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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병영생활 > 완결

더 가까워진 '겨울왕국' 설국열차 타고 떠나볼까 - 2017. 12. 27.
서울서 강릉까지 2시간…경강선 개통으로 전국 철도 반나절 생활권 완성경강선은어느새 불쑥 다가왔다. 이제는 멀다는 느낌도 사라졌다. 서울역에서 승차해도 강릉까지 2시간 이내다. 지난 22일부터 운행을 시작한 경강선 이야기다. 경강선 운행으로 명실상부한 전국 철도 반나절 생활권이 완성됐다. 아울러 이는 평창올림픽 성공 개최는 물론 휴가철이나 명절 동해안으로 향하는 고질적인 교통불편을 해소하는 등 사회·경제적 파...
철길 따라간 2381km 대장정 발길 닿는 곳이 어디든 희망·안보·추억으로 ... - 2017. 12. 27.
동락리 전투신화 담긴 충북선… 6 25전쟁 자취 따라 놓인 경의선 경원선…낙동강 최후 방어선 지나는 경부선… 열차 애호가들에게 사랑받는 경전선…대한민국의 주요 지역을 연결하며 발전을 이끌어왔던 철길을 따라 진행한 기획 ‘철길 따라 3800㎞ 안보대장정’이 12월 경강선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취재를 통해 구석구석을 누비며 철길과 주변 지역에 담긴 우리의 굳은 안보의식과 역사, 추억, 미래를 확인할 수 있었...
장병 인성교육, 국민 인성교육으로 자리 잡은 한 해 - 2017. 12. 18.
과거 주입식에서 벗어나 웹툰 등 다양한 교육으로 효과 높여내년에는 초급간부까지 확대 추진해 ‘무형 전투력’ 더 키울 것 우리 군의 인성교육 정책과 현장을 소개하는 연중 기획 ‘인성이 전투력이다’가 어느덧 마무리할 시점이 됐다. 올해 1월부터 국방일보 지면을 통해 보도된 ‘인성이 전투력이다’는 장병들이 인성을 바로 갖췄을 때 건강한 병영생활과 전투력 증진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로 큰 공감을 일으켰다. ‘...
아버지는 영원한 ‘나의 영웅’입니다 - 2017. 12. 12.
8월부터 1박2일간 시행 예비아버지학교상근·현역장병 대상으로 어느덧 8차 맞아아버지 역할 배우고 공감하며미래의 가정·인생목표 제시효과적인 인성 함양 활동 지원“아버지같은 아버지가 되겠습니다”여군을 제외한 대부분의 장병들은 살아가면서 남편이 되고 한 집안의 아버지가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막상 아버지의 역할을 배우고 공감하며, 미래의 가정을 설계할 기회는 적다. 이와 관련, 장병들에게 맞춤형 인생 목표를...
겨울 강원의 아름다움이 고스란히...오솔길에도...경기장에도...설원의 절... - 2017. 12. 09.
‘하나 된 열정’ 2018평창동계올림픽은 이미 시작됐다. 88서울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국내에서 열리는 올림픽 대회로 설상경기(썰매 포함) 10개 종목, 빙상경기 5개 종목 등 15종목에서 102개 세부종목의 경기가 치러진다. 개·폐회식과 설상 종목은 평창의 마운틴 클러스터에서, 빙상 종목은 강릉의 코스탈 클러스터에서 펼쳐진다. 이에 본지는 평창올림픽 성공 기원과 붐업을 위해 미리 가보는 평창올림픽경기장 둘레길 ‘평창 ...
“시련이 닥치면용기 있게당당하게 맞서라” - 2017. 12. 04.
태극마크 달았지만 월드컵에서 비난만실패 두려워 피하지 않고 ‘심기일전’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신화 주역으로목표의식 분명히 하고 한발 한발 정진을 ‘한국 축구의 레전드’ 황선홍 FC서울 감독이 장병들 앞에서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들려줬다. 국방부가 장병 인성교육을 위해 제공하는 영상 콘텐츠 중 하나인 ‘워너비인(Wannabe 人)을 위해 나선 것. 지난달 16일 경기도 구리 GS챔피언스파크 FC서울 감독실에서 진행된 ...
'춘천 가는 기차'는 변했지만 추억과 낭만은 여전했다 - 2017. 11. 29.
엄밀히 이야기하면 경춘선은 ‘철도’와 ‘전철’ 사이의 애매한 영역에 존재한다. 무궁화호의 마지막 운행 이후 망우부터 춘천을 잇는 경춘선은 열차 여행의 설렘 대신 빠르고 잦은 전철의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전망 좋은 2층까지 구비한 ITX-청춘이 용산과 청량리에서 출발해 춘천을 향하면서 열차여행 코스로서의 매력도 되찾게 됐다. 아름다운 북한강의 풍광을 배경으로 6·25전쟁의 흔적을 곳곳에 담은 경춘선을 ...
육군2공병여단 112대대 2중대 장병들이 장간조립교 구축훈련 중 260㎏에 이르는 장간을 옮기고 있다. 이들은 이날 30m가량의 장간조립교를 구축하면서 120개의 장간을 손으로 들어 날랐다. 구축과 해체 간 1인당 운송하는 자재의 무게는 2톤에 이른다. 사진=양동욱 기자
춘천을 지켜낸 DNA어렵다는 장간조립교 4시간 만에 ‘OK’ - 2017. 11. 29.
6·25전쟁 개전 초 벌어진 춘천지구전투는 북한군의 진격을 지연시킴으로써 우리 군에게 반격의 기회를 만들어준 전투였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육군2군단과 예하 부대들은 매년 ‘춘천지구전투 전승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 행사에서 재연에서부터 박력 있는 수중폭파 특수효과까지 많은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부대가 바로 2공병여단이다. 6·25전쟁 당시 춘천을 지켜냈던 국군 선배들의 DNA를 물려받은 2공병여단 112대대의 ...
자대 배치... 휴가... 외출... 군생활 이벤트의 처음 경춘선은 설렘입니다 - 2017. 11. 29.
“경춘선은 설렘입니다.”육군2군단과 3군단에서 군 생활을 하는 장병들 대부분은 춘천역을 거쳐 간다. 2군단 예하 2공병여단 112공병대대 1중대의 이종호 일병은 자대 배치를 받기 위해 춘천역에 집결했던 순간을 생생히 기억했다. 각 부대명이 적힌 피켓을 든 간부 앞으로 수많은 까까머리 젊은이들이 몰려들어 서있던 그 풍경을.“나와 같이 입대한 전우들이 이렇게 많구나 하는 걸 느꼈죠. 그리고 버스에 올라 앞으로 쭉 군 생...
여성 인력 역량 강화로 육군 미래 밝힌다 - 2017. 11. 26.
육본·충남지역 여군과 여군무원 60여 명 참가한 후반기 워크숍‘독서 전도사’ 김을호 국민독서문화진흥회장 독서 코칭으로 마련직접 서평 작성하고 자신의 생각 공유하며 창의적 사고 키워지난 5월 전군 최초 ‘어머니 학교’ 열고 일·가정 양립 의지 다져책을 통한 바른 인성 함양과 역량 강화에 힘써 온 육군이 여성 인력을 위한 특별한 자리를 만들었다.육군은 지난 16일 육군본부 김종오장군실에서 후반기 여성 인력 역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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