 중앙이 원칙보다 즐겁고 품위 있는 술자리 문화를 위해 외국인도 칭찬하는 우리의 술자리 예절. 알고 있지만 잘 지켜지지 않는 술자리 예절의 덕목을 소개한다. ▲하급자는 상급자와 같이 술을 마실 경우 상급자보다 먼저 마시지 않는다. ▲술잔은 전통 주법에 따라 돌려도 되나 깨끗한 물에 잔을 씻어 돌린다. 술잔을 깨끗이 한다고 물수건으로 잔을 닦는 것은 보기 흉하다. (미리 물 컵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상급자에게 ...
<24>음주 예절 (上) - 2005. 12. 16.
술자리 태도…그 사람 됨됨이 평가여단에서 근무할 때 일이다. 여단장 주관으로막걸리 회식이 있었다. 여단장께서 참석자들에게 일일이 막걸리를 따라 주며 격려해 주셨다. “○소령 전입을 다시 한번 축하하고 우리 열심히 하자” 하시면서 막걸리를 권했다. 그런데 “여단장님, 저는 술을 못 마십니다.” 그러자 여단장께서 “그래, ○소령이 신앙심이 깊은 것 잘 알고 있어 많이 안 줄 테니 받아.” 이런 대화가 몇 번 오갔다. 결국 여단장께서 사이...
<23>결재 예절 - 2005. 12. 09.
핵심 조리있게 설명…질문에 정직하게 답변실무 장교인 김대위는 참모가 결재판을 들고 사무실을 나설 때면 왠지 불안하다. 김대위는 참모가 보고를 마치고 사무실로 들어오면 순간적으로 그의 얼굴 표정부터 살핀다. 참모가 밝은 표정으로 자신감(?) 있게 “김대위 결재 났다. 그대로 시행해” 하면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모른다. 그런데 참모가 “김대위, 내 방으로 와” 하면 뭔가 잘못됐구나 하는 생각에 긴장하곤 한다. 일반 회사도 그렇겠지만 ...
<22>전화예절(下) - 2005. 12. 02.
통화중 끊어지면 전화한 쪽에서 걸어야전화 예절은 일상생활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생활 예절 중 하나다. 잘 지키면 보약이 되고 못 지키면 독이 되는 전화 예절을 소개한다. ▲ 전화를 걸 때전화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 하는 것이 좋다. 아침에는 상황 보고나 회의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급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 시간대를 피하는 것이 좋다.(점심시간에도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피하는 것이 좋다)상대방이 나오면 자신의 신원을 먼저 밝...
<20>전화예절 (上) - 2005. 11. 25.
“5분 후에 회의가 시작됩니다. 휴대전화를 진동 모드로 바꾸거나 전원을 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휴대전화 사용이 보편화되면서 각종 회의 시작 전 듣는 경고 멘트다.안내 방송을 깜빡 하고 생각 없이 그냥 있다가 전화벨이 울리면 당황해서 어쩔 줄 몰라 한다. 휴대전화와 관련된 웃지 못할 에피소드는 많다. 어느 참모는 휴대전화를 주머니에 넣고 지휘관실에 결재받으러 들어갔다가 전화벨이 울려 당황했다. 이때 지휘관이 괜찮으니 받아보라...
<19>흡연 (下) - 2005. 11. 18.
누구나 상식적으로 다 알고 있는 흡연 에티켓이지만 좀 더 잘 지켜 선진 시민의식을 높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몇 가지 정리해 봤다.▲흡연 구역에서 피워야 하고 담배꽁초는 반드시 쓰레기통이나 재떨이에 버려야 한다. 흡연 에티켓 중 가장 기본적인 것이다. 담배꽁초는 반드시 불을 끈 후에 버리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식사할 때는 흡연을 삼가고 디저트가 끝난 다음에 피우는 것이 좋다. 음식점에서 금연석·흡연석을 구분해 앉고 흡연...
<18>“박수에 인색한 그대 떠나라” - 2005. 11. 04.
박수는 손의 기맥과 경혈을 부분적으로 자극, 손과 연결된 내장 기관을 자극함으로써 갖가지 질병을 예방·치료하는 데 효과가 있다고 한다. 열 손가락에 기를 모아 가슴 높이에서 힘차게 치는 것이 박수의 기본이다. 손을 올리지 않고 허리쯤에서 대충 치는 박수는 정말 성의 없어 보인다. 박수는 조금 빠른 속도로 10회 정도 계속해서 치는 것이 좋다. 천천히 치면 거만해 보이고 뭔가 불만이 있는 사람처럼 보일 수 있다. ‘박수 보약’이라는 말이...
<17>무실 예절 (下) - 2005. 10. 28.
사무실 예절을 서로 지키기 위해 노력한다면 딱딱한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고 가족적인 분위기로 바꿀 수 있다고 본다. 군생활하면서 자신과 상대방의 기분을 끌어올릴 수 있는 사무실 예절을 몇 개 소개한다. ▲ 출근=출근 시간은 그 사람의 성실성을 평가하는 기준이 될 수 있다. 적어도 업무 시작 20~30분 전에 출근, 하루 동안 해야 할 일을 다시 한번 정리한다. ▲ 퇴근=정시 퇴근을 원칙으로 하되 동료들이 바쁜 일이 있으면 도울 일이 없는지 물어...
<14>사무실 예절 (上) - 2005. 10. 21.
군대의 사무실 분위기도 일반 직장의 환경과 별반 다를 게 없다. 같은 공간에서 장교와 부사관·병들이 함께 24시간 중 8시간 이상을 함께 보낸다. 일하다 보면 서로 얼굴을 붉히는 경우도 종종 있다. 특히 무심코 던지는 말이나 행동 등 사소한 원인에서 오는 경우가 많다. 일과 시간이 끝나고 사무실 청소를 마친 행정병이 막사로 복귀하면서 “실장님, 먼저 가겠습니다. 수고하십시오”라고 인사말을 건넸다. 왠지 듣기에 유쾌하지 않은 인사말이다....
처음 이전 1 2 3  끝 

HOT PHOTO

  • 등록된 기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