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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병영생활 > 완결 군병원QA

복부통증 응급조치 - 2003. 12. 30.
배가 많이 아플 때에는 서 있을 수 있는 경우 발뒤꿈치를 들었다 강하게 내딛게 해본다. 이때 배가 울리고 아플 경우에는 수술이 필요할 수 있다. 심하게 아파 설 수 없거나 체온 상승 또는 오한이 심한 경우에는 즉시 군의관의 진료를 받도록 한다. 후속조치로 일반외과 군의관의 진료가 가능할 때까지 아무것도 먹이지 않도록 해야 하며 진통제나 진정제를 무조건 복용하면 안된다. 설사가 하루 이상 지속되면 탈수보충이 필요하며 물을 마실 수 있는...
호흡곤란 응급조치 - 2003. 12. 23.
숨쉬기가 어려운 것을 호소할 때에는 환자를 안정시킨 후(이때 불편한 점을 물어보고 도와주고자 함을 알린다) 상의와 바지 단추를 풀어 느슨하게 해준 다음 저산소증(청색증·의식저하 등)이 있는지 확인한다. 가능하면 현장에서 의무요원 또는 폐음 청진 가능한 요원의 진료를 받게 하는 것이 좋다.군의관 진료가 가능한 경우 판단에 따라 응급 여부를 결정할 수 있으나 호흡곤란과 함께 청색증·의식저하가 있을 경우에는 응급상황이기 때문에 가장 ...
척추 골절·마비 응급조치 - 2003. 12. 16.
외상 후 척추 골절이 있을 때에는 현장 응급처치로 환자를 수평으로 눕힌 뒤 의식상태를 확인한다(이름과 몸 상태가 괜찮은지 물어보는 것이 적절하다). 그 후 목 또는 허리 통증, 상지 및 하지의 감각과 운동 이상을 살펴보고 호흡곤란이 있는지 확인한다. 아울러 목고정기를 착용시키고 허리를 머리·몸통과 함께 등판에 수평으로 고정시킨다.후송할 때는 환자를 수평으로 눕혀 옮기며 목고정기를 착용했더라도 환자를 이동할 때는 머리와 몸통을 하...
다리 주위 응급조치 - 2003. 12. 09.
다리에서 피가 많이 날 때는 다친 부위의 옷을 조심스럽게 제거한 후 개방성 상처를 확인하고 깨끗한 수건(가제)으로 압박해 지혈한다. 이때 10분 이상 출혈이 계속되면 압박부위를 넓고 더 강하게 눌러주며 변형 또는 부종이 있을 경우에는 골절로 생각하고 발견 당시의 상태로 부목으로 고정시킨 후 발의 혈액순환·감각기능·운동기능을 확인한다.또한 후속조치로 상처부위를 환자의 가슴(심장)보다 높게 들어올려 주고 지혈대를 반드시 사용해야 할...
팔 주위 응급조치 - 2003. 12. 02.
팔 부위 출혈시 압박·지혈후 부목 고정팔이 아프거나 외상으로 피가 날 때에는 출혈 부위를 자세히 확인하려고 상처 부위를 움직이거나 열어서는 안된다. 탄력붕대로 너무 꽉 감거나 손가락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감지 말고 환자에게 아무것도 먹이지 않도록 한다.현장 응급처치 방법으로는 아픈 부위(다친 부위)의 옷을 조심스럽게 제거한 후 상처를 확인한 다음 깨끗한 수건(가제)으로 압박해 지혈한다. 만일 10분 이상 출혈이 계속되면 알통이 있는...
목주위 응급조치 요령 - 2003. 11. 25.
외상으로 목에서 피가 날 때 출혈이 멈췄는지 확인하기 위해 수건(가제)을 제거해서는 안되며 지혈하는 과정에서 목 양측 혈관을 압박하지 않도록 한다. 이때는 깨끗한 가제로 압박하며 가제가 완전히 젖더라도 출혈 부위에서 떼어내지 않는다. 만일 환자가 목이 아프지 않다면 앉은 상태에서 후송토록 하며 목 통증이 있는 경우 머리와 몸통을 판에 고정시키고 응급후송토록 한다. 만약 과도한 출혈과 의식저하가 있을 경우 환자를 수평으로 눕히고 산...
입 주위 응급조치 - 2003. 11. 18.
입 주위에서 피가 나올 경우 입안에 출혈이 계속될 때 피를 삼키게 해서는 안되며 출혈이 심한 환자를 똑바로 눕히지 않도록 한다. 현장 응급처치 방법으로는 깨끗한 수건(가제)으로 압박해 지혈하고, 피는 삼키지 말고 입 밖으로 흘러내리도록 한다. 가급적 앉은 자세를 유지토록 한다. 어쩔 수 없이 눕힐 때에는 기도유지에 주의해야 한다.또 이물질이 박힌 경우에는 함부로 제거하려고 하지 말고 주변을 압박한 채 후송하며 출혈이 심한 경우에는 의...
머리부위 응급조치 - 2003. 11. 11.
머리에 이물질 등이 박혀 피가 날 때는 함부로 빼내려 하지 말고 상처를 완전히 덮을 수 있을 만큼 크게 감싼 다음 군의관의 응급처치가 가능할 때까지 상처를 닦거나 세척하지 않도록 한다.현장 응급처치 방법으로는 우선 깨끗한 수건(가제)으로 상처를 부드럽게 압박한 후 피로 완전히 젖더라도 떼어내지 말고 덧대어 압박한다. 그 후 환자의 의식상태를 확인(이름이나 괜찮은지 물어보는 것이 적절하다)하며 목의 통증이나 상지 이상감각(전기가 오...
화상 - 2003. 11. 04.
화상은 뜨거운 모든 것(열·증기·연기·물·전기·화학물질 등)에 의해 피부와 그 아래 장기들이 손상된 것을 말한다. 보통 1도 화상은 물집이 잡히지 않아 치료하면 특별한 후유증을 남기지 않으나 2도 및 3도 화상의 경우 후유증이 남는다.화상은 수포(물집), 통증(아주 심한 화상은 통증이 없다), 피부 벗겨짐, 홍반(빨간 피부), 쇼크(창백하고 습한 피부, 창백한 입술이나 손톱, 의식 저하 등), 부기, 하얗거나 새까맣게 탄 피부 등의 증상으로 나...
뱀·독충 등에 물렸을 때 - 2003. 10. 28.
먼저 독사와 무독사를 구별할 줄 알면 좋다. 독사에게 물렸을 때는 먼저 안정을 취하고 상처보다 윗부분을 묶은 다음 상처 부위를 5㎜∼1㎝ 가량 째고 독을 입으로 빨아낸다. 만일 계속 부어 오르면 더 위쪽을 같은 방식으로 응급처치한 후 빨리 의사에게 보인다.살무사·반시뱀 등에 대한 항독소혈청주사는 의료기관 등에 있으므로 빨리 의사에게 보인다. 물렸을 때는 당황해서 뛰어다니는 일이 없도록 한다. 뱀의 종류를 알고 야외생활에 있어 독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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