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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완결 호국인물열전

호국인물열전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19·끝>윤영준 해병 소장 - 2012. 05. 25.
6·25전쟁 당시 태백산맥 중 가장 험준한 요새 교착 상태에 빠졌던 아군 전선에 활로 개척 1924년 서울에서 태어난 윤영준 해병소장은 1941년 만주 빈강성 제3고급중학교를 졸업했다. 46년 창군기의 해방병단에 입대해 준사관(병조장)의 초임계급으로 신병부대 소대장에 보직됐다. 47년 해군소위로 임관한 이후 헌병대 경무주임, 인천·부산 경비부 참모장 등 주요 직책을 역임하다 51년 소령 계급으로 해병대에 전입, 도솔산 전...
<18>함길도 도관찰사 김종서 장군 - 2012. 05. 18.
국경선 종성·회령·경원 등 6진 설치로 확정 1433년(세종 15)까지 국가 요직 두루 거쳐오늘날 우리나라 국경선이 압록강과 두만강을 경계로 확정된 것은 조선 세종대의 일이었다. 압록강 유역의 국경선은 태종 때 설치한 여연군에 이어 세종 때인 1433년까지 자성·무창·우예군에 이르는 이른바 4군의 설치로 이뤄졌다. 이어 1434년(세종 16)부터 1449년(세종 31)에 걸친 두만강 유역의 국경선은 종성·회령·경원·경흥·온성·...
<17>영천지구전투 수훈 조종사전구서 공군소위 - 2012. 05. 07.
위험 무릅쓴 저공 정찰 비행 병력 등 적정보고 임무 완수 愛機와 함께 산화한 참 군인1927년 평안남도 강동군에서 출생한 전구서 소위(추서계급·1927. 2. 7 ~ 1950. 10. 7·사진)는 평양 제2공립중학교를 졸업한 후 1945년 8월부터 조선항공협회에서 조종사로 활약했다. 1948년 9월에 육군항공기지사령부 항공병 제2기로 입대해 같은 해 11월 이등중사로 임관했다. 6·25전쟁이 한창이던 1950년 7월 초 대전에서 창설된 공군정찰...
<16>축성대감 최윤덕(崔閏德) 장군 - 2012. 04. 30.
4군지역 압록강 유역 이미 고려 공민왕때부터 조선의 영역 1433년(세종15) 여진 정벌 사살 176명, 포로 236명 전과 오늘날 우리나라 국경선이 압록강과 두만강을 경계로 그어진 것은 조선 세종대의 일이었다. 이른바 4군(여연·자성·무창·우예군)과 6진(종성·회령·경원·경흥·온성·부령진)의 개척으로 국경선이 획정된 것이다. 이 가운데 4군을 개척한 인물이 바로 최윤덕 장군이다. 최윤덕(1376∼1445·사진)은 1376년(우...
<15>김용식 육군일병 - 2012. 04. 16.
북한군 유격부대 습격에 특공대 일원으로 자원 국군 창설 이래 병사로 최초 태극무공훈장 추서대한민국 국군 창설 이래 병사로서 최초로 태극무공훈장을 수여받은 김용식 일병(사진·추서 계급·1931년 2월 8일~1950년 9월 29일)은 경기도 옹진군에서 출생해 강령초등학교와 옹진중학교를 졸업했다. 6·25전쟁 발발 직전인 1950년 5월 육군에 자원 입대한 그는 수도사단 17연대 3대대 9중대에 배치된 지 1개월 만에 전선에 투입됐...
<14>협상의 명장 서희(徐熙) 장군 - 2012. 04. 09.
서기 993년 거란의 80만 대군 고려 침공 항복 요구 논리정연 서희 주장에 소손녕 반박도 못하고 철수993년 거란은 80만 명의 군대로 고려를 침공했다. 전국의 병사를 합해도 30만 명에 지나지 않았던 고려로서는 거란을 막아내기가 어려운 상황이었다. 더욱이 거란의 군대가 기병 중심이었다는 점도 보병 위주의 고려 군대가 전세를 장악하기 어려운 이유였다. 거란이 고려를 침공해 항복을 요구했을 때, 고려의 여러 대신들이 거...
<13>‘바다에 핀 순국의 꽃’ 최성모 해군소령 - 2012. 04. 02.
1962년 707함 부함장으로 동해경비작전수행 중 부하의 어리석은 월북 위협 행동 제지하다 순직 “총알이 무서우면 해군이 됐겠느냐? 대포를 들이대도 조국을 배반할 수는 없다.” 탕 탕 탕! 4.5구경 권총이 미친 듯이 불을 뿜었다. 목숨 바쳐 조국을 사랑했던 최성모 소령(추서계급·사진·1931. 12. 16~1962. 4. 27)은 파도 높은 동해의 칠흑 같은 바다 위, 자신의 애함(PC-707 초계함)에서 부하들의 눈물 어린 간호의 보람도 ...
<12>여진 정벌의 명장, 윤관 - 2012. 03. 23.
  윤관(尹瓘·?~1111·사진)의 본관은 파평(坡平), 자는 동현(同玄)으로 고려 태조를 도운 삼한공신 신달(莘達)의 현손이며 아버지는 검교소부소감을 지낸 집형(執衡)이다. 문종 때 과거에 급제해 습유(拾遺)·보궐(補闕)에 보직된 것을 시작으로 1103년 이부상서ㆍ동지추밀원사를 거쳐 지추밀원사 겸 한림학사 승지가 됐다. 그의 생애 가운데 우리가 가장 주목하는 것은 1104년(숙종 9) 2월 동북면행영도통이 돼 단행했던 여진 ...
<11>여방오 육군 일등중사 - 2012. 03. 16.
공자는 논어의 위령공편에서 살신성인(殺身成仁)에 대해 “뜻 있는 선비와 어진 사람은 살기 위해 인(仁)을 해치는 일이 없고, 오히려 죽으면서까지 인(仁)을 이룬다(志士仁人, 無求生以害仁, 有殺身以成仁)”고 말하고 있다. 의인은 자신의 생명을 희생하면서까지 인의를 실천한다는 것이다. 6·25전쟁 당시 직접 대공포판을 메고 죽음을 각오한 채 공격의 최선봉에 나서 임무를 완수한 여방오 일등중사의 희생은 바로 그 살신성...
<10>귀주대첩의 영웅 강감찬 장군 - 2012. 03. 09.
전쟁의 승패를 좌우하는 요소는 전략과 전술, 장수의 자질과 통솔력, 병력과 훈련정도, 무기체계 등 다양하다. 1018년(현종 9)과 1019년에 고려를 침공한 거란군을 흥화진(현재의 평북 의주군 일대)과 귀주에서 각각 지형과 기상을 이용해 물리친 장수가 있는데, 그가 바로 강감찬(948~1032)이다. 태조 왕건을 도와 고려 건국에 공을 세운 강궁진의 아들로 태어난 강감찬은 본래 문관으로, 983년(성종 2) 과거에 장원급제해 예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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