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 국방홍보원
  • 국방tv바로가기
  • 국방fm바로가기
  • 국방포토바로가기
  • 국방일보바로가기
  • 국방저널바로가기
  • e-book
  • PDF
  • PDF
  • 로그인
  • 구독신청
  • 광고안내

홈 > 오피니언 > 오피니언 기고

[최동철 기고] ‘제9회 폴란드 국제 군역사 영화제’를 다녀와서 - 2018. 10. 29.
지난주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린 ‘제9회 국제 군역사 영화제(IH & MFF)’에 국방홍보원 대표로 참석했다. 이 영화제는 유럽연합(EU)이 후원하는 유럽 유일의 군사영화제로 장편영화·다큐멘터리·군사영화 세 부문의 출품작에 대해 심사·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총 29개국 70여 편이 출품됐다.국방홍보원은 다큐멘터리 ‘당신을 찾아서’와 ‘DMZ 플러그인’ 두 작품을 냈는데, 이 중 ‘당신을 찾아서’가 특별상 수상작으로...
전환기 맞은 한반도… 강군이란 무엇인가? - 2018. 10. 28.
“비핵화·남북관계 개선 위해우리 軍 , 안정적 뒷받침 ‘시대 사명’전폭적인 국민 신뢰와 지원 속바로 선 정의와 공정경쟁 토대로어떠한 위기서도 국가이익 지켜야하나 된 장교와 병사라야 승리올바른 정책 일관성 유지도 중요”소프트웨어적인 요소 고루 갖춰질 때 강군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국제질서 속에서 국가를 지켜내는 것은 우리 국민의 군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요구다. 북한의 비핵화 논의와 함께 남북관계 개선에 ...
[서등평 워리어 리스펙트] ‘내려놓기’와 ‘전우애’ - 2018. 10. 22.
최근 우리 포반은 ‘육군 최정예 300 전투원(300 Warriors)’ 선발 결과 최우수 포반으로 선발됐다. ‘인내는 쓰고 그 열매는 달다’는 말처럼 과정은 녹록지 않았지만, 이를 극복한 우리에게 주어진 결과는 군 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그 어떤 순간보다도 달콤했다.돌이켜 보면 ‘최우수 포반’이라는 타이틀을 차지하는 것이 순탄치만은 않았다. 타 부대보다 열악한 부대시설과 환경, ‘최우수 포반’이라는 결과만을 향한 우리의 ...
병력 감축이 국방력을 약화시킨다?“ - 2018. 10. 21.
농업시대 모내기는 사람이 다해 현재는 이앙기 등으로 쉽게 해결국방부는 미래합동작전 개념에 부합하는 군 구조 개편을 추진하고, 국방운영의 효율성·투명성·개방성을 극대화하며,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병영문화를 정착시키고, 국방획득체계와 방위산업에 혁신을 기하는 국방개혁 2.0에 대한 추진계획을 발표했다.주요 내용을 열거하면 군 구조 분야는 3축 체계의 핵심 능력을 확보하고 이를 위한 지휘조직과 운영체계를 발전...
[김찬오 기고] ‘열 번째 사람(The Tenth Man)’의 다름을 인정하자 - 2018. 10. 10.
‘월드 워 Z(World War Z)’라는 제목의 영화가 있다. 정체불명의 바이러스로 인해 좀비가 늘어나는 미래 상황에서 주인공이 가족과 전 세계를 구하는 과정을 그린 할리우드 영화다. 브래드 피트가 주연한 이 영화에서 국가 대다수는 좀비들의 습격에 속수무책으로 당하지만, 이스라엘은 좀비들이 공격하기 이전에 튼튼한 방벽을 쌓아 그들의 공격으로부터 안전하다.이렇게 방벽이 미리 쌓일 수 있었던 과정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
[박영준 기고] 국방대학교가 NAUS를 개설하는 이유 - 2018. 10. 04.
국방대학교가 오늘부터 용산에 있는 서울캠퍼스에서 주한미군 및 주한미국대사관 관계자를 위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인 ‘KNDU Academy for the USFK(NAUS)’를 개설한다. 매주 금요일 저녁, 국방대 교수들이 주축이 된 강사진이 10여 회에 걸쳐 한국의 역사와 문화, 북한 정세를 포함한 한반도 안보정세, 한국의 안보정책, 그리고 한미동맹의 중요성과 역할에 관해 영어로 강의하고 참가자들과 격의 없는 토론을 한다. 주한미군뿐...
[박 성 우 기고] 고(故) 강재구 소령을 기리며 - 2018. 10. 02.
2018년 10월 4일은 고(故) 강재구 소령이 산화한 지 53주년 되는 날이다.육사 16기로 임관한 그는 맹호부대 1연대 소대장으로 부임하며 맹호부대와 인연을 맺었다. 맹호부대에서 소대장과 작전장교의 임무를 훌륭히 완수한 그는 부사관 학교에서 수류탄 교관 임무를 수행했다. 그러나 한국군 전투부대의 베트남전 참전이 결정되고 맹호부대가 파월부대로 지명되자, 파병을 자원함으로써 다시 한번 고향과도 같은 맹호부대로 돌아와...
[특별기고] 서울안보대화, 다자안보대화의 국제 모델로 성장 - 2018. 09. 04.
2012년 출범… 두 개 트랙으로 운영독일의 ‘뮌헨안보회의’와싱가포르의 ‘샹그릴라대화’‘선발 협의체’보다 후발주자지만올해 30여 개국 고위인사 참석다자안보협의체 모델로 급부상비핵화 관련 역사적 전환기 맞아집단지성 현명한 대안 제시할 듯아시아 첫 다자 간 사이버안보협력 제도화국방차관급회의 개최로 발전 기폭제세계적으로 유명한 다자안보대화에는 독일의 뮌헨안보회의(Munich Security Conference)와 싱가포르의...
‘군사안보지원사령부’ 출범과 새로운 국방역량 강화를 위해 - 2018. 09. 02.
지난달을 마지막으로 국군기무사령부가 불명예를 안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지만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을 수밖에 없다. ‘군사안보지원사령부’가 모든 사명을 안고 새 출발을 하게 됐다.‘군사안보지원사령부!’ 국가안보의 최후 보루는 국군이고 그러한 국군의 능력 발휘에 사령부의 지원은 필수적이라는 의미가 가득 담긴 명칭이다.군 정보기관은 정부 수립 이후 수차례에 걸쳐 이름을 달리하며 존재...
“국방개혁 통해 ‘병영관리 선진화’ 되길” - 2018. 08. 13.
군 복무 감축은 복무 기피 완화에 기여인구절벽 시대 대규모 군대 유지는전투력 높이기보다 떨어뜨리기 ‘십상’많은 젊은이들 훈련 센 해병대 등 지원안락 대신 자신의 가치와 의무 부여 때문병사들 헌신에 대한 국가 예우로 봉급 인상경력 단절 메우는 병력 배치 ‘모두에 윈윈’국민들 사랑받는 ‘군 투명성 확보’ 중요국방은 군인의 희생과 봉사의 정신에만 의존해서 할 수는 없는 일이다.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마음이 군 복...
처음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끝 

오늘의 주요뉴스

등록된 뉴스가 없습니다.

더보기>

HOT PHOTO

  • 등록된 기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