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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전사적지답사기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함부르크 근교의 비스마르크 생가.(정문 건너편에 기념관 위치)#
<30·끝>프로이센의 비스마르크 총리 - 2012. 07. 31.
佛과의 전쟁서 승리로 유럽의 강국으로 우뚝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에서의 통일 독일제국 선포식.(중앙 흰색 군복이 비스마르크)함부르크 근교의 비스마르크 생가.(정문 건너편에 기념관 위치)▶함부르크의 한적한 교외에 위치한 비스마르크 생가 독일 연방군 지휘참모대학에서 교육 중인 J 소령과 함께 함부르크 근교의 비스마르크 생가 답사를 위해 출발했다. 함부르크를 벗어나 1시간 정도 달려 한적한 시골 마을에 도착했다. 기...
전쟁 참상을 후세에 알리기 위해 보존된 첨탑이 파괴된 교회. (1895년에 지어진 베를린의 카이저 빌헬름 교회)#
<29>히틀러의 최후 - 2012. 07. 24.
 獨 여기자 ‘베를린의 한 여인’ 일기 소련군의 ‘피의 복수’ 생생히 묘사베를린 국회의사당 꼭대기에 아슬아슬하게 국기를 꽂는 소련군 병사.(출처: 베를린 체크포인트 찰리 기념관 전시물)전쟁 참상을 후세에 알리기 위해 보존된 첨탑이 파괴된 교회. (1895년에 지어진 베를린의 카이저빌헬름 교회)▶히틀러와 애인 에바 브라운 침실서 자살 1945년 4월 30일 15시 30분, 베를린의 지하 전쟁지휘소! 히틀러는 측근들과 일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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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군인 700명뿐인 룩셈부르크 - 2012. 07. 17.
힘없는 명분상의 중립국 ‘적 침공 앞에 무기력’ 체험디키르히에 있는 룩셈부르크 개인 운영 군사박물관 정문.6·25전쟁 참전 군인 사진을 진열하고 개인 공적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출처: 룩셈부르크 군사박물관 6·25전쟁 전시물 중 일부>▶단 2시간 만에 독일에 항복한 룩셈부르크 중앙역을 출발한 기차는 아르덴느 숲 속을 통과하며 북쪽으로 계속 달린다. 급하지 않은 완행열차라 시골 마을마다 기차가 서는 것 같...
룩셈부르크의 시골 역 사이를 수시로 운행하는 완행열차.#
<27>이웃 나라에 숱한 침공·지배받은 룩셈부르크 - 2012. 07. 10.
1·2차 대전때도 獨에 점령 민족 정통·독립성은 지켜아돌프 다리에서 본 룩셈부르크 성채와 포대의 일부 전경.룩셈부르크의 시골 역 사이를 수시로 운행하는 완행열차.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국민 룩셈부르크(Luxembourg)는 세계지도에 영어로 국가이름을 영토 안에 다 쓸 수 없을 정도로 작은 나라다. 그래서 통상 Lux.로 줄여 지도 상에 표기한다. 제주도의 2배 크기 정도인 2586 ㎢의 국토면적과 인구는 약 50만 명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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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영국-독일 아른헴 대교 전투 - 2012. 07. 03.
독일군에 포위된 상태서 나흘 넘도록 끝까지 항전아른헴 근교에서 발견된 영국군 공정부대원 유해 안장식. 출처: 2011년 9월, 아른헴 전투기념 홍보 책자독일군 포위 속에서 숨져가는 영국군 부상병을 위해 기도하는 군목. 출처:아른헴 영국군 공정부대 기념관 ▶‘머나먼 다리’ 영화로 유명한 아른헴 대교 1945년 5월,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많은 전쟁영화가 쏟아져 나왔다. 그 중 ‘머나먼 다리(A Bridge Too Far)’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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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마켓가든’ 작전과 비극의 아른헴 전투 - 2012. 06. 26.
정보 오판·가든부대 진출 지연 연합군 사상자만 2만 명 넘어아른헴 시 교외의 하르텐슈타인 호텔 전경.(마켓가든 작전 당시 영국군 제1공정사단 지휘소)▶독일 기갑부대 위에 떨어진 영국군 제1공정사단 장병 1944년 9월 17일 새벽! 병력 35000여 명, 수송기 4000대, 글라이더 2500대가 도버 해협을 건너 네덜란드로 날아가고 있었다. 더구나 약 5000톤의 군수품과 1900대의 차량, 수백 문의 화포도 탑재돼 있었다. 인류 전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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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혹독한 나치의 점령 아래 끈질긴 레지스탕스 운동 - 2012. 06. 19.
일본군 포로 된 네덜란드 군인·주민 처참한 모습 수용소에 사진으로 적나라…다시는 비극 없어야암스테르담의 레지스탕스 전쟁기념관 전경.태평양 전쟁 시 네덜란드 군인들의 일본군 포로수용소 생활 모습. (출처: 암스테르담 레지스탕스 전쟁기념관)▶‘안네 일기’의 슬픈 사연이 서린 암스테르담 레지스탕스 박물관 제2차 세계대전 명화 ‘머나먼 다리’에서 전쟁영화 애호가들을 열광시킨 아르헴 전투 외에는 네덜란드 전쟁...
암스테르담 해양박물관 부두에 계류된 16세기께 네덜란드 범선.#
<23>풍차와 튤립 뒤에 가려진 전쟁 참화 - 2012. 06. 12.
약 5년간에 걸친 독일군 점령하에서 25만여 명 사망·국가재산 33% 손실 86개 공장 해체돼 독일로 강제 이송암스테르담 해양박물관 부두에 계류된 16세기께 네덜란드 범선.▶바다를 육지로 만든 강인한 네덜란드인 기차 차창 밖의 끝없는 초원, 운하, 그리고 운하 옆의 깨끗하게 포장된 시원한 자전거길! 인구 1700만, 국토면적 4만㎢, 국민 개인소득 5만 달러, 축구영웅 히딩크의 나라 네덜란드! 더욱 놀라운 것은 국토 절반이 ...
<22>강국과의 군사동맹으로 벨기에 생존권 지켜내다 - 2012. 06. 05.
수많은 희생·국토 초토화 불구 결과는 전승국으로 전쟁 마무리 벨기에 브뤼셀 군사박물관 내의 전시물과 전쟁영웅 흉상.▶진취적인 한국청년과 우호적인 현지청년 전사적지 답사에 동행한 충남대생 P군은 전쟁사에 관심이 많을 뿐만 아니라 자랑스러운 공군 조종장교 후보생이다. 씩씩하고 진취적인 P군 덕분에 프랑스·벨기에 현지 주민의 많은 도움을 받았다. 신세대 젊은이답게 만나는 청년들과 쉽게 친해지고 필요 시에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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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美-獨 죽음의 혈투장 벨기에 아르덴느 삼림 - 2012. 05. 29.
포위돼 맹추위에 질병·부상 시달려도 독일군 항복 요구하자 ‘닥쳐!’ 로 답장발지전투 간 아르덴느 숲 속에서 부상병을 치료하는 미군 의무병을 묘사한 디오라마.(룩셈부르크 디키르시(Diekirch) 군사박물관)벨기에·룩셈부르크의 아르덴느 고원 일부 전경.▶아르덴느(Ardennes) 삼림서 죽음의 혈투 독일의 트리어(Trier)→룩셈부르크(Luxembourg)→프랑스의 론그위(Longwy)·스당(Sedan)까지는 현재 철도가 놓여 있어 마음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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