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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완결 그때그이야기

그때그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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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6>풍운의 별-142·끝-영원한 군인 `박정인' - 2010. 01. 29.
박세직 향군회장으로부터 `향군 대휘장'을 받고 악수하고 있는 필자. <필자 제공>나는 지금까지 140여 회에 걸쳐 지나온 나의 발자취를 되돌아 보았다. 일제 식민통치가 기승을 부리던 1928년, 함경남도 신흥군에서 태어난 한 소년이 두 세기 동안 살아 온 파란만장한 인생역정은 내가 봐도 소설 같다. 파란만장한 인생역정부유한 가정에서 어려움 모르고 자란 나는 함흥학생 사건을 계기로 월남(越南)을 단행, 육사에 ...
필자가 평생을 좌우명처럼 가슴속에 담아 온 인생철학 글귀. 
정의훈 기자#
<1105>풍운의 별-141-전쟁 교훈 망각 말아야 - 2010. 01. 28.
필자가 평생을 좌우명처럼 가슴속에 담아 온 인생철학 글귀. <정의훈 기자>2010년 올해는 6ㆍ25가 발발한 지 꼭 60주년이 되는 해다. 태양력으로는 통상 10주년, 50주년을 기념하지만 음력으로는 60주년이 더 의미 있는 해라고 볼 수 있다. 올해 6·25 발발한 지 60주년10년 전의 50주년에 이어 올해 다시 60주년 행사를 준비하는 것도 바로 그런 의미에서일 것이다. 나는 6·25전쟁을 온 몸으로 경험한 군인이다. 6ㆍ25 60...
<1104>풍운의 별-140-투명·공정한 인사의 교훈 - 2010. 01. 27.
필자의 우국충정 정신을 웅변해 주고 있는 화랑도 5계.정의훈 기자 촬영자신의 임기가 끝나갈 무렵, 채명신 회장은 지병이 악화되면서 한동안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입원하게 됐다. 채 회장 지병 악화로 입원임기 말년에 회장의 건강에 문제가 생기자 김학호(學浩) 육군 부회장이 병실로 채 회장을 찾아가 “차기 회장은 누가 됐든 6·25 참전자 중에서 골라야 하지 않겠느냐”고 건의를 했다. 그것은 당연한 얘기였다. 6·25 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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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풍운의 별-139-참전유공자 명예선양 최선 - 2010. 01. 26.
필자가 자서전 ‘풍운의 별’ 출판 기념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필자 제공>2004년 3월 26일 취임한 채명신(蔡命新) 회장은 주요 보직자들에 대한 인사개편(4월 28일)에 이어 국장급도 친정체제로 바꾸는 인사를 단행했다. 채 회장은 거의 모든 업무와 인사 문제를 오직 박희모(朴熹模) 사무총장과 둘이서 의논하고 결정하는 방식을 취했다. 수석부회장인 나와 육군부회장인 김학호(學浩) 장군은 물론 심지어 해·공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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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2>풍운의 별-138-`6·25참전유공자회' - 2010. 01. 25.
베트남전 당시 채명신 장군.<자료사진>채명신(蔡命新·육사5기·중장예편) 장군을 차기 회장으로 추천한 ‘사단법인 대한민국 6·25 참전유공자회’ 김학호(學浩·종합11·소장예편) 사무총장과 부회장인 나는 유재흥(劉載興·군영·합참의장·국방장관 역임·중장예편) 회장의 지시에 따라 채 장군을 접촉하기로 방침을 세웠다. 목적은 먼저 채 장군이 과연 6·25 참전유공자회(參戰有功者會) 회장에 뜻을 두고 있는지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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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풍운의 별-137-향군 산하 주요직 역임 - 2010. 01. 22.
군부대 안보강연에 나선 필자. <필자 제공> 김영삼 정부가 끝나갈 무렵, 그러니까 1996년 3월쯤 재향군인회 장태완(張泰玩) 회장의 요청으로 그와 오찬을 했었다.YS정부 출범 이듬해인 1994년 4월에 취임한 그는 벌써 3년 임기를 마치고 얼마 전 향군회장에 재선출돼 의욕적인 청사진을 그리고 있었다.향군에 6·25관련 단체 난립12·12 사태 당시 수경사령관직을 끝으로 옷을 벗은 장 회장은 이런저런 얘기 끝에 용건을 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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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풍운의 별-136-아내를 하늘나라로 보내고 - 2010. 01. 21.
필자 부부 사진. 부인 최정임 씨는 1998년 1월 암투병 끝에 별세했다. <필자 제공>아내가 입원해 있던 병실은 혼자 쓰는 독실이 아니고 여성 환자들만 있는 6인실이었다. 그런 병실에 6척 장신 남자가 여성 환자들 보는 앞에서 병실의 ‘궂은일’을 할 때면 참으로 난처할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었다. 32세 여성 신장 기증받아강남 성모병원은 모든 면에서 서울대병원과는 판이하게 달랐다. 의사가 특실이건 일반 병실이건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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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9>풍운의 별-135-제1회 `함남문화상' 수상 - 2010. 01. 20.
필자는 아내의 오랜 투병생활 끝에 얻은 깨달음으로 천주교에 귀의해 영세를 받았다.<필자 제공>아내는 강남 성모병원에 다시 입원해 있으면서 자기와 증세가 같은 환자들이 매달 한두 명씩 죽어가는 것을 보자 커다란 심리적 부담을 느끼는 것 같았다. “나도 저이들처럼 죽을 텐데…” 아내는 내가 병원비를 계산할 때마다 이렇게 푸념을 뇌까리는 것이었다. 아내 위해 지극 정성 간호질세라 “무슨 소리! 당신은 반드시 ...
1983년 10월 버마 아웅산묘소에서 북한의 소행으로 발생한 폭발물테러 사건.
자료사진#
제9화 풍운의 별<134>버마 아웅산 테러 발생 - 2010. 01. 19.
1983년 10월 버마 아웅산묘소에서 북한의 소행으로 발생한 폭발물테러 사건. <자료사진>1984년 봄 자유중국 정부의 공식 초청을 받은 나는 1981년에 이어 타이베이(臺北) 방문이 두 번째였다. 3년 전 방문 때는 전사편찬위원장으로서 그곳의 실정을 벤치마킹하기 위한 견학과 연수 목적이었다면 84년의 자유중국 방문은 그야말로 그들이 안내하는 대로 관광만 잘 하면 되는 것이었다.카운터 파트인 자유중국 국방부(사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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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화 풍은의 별<133>자유중국 방문 - 2010. 01. 18.
필자(가운데)가 부부동반으로 초청받아 방문한 자유중국에서 기념촬영한 사진. <필자제공 >전사편찬위원장직을 자진 사퇴한 지 4개월쯤 지난 1984년 4월 어느 날, 나는 자유중국의 국방부장(國防部長)인 송장지(宋長志) 대장으로부터 방문 초청장을 받았었다. 그곳 ‘국방부장’은 우리나라의 국방장관에 해당하는 직위로 실제 나와는 지면이 없는 사람이었다. 그보다는 당시 자유중국 국방부의 임극승(林克承) 사정국장(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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