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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완결 올바른운전안전한생활

올바른운전안전한생활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35·끝>친절한운전자 - 2009. 12. 29.
<한만희 일병> 얼마 전 모 TV 프로그램에서 특별한 운전자를 보았다. 트럭을 운전하는 사람인데 몇 년째 하회탈을 쓰고 운전을 하고 있었다. 이 하회탈 운전자는 자신의 특별한 모습을 신기하게 쳐다보는 사람들에게 일일이 손을 들어 인사를 건네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런데 그가 이렇게 탈을 쓰고 운전하게 된 이유가 참 좋았다. 다름이 아니라 자칫 딱딱하고 삭막하고 또 신경질이 팽배해지기 쉬운 도로환경에서 여...
<34>양심운전 정지선 지키기 - 2009. 12. 22.
<한만희 일병> 전국 고속도로, 국도, 지방도 할 것 없이 도로상은 자동차로 즐비하다. 이처럼 자동차 운행이 많아지면서 도보하는 사람들은 과속하는 차량에 신경 쓰고 신호에도 신경 쓰느라 어려움이 있다. 횡단보도가 멀리 설치됐거나 철교 위로 돌아서 건너게 돼 있거나 하는 구조적인 문제는 어쩔 수 없지만 운전자들이 보행자가 이동해야 하는 횡단보도를 침범해 정지하거나 신호를 무시하고 횡단보도를 통과하는 차...
<33>야간운전의 세 가지 적 - 2009. 12. 15.
<한만희 일병> 대전에서 근무하다 대구로 발령이 나 인사차 고향집에 갔다 저녁 늦게 돌아왔다.오랜만에 고향을 찾아 부모님께서는 큰아들에게 맛있는 것 해 먹이려고 저녁까지 먹고 가라고 붙잡으셨다. 꽃게가 제철이라며 꽃게탕을 실컷 먹고 가라고 붙잡는 바람에 부모님의 정성을 뿌리칠 수 없어 저녁까지 먹게 돼 본의 아니게 야간운전을 했다. 이날 운전으로 야간운전에는 세 가지 위험성이 있음을 새삼 깨달았다.  ...
<32>겨울철 안전운행 수칙 - 2009. 12. 08.
<한만희 일병> 눈을 싫어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필자 또한 어렸을 때 아무도 밟지 않은 눈 위를 걸을 때면 가슴이 벅찼다. 눈 덮인 산등성이로 올라가 친구들과 어울려 비료 포대에 짚을 넣고 신나게 타고 내려오던 시절도 향수로 남아 있다.  이렇게 즐거운 기억으로 남아 있는 눈이 요즘은 귀찮은 존재로 여겨지게 됐다. 운전하면서 생긴 마음의 변화다. 운전이 아니라면 눈은 분명 서정적으로 다가오지만 운전...
<31>차량 월동준비 꼼꼼히 하기 - 2009. 12. 01.
 요즘 각 가정에서는 월동준비가 한창이다. 주부들은 김장하느라 분주하고, 연탄을 사용하는 가정은 겨우내 사용할 연탄을 준비하느라 요즘 연탄가게는 눈코 뜰 사이 없이 바쁘다고 한다.  농촌에서도 긴 농한기에 들어가기 전 장작도 패고, 김장독을 땅에 묻고 개집도 다시 손보고, 위풍이 센 집에서는 출입문이나 창문에 비닐을 덧씌우는 등 추은 겨울을 준비하느라 모두들 바쁜 절기다. 하지만 겨울준비는 자동차를 운전하는 ...
<29>가을철 운전시 유의사항 - 2009. 11. 03.
<한만희 일병> 최근 3년간 경찰청 통계에 의하면 10월과 11월 가을철에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형사고와 사망사고가 많았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단풍 관광을 즐기기 위한 가족 및 직장 단위 등 대단위 이동이 많고 초행길 운전자들도 많았다. 게다가 절기상 일교차에 의해 아침저녁으로 짙은 안개가 잦은 것도 그 원인이라고 한다. 가을철 운전에서 주의해야 할 몇 가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28>주·정차 예절을 지키자 - 2009. 10. 27.
<한만희 일병> 지난 주말에는 가족들과 함께 대둔산 계곡을 찾았다. 목적지에 도착하니 벌써 많은 사람이 와 있었다. 그런데 입구부터 길이 매우 좁아 주차할 곳이 없었다.  그래서 더 이상 들어가는 것을 포기하고 되돌아 나가기 위해 입구로 나오는데 그 사이 좁은 길에 주차해 놓은 차들이 즐비했다. 한 순간 매우 혼잡한 상황이 연출됐다. 20여 년 운전한 나로서도 진땀을 흘리며 고생 끝에 간신히 빠져나왔다. 이런 ...
<27>교통문화는 신호지키기부터 - 2009. 10. 20.
<한만희 일병> 신호 지키기는 교통사고 예방의 기본이며 가장 중요한 출발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교차로에 도착하면 일순간 갈등의 순간이 우리를 기다린다. 문제는 황색신호 때문이다. 빨리 통과해야 할지 아니면 급정거해야 할지 도무지 판단이 서질 않는다. 그러다 보니 황색신호만 되면 신속하게 교차로에 진입해 달리거나 신속히 통과하려다가 적색신호로 바뀌어 급정거하는 사람, 또는 청색신호가 바뀌기...
<26>난폭운전 ‘앞지르기 위반’ - 2009. 10. 06.
2년 전 대전으로 보직을 받아 신고하기 위해 설레는 마음으로 고속도로 2차선으로 여유롭게 운전하고 있었다. 3차선 10여m 전방에는 화물차량이 지나가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그 틈으로 하얀색 승용차 한 대가 나타나더니 필자가 달리는 차선으로 가로질러 들어와 필자의 차 측면을 충격했다. 그때 차가 휘청거렸다. 하얀색 승용차가 앞지르기를 하려다 충격을 가한 것이었다.그런데 그 사람은 곧 속도를 내어 도주하기 시작했...
<25>귀성길 즐거운 운전 - 2009. 09. 29.
우리 민족의 가장 큰 명절인 한가위가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오랜만에 부모형제를 만나고 고향 친구를 만나는 건 즐겁지만 마냥 좋지만은 않다. 바로 귀성길 때문이다. 그런데 올해는 그 귀성길 전쟁이 더욱 치열할 것 같다. 연휴가 짧기 때문이다. 도로공사 발표에 의하면 연휴 기간 고속도로 이동 예상 차량은 하루 평균 360만 대로 귀성길 최대 소요시간은 서울~대전 4시간 40분, 서울~부산 8시간 40분, 서울~광주 7시간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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